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

주일말씀

2025년 추수감사절 메시지 광야의 하나님을 잊지 말고 찬송하라

작성자 : 천안UBF
작성일 : 2025-11-14 17:30:08
조회수 : 74



2025년 추수감사절 메시지 광야의 하나님을 잊지 말고 찬송하라

신명기 8장 강해

말씀/ 신명기 8장1-20

요절/ 신명기 8장 10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

광야의 하나님을 잊지 말고 찬송하라

2025년 추수감사절을 맞이 했습니다. 추수감사절을 맞이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까요?

지금 이스라엘은 40년 광야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땅 정복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어떻게 철병거를 가지고 지키고 있는 가나안 족속을 정복하고 그 땅에 들어가 살 수 있는지 그 비밀을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어떻게 해야 복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지도 가르쳐주십니다.

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는 비밀은 바로 광야 훈련을 시키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복을 지속적으로 누리는 방법도 바로 광야 훈련을 시키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받은 복을 세계에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그 복을 누리는 비결은 광의 하나님을 기억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을 ‘광야의 하나님을 잊지 말고 찬양하라’고 잡았습니다.

오늘 2025년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우리를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잊지 말고 찬송하여 우리의 복을 지속적으로 영원히 누리며 젖과 꿀이 흐르는 미래에 들어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1) 광야 훈련의 의미를 기억해야 합니다.

“1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지금 이스라엘은 가나안 정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가나안 사람은 거인이고 철병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리고성은 높게 쌓고 성문은 굳게 잠겨 있었습니다. 그들은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군사훈련을 하고 철병거를 수입해야할 것 간습니다. 그런데 가나안 정복을 눈 앞에 두고 하나님은 광야 훈련을 시키신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40년 동안 광야 훈련을 시키셨습니다. 광야는 히브리어로 ‘미드바르’인데 ‘다바르’라는 단어에서 나온 말입니다. 다바르는 말씀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광야는 하나님의 말씀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입니다. 광야는 물도 음식도 집도 없는 곳입니다. 낮에는 뜨거운 태양이 내리 쬐고 밤에는 추운 곳입니다. 가시덤불과 전갈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면 넉넉히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을 때 하나님은 만나를 주시고 물을 주시고 추위를 막을 불기둥을 주시고 더위를 막을 구름기둥을 주셨습니다. 그들을 친히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에 순종하는 이 훈련을 40년 동안 시켰습니다. 40년 동안 매일 말씀에 순종하여 양식을 거두고 물을 마시고 멈추고 출발하는 훈련을 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은 왜 40년 동안 같은 훈련을 반복하여 시켰을까요? 이 훈련을 통하여 말씀을 뼈속 깊이 내면화하기를 원하셨습니다. 말씀을 습관화하게 하였습니다. 습관은 제이의 본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40년 훈련을 통하여 말씀에 순종하는 제이의 DNA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드셨습니다.

그들이 광야 훈련을 기억하고 지금도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이 거인이 철병거를 가지고 있어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 살게 하신다고 약속하십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 살고 번성하고 약속의 땅을 넉넉히 차지하게 하십니다. 광야에서 그들의 힘으로 살 수 없었던 것처럼 가나안 땅을 차지하는 것도 그들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에 순종할 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가나안 정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불확실합니다. 많은 철병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광야의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미래도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하신 땅으로 친히 인도하여주십니다.

우리는 누구나 광야의 때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코로나 때가 광야의 때였고 imf의 때가 광야의 때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광야의 때도 있습니다. 그때를 잘 극복하게 도우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 말씀에 준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어떤 고난도 넉넉히 극복하게 도우실 것입니다. 아멘

(2) 하나님의 복을 받을 때에 하나님을 찬송해야 합니다.

“5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6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8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9 네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10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

하나님이 40년 광야 훈련을 시키신 이유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징계함과 같이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징계하신 사랑입니다. 징계는 훈련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인 이스라엘에게 광야생활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심으셨습니다. 말씀에 깊이 뿌리내리게 하셨습니다. 뿌리를 깊이 내려야 이스라엘은 하나님 나라까지 이어지는 영원한 민족이 됩니다. 그들은 그 훈련을 잊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들을 아름다운 땅에 인도하신다고 다시 한 번 약속하십니다. 그곳은 샘이 흐르고 곡식 농사가 잘 되어 부족함이 없는 땅입니다. 그들은 그곳에서 배부르게 살 것입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여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부족한 광야를 주십니다. 물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여 부족함이 없게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자녀를 사랑한다면 부족함이 없을 때도 부족함을 자원하여 경험하게 해야 합니다. 자원하여 부족함을 경험하게 해야 합니다.

