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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

주일말씀

오월넷째주 메시지 우리 인생의 최고의 표적

작성자 : 천안UBF
작성일 : 2025-05-23 08:48:51
조회수 :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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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7장 강해 삼부 우리 인생에 일어난 최고의 표적

말씀 요한복음 725-36

요절 3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나의 인생에서 큰 표적을 찾는다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첫째는, 내가 결혼하고 두 명의 자녀를 낳고 그들이 공무원목자가 된 것입니다. 둘째는, 나 같이 죄악되고 부족한 자가 천안 ubf개척자로 쓰임 받은 것입니다. 이곳에서 많은 선교사 목자들이 나온 것입니다. 또한 성경 66권 강해를 쓰고 성경 66권 강해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니 이런 표적보다 더 큰 표적이 내 인생에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7장 강해 삼부 우리 인생에 일어난 최고의 표적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을 인생에 일어난 최고의 표적이라고 정해보았습니다. 제목을 두 번 읽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이런 표적이 있을 것 같아서 인생에서 일어난 최고의 표적이 무엇인가? 물어보았습니다. 불가능한 가운데 취업을 얘기하는 경우도 있고, 불치의 질병이 나은 것을 얘기하는 분도 있고, 자녀의 탄생을 이야기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나 대부분은 이런 표적보다 더 큰표적을 말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요한복음에 나오는 일곱 가지 표적보다 더 큰 표적이 무엇인가 배우고자 합니다.

 

요절 31. 무리 중의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말하되 그리스도께서 오실지라도 그 행하실 표적이 이 사람이 행한 것보다 더 많으랴 하니

 

요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행하신 일곱 표적을 보고 다른 그리스도가 오실 지라도 예수님이 행하신 표적보다 더 큰 표적이겠느냐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지금까지 행하신 표적은 서막에 불과하였습니다. 더 큰 표적을 행하십니다. 일곱 표적은 무엇이고 일곱표적보다 더 큰 표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1) 성공경부를 입맛을 따라서 하면 안 됩니다.

 

“25. 예루살렘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 말하되 이는 그들이 죽이고자 하는 그 사람이 아니냐 26. 보라 드러나게 말하되 그들이 아무 말도 아니하는도다 당국자들은 이 사람을 참으로 그리스도인 줄 알았는가27. 그러나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는 어디서 오시는지 아는 자가 없으리라 하는지라28.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29.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라 하시니

 

예수님은 초막절 중간에 예루살렘에 올라가 드러내 놓고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당국자들은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였는데 예수님을 잡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편에서 보면 하나님의 때가 되지 않아서 잡지 않은 것입니다. 유대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당국자들이 예수님을 잡지 않자 그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생각하는가 질문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시 생각해 보니 예수님이 그리스도일 리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스도가 오실 때는 어디서 오시는 지 알 수 없는데 예수님은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사야 64장에 보면 원컨대 주는 하늘을 가르시고 강림하시어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고 이방인들이 주 앞에서 떨게 해달라는 기도가 나옵니다. 그들은 그 말씀에 기초하여 그리스도는 하늘을 가르시고 강림하시어 어디서 오는지 알 수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들이 아는 베들레헴에서 아기로 태어나고, 갈릴리에서 자란 것을 보면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믿지 못하는 자들에게 자신이 태어나고 자라서 지금까지 사신 것이 다 자신이 스스로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여 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한 아기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시고 갈릴리에서 자라신 것은 자신의 뜻이 아니요, 보내신 이의 뜻을 따라서 하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사야 96절에서는 그리스도는 한 아기로 태어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말씀을 따라서 아기로 오신 것입니다. 미가서 52절에 보면 그리스도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난다고 하셨습니다. 가이사 아구스도가 호적하라는 명령을 내렸고 예수님의 부모는 그곳으로 호적하러 가서 예수님은 베들레헴에 태어나셨습니다. 이사야에서 9장 일 절에 보면 그리스도는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말씀을 따라서 갈릴리에서 자라시고 갈릴리에서 활동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이런 구약 성경을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성경대로 그렇게 태어나 자라셨는데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성경을 많이 읽었는데 성경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왜 그리스도의 예언에 대한 성경에 대해서 잘 몰랐을까요?

성경을 자신들이 좋아하는 말씀을 중심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들었습니다. 보고 싶지 않고 듣고 싶지 않은 것은 듣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고난은 싫어하고 축복은 좋아하는 본성이 있습니다. 이런 본성을 가지고 성경을 보면 성경에 초림 때 예언한 고난의 그리스도를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은 오직 재림 때 예수님만 관심을 가졌습니다. 성경은 초림 때는 고난의 그리스도를 재림 때는 영광의 그리스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고난을 싫어하고 영광을 좋아하였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고난의 주님은 보이지 않고 재림 때 영광의 주님만 보인 것입니다.

