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

주일말씀

6월 넷째주 메시지 어두운 세상에 계속 등불로 사는 법

작성자 : 천안UBF
작성일 : 2025-06-19 15:54:01
조회수 : 204

첨부파일(1)

    icon1.hwp  (78.00KB)

6월 넷째주 메시지 어두운 세상에 등불로 사는 법

요한복음 8장 강해 2부 어두운 세상에서 계속 등불로 사는 법

말씀 요한복음 812-20

요절 요한복음 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이 세상은 어둡습니다. 우리의 내면도 어둡습니다. 우리는 두렵고 불안하고 염려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사탄이 있고 우리의 내면에 죄가 있고 우리는 결국 죽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생명의 빛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돋는 해로 오셨습니다. 우리가 빛되신 예수님을 영접하면 우리는 생명의 빛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생명의 빛을 얻어 우리의 내면이 밝아질 수 있습니다. 마음에 평안과 기쁨과 담대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도 어둔 세상의 등불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빛을 받은 후 이 등불을 꺼추지 말아야 합니다. 요절 12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우리가 등불을 꺼추지 않으려면 계속하여 예수님의 빛을 따라가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제목을 어두운 세상에 계속 등불로 사는 법이라고 붙였습니다.

 

(1) 생명의 등불을 밝히는 법

 

“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예수님은 나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둔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이 세상은 어둡습니다. 전쟁이 그치지 않고 나라나 가족 간에도 싸움이 그치지 않습니다. 죄와 죽음으로 어둡습니다. 우리는 언제가 죽어야 하고 심판이 있습니다. 어두우면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어디로 가야할지를 모릅니다. 그러나 세상의 빛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는 길이 보이고 방향이 보입니다.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자는 죄와 죽음으로 그 마음이 어두웠습니다. 그는 소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신다는 말씀으로 그녀에게 죄사함을 주셨습니다. 그녀가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거룩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녀는 어둠에서 벗어나 생명의 빛을 얻었습니다. 그녀는 어둔 그 시대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시기와 미움으로 마음이 어두웠습니다. 그들은 죄의 어둠 가운데 있으면서도 그 어둠도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죄없는 자는 돌로 치라는 말씀으로 그들의 죄를 깨닫게 도우셨습니다. 그들의 마음에 미움과 음란함을 깨닫게 도우셨습니다. 그들은 죄를 깨닫고 주님 우리가 어찌해야 하나요?’ 물어야 했습니다. 죄사함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죄를 깨달았지만 그냥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듣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은 죄사함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계속하여 어둠 속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어둠 속을 헤매다 죽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사함을 받고 새생명을 얻은 여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생명의 빛을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여자가 지속적으로 등불을 꺼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불이 귀한 고려시대에는 불씨를 꺼뜨리면 여자가 쫓겨나 소빅까지 맞았습니다. 우리 마음에 성령의 불씨를 꺼뜨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령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세상의 빛되신 예수님을 지속적으로 따르면 됩니다. 당시는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따라가면 됩니다. 그러나 지금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은 하늘에 가시고 안 계십니다. 지금 우리가 빛되신 예수님을 지속적으로 따르는 삶은 어떤 삶일까요? 예수님은 두 가지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첫째는 말씀의 등불입니다. 예수님은 태초에 말씀으로 계셨습니다. 지금도 시공을 초월하여 말씀으로 계십니다. 말씀은 우리의 등입니다. 시편에 말씀은 내 발의 등이라고 하였습니다. 말씀이 내 안에 있으면 내면이 밝아집니다.

둘째는 성령의 등불입니다. 성소에는 금촛대가 있어서 성소를 밝혔습니다. 성령님은 성소의 금촛대에 비유됩니다. 금촛대가 어둔 성소를 비추듯이 성령님이 어둔 우리의 어둔 내면을 비추어주십니다. 우리가 죄사함을 받은 후에 성령님이 우리 안에 들어와 계십니다. 성령님은 목사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한 모든 사람의 마음에 촛불처럼 들어와 계신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너희가 성령의 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하였습니다.