악동뮤지션의 부모님들은 몽골에서 광야생활을 하였습니다. 부모님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돈이 없어서 홈스쿨을 하였습니다. 매일 세 시간씩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말씀을 읽고 서로 은혜를 나누게 하였습니다. 아버지는 그 가정예배를 통하여 두 가지를 가르쳤다고 하였습니다 첮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둘째는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를 즐기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두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잘 키우셨습니다. 선교사님은 지금도 온라인으로 매주 한 번씩은 가정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자녀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결핍을 통하여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말씀을 내면화하고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반드시 인도하십니다.

그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때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광야의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찬송해야 합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리라”는 말씀은 하나님을 찬송하게 만들어 주겠다는 강한 하나님의 의지가 담긴 말씀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을 찬송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복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첫째 이유는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찬양 받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을 찬송하지 않는 것은 교만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감당하는 길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고 찬송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많은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은혜 아닌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건강하게 사는 것, 예수님을 통하여 구원받은 것, 한 해 말씀을 주신 것,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 받는 것도 은혜입니다. 우리는 이 모든 은혜를 잊지 말고 하나님을 찬송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한국전쟁 직후 극심한 가난에 시달렸습니다. 하루 세끼 먹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풍요를 누리고 있습니다. 70년을 넘게 전쟁없이 평화를 누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에 복음이 전파되어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제사장 나라 삼으셔서 세계에서 2위로 선교사를 많이 파송하는 나라가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모든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잊지 않고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 ubf를 주신 하나님도 찬양해야합니다. ubf를 통해서 말씀을 주시고 캠퍼스 개척 세계선교를 하게 하시고 제자양성을 하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큰 은혜입니다. 나도 ubf가 아니면 구원 받지 못할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ubf말씀 공부를 통하여 구원하셨고 이렇게 부족한 자를 하나님의 역사에 사용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를 ubf에 불러 주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우리 교회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받은 은혜가 큽니다. 하나님은 우리 교회에 매주 말씀을 주시고 영혼구원역사를 이루어주셨습니다. 젊은이들이 말씀을 공부하게 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공동체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우리 교회를 주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축복을 지속적으로 누리는 비결입니다.

(3) 축복의 때에 교만에 속아서 하나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11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삼갈지어다12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13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14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15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16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가나안 땅에 인도한 후에 그들은 배가 부르고 아름다운 집에 살 것입니다. 소유도 풍부해질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이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이 없어도 잘 살게 될 것 같은 착각에 빠집니다. 광야를 지나게 하신 하나님을 잊기 쉽습니다. 하나님은 다시 한번 광야를 지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건조하고 불뱀이 있는 40년 광야 생활을 지나게 하신 이유를 기억해야 합니다. 그들이 말씀에 순종할 때 만나를 주시고 바위에서 물을 주는 것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은혜를 주신 것은 마침내 복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복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복이십니다. 하나님은 마침내 복이신 하나님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이스라엘이 배부를 때 하나님을 잊으면 지금까지 받은 복은 다 사라집니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십니다. 복의 샘터입니다. 하나님을 잊으면 샘물의 근원을 막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면 결국 축복의 샘물, 축복의 강물을 마르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을 잊는 것은 나무 뿌리가 마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나무는 말라서 죽을 것입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가스라이팅하여 하나님을 잊어서 축복이 다 사라지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축복의 때 하나님이 없이도 잘 살 수 있다는 사탄의 속삭임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우리가 받은 복은 물거품처럼, 그림자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받은 복은 엄청납니다. 풍요롭게 자란 세대들은 하나님 없이도 잘 살 것 같은 생각이 들어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떠납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을 잊지 말고 기억하게 해야 합니다. 말씀을 가르치고 기도를 가르치고 예배를 가르치고 하나님을 가르처야 합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모든 물질적인 복이 하루아침에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반복적으로 알게 해야 합니다.

(4) 복을 나누어 주는 제사장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17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19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멸망할 것이라 20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 같이 너희도 멸망하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니라”