그러니 유대인들은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힌다는 것은 더 더욱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가 왕이 되어 전세계를 다스릴 것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이 말도 맞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천년왕국에서 우리와 함께 왕노릇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초림 때는 예수님이 하나님께 버림 받아서 물같이 쏟아지면 죽을 것이 시편 22편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53장에는 우리의 죄를 위해서 찔리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을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어린 양을 통해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피흘려죽으실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욕심에 눈이 가리워서 이런 것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이런 고난의 그리스도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유대인뿐 아니라 복음서의 제자들조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와 그 후에 영광을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은 십자가와 영광의 말씀은 들었는데 그들은 십자가의 말씀은 거부하고 영광의 말씀만 들었습니다. 십자가에 대해서는 반발하였고 묻는 것조차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예수님의 좌우편의 자리를 구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좌우편의 자리는 지상에서는 십자가의 좌우편에 못박히는 것인데 이것을 알지 못하고 그 자리를 구하였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이 세상에서 박해를 받을 것이라고 나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는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나옵니다. 그때 부활의ㅣ 영광도 있고 하나님 나라의 영광도 있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축복과 영광과 승리에 대한 말씀은 잘 듣지만 박해와 십자가와 고난에 대한 말씀은 잘 듣지 않습니다. 우리의 본성이 축복과 영광만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자들에게 이 세상에서는 고난을 주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가장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가장 큰 십자가의 고난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사도들에게도 예수님과 같은 순교의 고난을 주셨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도 당시 메소포타미아에 사는 사람이나 육신의 사람인 이스마엘이나 에서보다 더 큰 고난을 받았습니다. 요셉과 모세와 엘리야도 고난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고난을 통하여 믿음을 연단하시고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성을 맺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갖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성공하고 번영하는 것에 관심이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깊은 사랑의 관계성을 맺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데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난을 통해서도 하나님과 관계성을 맺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누릴 수 있고 성공을 통해서도 하나님과 관계성을 누리면 하나님 나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한 목동에게 자신에게 일어난 최고의 표적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새벽에 눈을 떴을 때라고 하였습니다. 눈을 뜨고 새로운 나를 시작하는 것이 최고의 표적이고 기적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목동은 하나님과 깊은 사랑의 관계성을 맺고 있음으로 눈을 뜨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에 욕심이 눈이 멀면 이런 일상이 하나님의 큰 표적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2) 예수님은 7가지 표적을 행하셨습니다.

“30. 그들이 예수를 잡고자 하나 손을 대는 자가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러라 31. 무리 중의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말하되 그리스도께서 오실지라도 그 행하실 표적이 이 사람이 행한 것보다 더 많으랴 하니 32. 예수에 대하여 무리가 수군거리는 것이 바리새인들에게 들린지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그를 잡으려고 아랫사람들을 보내니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잡지 않는 것은 예수님이 죽으실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무리 중에 많은 사람은 그리스도가 오실지라도 예수님이 행하신 표적보다 더 많은 표적을 행하겠느냐고 반문하였습니다. 그들은 표적에 기초하여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사람들을 보냈습니다.

요한복음에 보면 예수님이 행하신 일곱 가지 표적을 뽑아서 기록하였습니다. 표적은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싸인인 것입니다.

첫째표적은, 혼인 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바꾸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를 통하여 포도주를 주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변화의 능력자요, 혼인잔치를 축복하심으로 우리 인생을 복주러 오신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둘째표적은 왕의 신하의 아들을 그 집에 가지 않고 다만 말씀으로만 고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를 통하여 다만 병을 고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시공을 초월하여 일하시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시공을 초월하여 지금도 살아서 우리 가운데 일하십니다.

셋째표적은 예수님은 38년되 병자를 고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를 통하여 아무리 오래된 병도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 아닙니다. 죽은 자와 방불한 자도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마지막날 예수 믿고 죽은 자들이 말씀을 들으면 살아날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넷째표적은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셨습니다. 이 표적은 떡을 주는데 목적이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생명의 떡이시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그 살고 피를 우리에게 참양식과 참음료로 주러 오신 분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다섯째 표적은 예수님이 물위를 걸어오셔서 괴롭게 노젓는 제자들을 도우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초능력을 보여주고자 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이를 통하여 하나님의 아들로서 시공의 제한을 받지 않으시고 우리를 찾아와 도와주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드러내셨습니다.