교도관으로 은퇴한 박효진 장로는 예수님을 믿기 전 술 고래였습니다. 학교 선생이던 정덕진 목사가 성령으로 거듭난 후에 아주 뜨거울 때 그를 전도하였습니다. 박장로는 당시 정목사와 술먹지 말라는 말씀에 대해서 논쟁하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성경에는 술취하지 말라는 말은 있어도 술먹지 말라는 말은 없다고 반박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덕진 목사는 너희 몸이 성령의 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는 고전 316절 말씀을 주었습니다. 성령의 전인 우리의 육체에 술을 퍼붓느냐고 책망하였습니다. 그 말씀을 들은 후부터 그는 술맛이 없어졌습니다. 술을 먹으면 토했습니다. 그는 변화되어 많은 죄수와 사형수를 전도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지금 말씀과 성령으로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우리는 말씀과 성령을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말씀과 성령을 따르는 삶은 어떤 삶일까요? 우리는 세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빛 되신 예수님 앞에서 투명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빛은 어둠을 드러냅니다. 빛은 보이지 않고 말이 없지만 모든 것을 밝힙니다. 우리는 빛되신 예수님 앞에서 거짓이 없이 진실해야 합니다. 모든 죄를 드러내고 회개해야 합니다. 여자는 또 죄를 지을 수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솔직히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께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은혜로워서 다시 죄사함을 주시고 빛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그녀는 계속하여 세상을 밝히는 등불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둘째는 성경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문제가 있을 때 떠오르는 말씀을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자 해야 합니다. 죽을 것 같아도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나는 요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기도와 금식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는 말씀을 묵상하고 당면한 문제 앞에서 금식하고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습니다.

셋째는 성령의 소원을 따라서 사는 삶입니다. 우리 안에 들어와 계신 성령님은 우리에게 소원을 주시고 행할 힘을 주십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는 성령의 소원을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성령의 소원은 믿음과 겸손과 자족함과 진실함으로 관계를 맺게 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성령의 소원인지 나의 소원인지 잘 모를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그 소원을 갖고 그냥 행하면 됩니다. 죄가 아니라면 소원이 생길 때 그것을 곧바로 행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소원을 받으시고 그 소원대로 일하십니다. 그 소원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지 않을 때는 새로운 길로 인도하십니다.

다윗은 밧세바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 죽어갈 때 그가 살아나도록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칠일 간 금식 철야 기도를 하였습니다. 아들은 결국 죽었습니다. 다윗의 소원은 하나님의 소원에 맞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칠일 금식 기도한 다윗의 그 소원도 받으시고 그 후에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솔로몬을 주셨습니다.

바울은 이차 전도 여행 때 선교여행하라는 하나님의 방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냥 일차 전도 여행한 곳을 다시며 잘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바울의 소원을 받으시고 유럽으로 인도하여 유럽선교를 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말씀의 등불을 계속 꺼뜨리지 않으려면 진실해야 하고, 말씀에 순종해야 하고, 성령님의 소원을 따라서 행하면 됩니다.

 

“13. 바리새인들이 이르되 네가 너를 위하여 증언하니 네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도다 1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여도 내 증언이 참되니 나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거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예수님이 생명의 빛이라고 하자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자신을 위해서 증언하니 그 증언이 참되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빛이 참 빛인지 믿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이 자신을 생명의 빛이라고 증언해도 그 증언이 참되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태양이신 하나님에게서 오신 빛이십니다. 예수님은 죽으신 후에 부활 승천하여 다시 태양이신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태양이신 하나님에게서 와서 하나님께로 가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예수님의 빛은 참빛이십니다. 태양 빛이 아닌 다른 빛이 많이 있습니다. 형광등도 있고 엘이디등도 있고 스마트폰의 불빛도 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빛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유사 빛이요 거짓 빛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오신 참 빛이신 예수님을 지속적으로 따라야 합니다.

 

(2) 참빛이신 예수님이 아무도 판단하지 않는 이유

 

“15.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하지 아니하노라 16. 만일 내가 판단하여도 내 판단이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17. 너희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언이 참되다 기록되었으니 18.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느니라

 

사람들은 육체를 따라서 예수님을 판단했습니다. 예수님이 요셉의 아들이고 갈릴리 나사렛 출신이고 학문이 없어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육체를 따라서 예수님을 판단하므로 그들의 판단은 옳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대한 예수님의 판단이 참되십니다. 예수님은 중심을 보시고 판단하십니다. 인생을 전체적으로 보시고 판단하십니다. 공의의 율법을 따라서 판단하십니다. 빛 앞에서 보면 정확히 보이듯이 예수님은 정확히 판단하십니다. 엑스레이나 씨티로 우리의 속까지 보듯이 예수님은 우리의 중심까지 정확히 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판단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예수님이 혼자 계신 것이 아닙니다. 태양이신 하나님이 예수님과 함께 계십니다.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언은 참되다고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과 하나님 두 분이 같은 내용을 증언하심으로 우리를 판단하시는 예수님의 판단은 항상 옳습니다.