이스라엘 사람들이 축복의 때에 그들은 자신의 능력으로 축복을 받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들의 생각은 어떤 점에서 맞는 말입니다. 그들의 능력으로 열심히 일하여 얻은 것입니다. 그들이 농사져서 추수를 한 것이고 그들이 노력하여 집을 지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일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건강과 힘을 주시지 않았다면 축복을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능력을 주시고 축복을 주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들에게 복을 주신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하나님은 그들이 반드시 멸망당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가나안 족속과 같이 멸망당할 것입니다. 가나안 족속은 죄가 가득찼을 때 하나님을 그들을 심판하여 쫓아내셨습니다. 실제 북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때로부터 700년 지나 하나님을 잊고 망했습니다. 800년 쯤 지나 남유다도 하나님을 잊고 우상숭배하다가 멸망당하였습니다. 예루살렘 성전과 성벽은 무너지고 많은 사람이 죽고 많은 사람이 바벨론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70년 바벨론 포로생활 후에 비로소 그들은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없이 우상숭배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70년 바벨론 포로 생활을 통하여 다시 광야의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회개한 그들을 다시 가나안 땅에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우리나라도 하나님을 잊으면 전쟁이 나지 않는다고 아무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축복의 때에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잊지 않을 수 있을까요? 우리가 배가 부르면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그러므로 배가 부를 때 자원하여 배고픔을 경험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복주신 이유가 조상들에게 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복주시고 그들을 통하여 땅의 모든 족속을 복주시기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복의 근원으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제사장 나라로 삼으셔서 그들을 통하여 세계 만민에게 복을 나누어주기를 원하였습니다. 복을 나누어주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신 두 번째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은 복을 받을 때 하나님이 복을 주신 목적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들의 복을 세계에 나누어주고 스스로 조금 배고픈 사람이 될 때 그들은 하나님을 잊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솔로몬은 복을 받을 때 그 복을 세계만민에게 나누어 주어야 했습니다. 조금 가난하게 살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나누지 않고 쌓아 두었다가 결국은 하나님을 잊고 우상숭배하고 분단 이스라엘을 만들었습니다. 북이스라엘은 풍요 속에 우상숭배로 망하고 남유다도 편안할 때 북이스라엘을 따라서 우상숭배하다가 망했습니다.

저는 세 자녀를 하바드대에 보내신 심활경 작가 어머니와 남편 지성은 목사의 자녀 교육법을 들었습니다. 세 자녀에게 두 개만 사 준다고 합니다. 그 결핍을 통하여 서로나는 것을 배우게 하고 공정을 배우게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를 배우게 한다고 합니다. 참으로 지혜로운 교육법입니다.

결론 축복의 때 하나님을 잊지 말고 하나님을 찬송해야 합니다.

요절 10절을 보십시오.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

오늘은 2025년 추수감사절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축복의 때 하나님을 잊지 않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복을 누릴 수 있을까요?

첫째는 하나님을 찬송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십일조를 드리고 감사의 예물을 드랴아합니다. 우리는 자원하여 주님께 드리는 헌신해야 합니다. 그것이 내가 사는 길이요 하나님의 복을 지속적으로 받는 길입니다.

대학와플의 손정희 장로는 와플 장사를 하여 하나님께 물질을 너무나 드리고 싶은 소원이 생겼습니다. 그녀는 천번에 걸쳐 만원씩 하나님께 마음을 드렸습니다. 매주 화장실 청소를 하다가 사람들에게 청소부로 무시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때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녀에게 “내가 너를 안다”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마음을 드릴 때 하나님은 대학와플 프랜차이즈를 내게 하시고 크게 복주셨습니다.

둘째는 우리의 물질을 나누어 주고 조금 결핍을 경험해야 합니다. 우리는 컴패션 월드비전 초록우산 기아대책 기구들을 통하여 아프리카 아시아에 물질 지원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손해가 아니라 우리가 잘 사는 길입니다 제사장 나라가 되어 세계선교를 해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선교사로 나가고 선교사를 파송해야 합니다. 우리 ubf에서 10만 선교사를 파송해야 합니다. 내가 받은 복음을 세계만국에 흐르게 해야 합니다. 조금 가난하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정말 자녀를 사랑한다면 자원하여 결핍을 누리며 살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자녀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시고 더욱 넘치도록 복을 주실 것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미래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복을 나누는 가운데 더욱 복에 복을 받는 추수감사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025년 추수감사절 메시지 광야의 하나님을 잊지 말고 찬송하자

말씀/ 신명기 8장1-20

요절/ 신명기 8장

신명기 8장 강해 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447 [메세지] 신년 말씀 5강 메시지 우리가 어떻게 서로 사랑할 수 있을까? 천안UBF 2026-01-23
446 [메세지] 신년 말씀 5강 메시지 우리가 어떻게 서로 사랑할 수 있을까? 천안UBF 2026-01-23
445 [메세지] 2025. 1-3 천안ubf(말씀사랑교회)감사 기도제목 천안UBF 2026-01-18
444 [문제지] 7steps 6강 * 네 이름이 무엇이냐 천안UBF 2026-01-17
443 [메세지] 신년 4강 메시지 가룟유다도 바울처럼 크게 쓰임 받을 수 있었다. 천안UBF 2026-01-17
442 [메세지] 신년 3강 메시지 예수님은 끝까지 사랑하신다 천안UBF 2026-01-09
441 [문제지] 1월 목장문제 천안UBF 2026-01-03
440 [문제지] 신년 말씀 4,5강 문제 천안UBF 2026-01-03
439 [메세지] 신년 이강 메시지 정한 시간에 목숨을 걸고 기도하자 천안UBF 2026-01-03
438 [문제지] 신년 말씀 3강 문제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님 천안UBF 2025-12-27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