여섯번째 표적은 예수님은 태어날 때부터 눈먼 소경의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이를 통하여 모든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의 사망으로 인한 어둠을 밝히는 빛이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마지막 일곱째 표적은 예수님이 죽은지 나흘 되는 썩어서 냄새나는 나사로를 살리셨습니다. 이를 통하여 세상의 죽은 자를 살리신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부활이요 생명의 주님이시므로 예수님을 믿으면, 살아서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않고 죽어도 다시 산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사람들은 이 일곱 가지 표적을 통하여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임을 알았습니다. 그리스도가 와도 이 일곱가지 표적보다 더 많은 표적을 행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일곱가지 표적만 보아도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표적보다 더 크고 놀라운 표적을 행하십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에 마침표를 찍는 표적을 보여주십니다.

 

(3) 예수님은 부활 승천의 더 큰 표적을 행하십니다.

 

“3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34.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터이요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 하시니35. 이에 유대인들이 서로 묻되 이 사람이 어디로 가기에 우리가 그를 만나지 못하리요 헬라인 중에 흩어져 사는 자들에게로 가서 헬라인을 가르칠 터인가36.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터이요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 한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니라

 

예수님은 조금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조금 있다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여 조금 있다가, 하나님께로 가십니다. 그러면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찾을 수도 없고 예수님이 있는 곳에 올 수도 없다고 하십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하늘로 승천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예수님이 헬라인 중에 흩어져 있는 디아스포라에게 가는가 반문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외국 땅으로 가신다고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여 하나님 나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그들은 그 하늘나라로 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부활승천하신 것은 지상에서 행하신 일곱 가지 표적보다 더 큰 표적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와서 하늘에서 오는 표적을 구하였습니다. 예수님은 표적을 구하는 그들에게 내가 보여줄 표적은 요나의 표적밖에 보이 표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요나가 삼일 동안 물고기 뱃속에 있다가 나왔습니다. 예수님은 죽으시고 사흘 동안 무덤에 묻혔다가 새로운 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는 승천하여 하나님 나라에 올라가십니다. 이것은 일곱 가지 표적보다 더 큰 최고의 표적입니다. 표적의 마침표입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것은 썩어서 냄새나는 나사로를 살린 것보다 더 큰 표적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영원히 사하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기억도 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여 살아서 믿는 자의 첫열매가 되셨습니다. 우리도 죽은 후 예수님처럼 부활할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승천하여 하나님 나라에 가심으로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는 길이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과 같은 몸으로 부활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부활 승천은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생명을 누리다가 새로운 몸으로 부활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것을 보여주신 우리 인생의 최고의 표적입니다. 우리는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한 가지 표적만 있으면 예수님을 그리스도 믿는데 충분합니다. 우리 인생의 최고의 표적은 바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을 만난 것입니다.

 

(결론) 더 놀라운 표적은 부활의 표적이다

 

결론적으로 33절을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결론적으로 우리는 성경을 잘 공부해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말씀만 보지 말고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축복의 말씀뿐 아니라 고난의 말씀도 받아들여야 합니다. 초림 때는 고난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고난을 통하여 사랑의 관계성을 깊게 맺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표적은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최고의 표적은 바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표적은 없고 표적의 마침표입니다. 십자가에 죽으셔서 죄사함을 주시고 하나님과 우리와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를 맺게 하십니다. 부활하여 부활의 첫열매가 되시고 하늘에 가셔서 우리를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십니다.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지금 우리의 마음과 가정과 교회에서 하나님 나라를 만들고 계시고 앞으로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 나라는 이미 왔지만 아직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사는 하나님 나라는 기쁨도 평안도 있지만 슬픔도 고통도 있는 나라입니다.

나의 삶에서 표적은 취업하고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고 목자로 쓰임 받은 것이 있지만 가장 큰 표적은 아닙니다. 십자가의 예수님을 만나 죄사함을 받고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 새생명을 얻고 성령님과 동행하며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고난이든지 축복이든지 하나님과 더 깊은 사랑의 관계성을 맺으며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물어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에서 최고의 표적은 바로 예수님을 만난 사건을 말하였습니다. 우리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을 만나서 우리 인생에 최고의 표적을 맛보고 가정과 교회에서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다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요한복음 7장 강해 삼부 우리 인생에 일어난 최고의 표적

말씀 요한복음 725-36

요절 3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요한복음 7장 강해 삼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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