예수님이 정확하게 모든 사람을 판단하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림 때는 아무도 판단하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에는 아무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판단한다는 것은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처음 오셨을 때는 심판하러 오시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세상을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심판을 받으심으로 우리 모두를 구원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심판을 마지막 날 다시 오실 때까지 유예하십니다. 우리는 집헁유예 기간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2년 징역에 3년 집행유예는 삼년간 재범을 하지 않으면 용서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형을 평생 집행유예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시 오시는 그날 예수님에게 모든 사람의 심판을 맡기셨습니다. 집행유예 기간에 사는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우리는 사형을 집행유예되었습니다. 우리가 죄와 싸우며 살면 우리의 모든 죄를 사면하여 주십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용서 받은 여자는 죄와 피흘리기까지 싸우며 살아야 합니다. 거룩한 삶을 살고자 애를 써야 합니다. 그러면 변화됩니다. 우리가 거룩한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생각과 말과 행동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습관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문화를 변화시켜야 합니다. 어떻게 변화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고난을 잘 참고 견디면 변화될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정말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하였는데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백인이 흑인이 되는 것이 불가능하듯이 그들이 변화되는 것은 불가능해보였습니다. 솔로몬 때부터 계속 우상숭배하였습니다. 그런 유대인들이 바벨론 70년 포로 생활을 통해서 변화되었습니다. 우상숭배를 버리고 말씀 중심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고 성령을 따르는 삶을 살았습니다. 유대인들이 다 변한 것은 아닙니다. 남은 자만 변화되었습니다. 고난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받아들이고 참고 견딘 사람들이 변화되었습니다. 고난의 때 하나님께 더 나간 사람들이 변화되었습니다. 그들의 십분의 일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그 시대 남은 자 그루터기들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고난의 때에 더욱 하나님께 나아가 고난을 잘 참고 견디면 변화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등불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3) 예수님을 알아야 변화된다

 

“19. 이에 그들이 묻되 네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하고 내 아버지도 알지 못하는도다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20. 이 말씀은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헌금함 앞에서 하셨으나 잡는 사람이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러라

 

우리가 하나님을 알면 변화됩니다. 공의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을 알 때 우리는 변화됩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요? 이단들은 교주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태양으로 계신 하나님에게서 온 빛이므로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지막날 예수님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계시하셨습니다. 태양이신 하나님이 인간이 볼 수 있는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와 부활을 통하여 하나님을 온전히 계시하셨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보여줍니다. 더 이상의 계시가 필요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계시의 완성자이십니다. 계시의 종결자입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 사랑과 공의의 온전히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오직 성령님과 하나님을 통해서 예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성령님이 아니고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였을 때 예수님은 그것을 알게 하신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성령님과 하나님을 통해서 예수님을 알 수 있고,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고 성령님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삼위일체의 비밀입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고자 힘써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깨닫고 변화될 수 있습니다. 이 시대의 등불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결론) 어둔 세상의 등불로 사는 법

 

결론적으로 12절을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세상은 어둡습니다. 죄와 죽음으로 어둡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에서 밝게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태양이십니다. 하나님이 육신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의 빛으로 오셨습니다.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이 성령님으로 다시 오셨습니다. 성령님은 말씀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우리는 계속 예수님을 따르려면 성령님의 빛 앞에서 항상 진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잡고 죽을 것 같아도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소원을 따라서 행해야 합니다. 우리가 빛되신 성령님의 소원을 따라서 살면 우리는 자립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자원하여 기쁨으로 신앙생활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도 어둔 이 세상의 등불로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성령님을 따라서 사는 가운데 어둔 이 세상을 밝히는 등불로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요한복음 8장 강해 2부 어두운 세상에서 등불로 사는 법

말씀 요한복음 812-20

요절 요한복음 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8장 강해 이부 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462 [메세지] 3월 셋째주 메시지 성령님은 누구에게 오시며 무슨 일을 하시나? 천안UBF 2026-03-13
461 [문제지] 3월 목장 문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 천안UBF 2026-03-07
460 [문제지] 신명기 22장 문제 이웃을 내 몸처럼 천안UBF 2026-03-07
459 [메세지] 3월 둘째주 메시지 하나님을 보여주소서 천안UBF 2026-03-06
458 [문제지] 신명기 21장 문제 나무에 달린 자는 저주를 받았음이라 천안UBF 2026-02-28
457 [메세지] 3월 첫째주 메시지 하나님 나라 가는 길이신 예수님 천안UBF 2026-02-26
456 [문제지] 요한복음 14장3,4부 문제 천안UBF 2026-02-21
455 [메세지] 2026. 2월 넷째주 메시지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은 누구일까? 천안UBF 2026-02-20
454 [문제지] 신명기 20장 문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천안UBF 2026-02-15
453 [메세지] 2월 셋째주 메시지 나귀타신 왕의 왕 천안UBF 2026-02-14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