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11월 넷째주 메시지 나사로야 나오라
요한복음 11장 5부 강해 나사로야 나오라
말씀 요한복음 11장 41-44
요절 요한복음 11장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마르다는 믿음의 생각을 하고 믿음의 말을 하고 믿음으로 돌을 옮겼습니다. 드디어 예수님이 일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큰 소리로 나사로를 부르셨습니다.
요절 43절을 보겠습니다.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그러자 나사로가 무덤에 들어갔던 그대로 수족을 베로 동인 채 강시처럼 나왔습니다. 예수님은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의 이름을 부르십니다. 지금 예수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들을 다시 오시는 날 예수님은 다시 그들의 이름을 크게 불러 살릴 것입니다. 그날이 우리의 인생의 절정이요, 가장 행복한 날입니다.
그 날을 기대하며 말씀의 제목을 ‘나사로야 나오라’로 정했습니다. 사실은 제목은 나사로 대신 우리 각자의 이름을 넣어야 합니다. 우리 각자의 이름을 넣어서 큰 소리로 불러보겠습니다. “(오요한)아 나오라”
(1) 나사로를 살리기 위한 예수님의 두 가지 기도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마르다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나사로 무덤을 막은 돌을 옮겨놓았습니다. 돌은 옮긴 것은 믿음의 표현이요, 믿음으로 그들의 최선을 다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무덤에서 하늘을 우러러보시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늘을 보셨다는 것은 영의 세계에 계신 하나님을 보면서 기도하셨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셋째 하늘에 계십니다. 예수님은 셋째 하늘을 보시고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시는 것을 감사합니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기도를 드리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인데 그들이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신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하신 예수님의 기도를 통해서 두 가지를 배웁니다.
첫째는 먼저 기도의 응답을 받은 것을 믿고 감사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기 전에 감사 기도한 것은 이미 받은 것을 믿고 감사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대로 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신 말씀대로 나사로가 이미 살아난 것을 믿고 감사 기도드렸습니다. 예수님은 이전에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일 때도 이미 오병이어를 가지고 오천명을 먹이기 전에 이미 오천 명을 먹인 것을 믿고 먼저 감사 기도드렸습니다.
사도 바울도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되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받은 줄로 믿고 감사하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권면한 그대로 빌립보 감옥에 매 맞고 갇혀있을 때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미하는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그때 쇠사슬이 벗겨지고 옥문이 열리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간수와 그 집을 복음화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미 받은 것을 믿고 감사해야 합니다. 저는 한 목자의 시험 합격을 믿고 감사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첫 번째에서는 이차에서 떨어졌지만 두 번째 시험에서 합격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응답하시는 것은 우리의 기도대로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뜻대로 하시는 것입니다. 때로는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그 목자의 결혼을 위해서 먼저 축의금의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아직 결혼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맡기고 무엇보다 먼저 감사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그러면 때로는 그 때 응답하지 않으면 다른 방법으로 응답하십니다.
다윗은 아들이 병들었을 때 간절히 칠일간 금식하며 철야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들을 데려갔습니다. 그래도 다윗은 하나님을 경배하고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은 데리고 갔지만 다음에 솔로몬을 주셨습니다. 솔로몬을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라는 뜻의 여디디야라고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둘째는 예수님은 기도의 응답을 통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믿게 하기 위해서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사로를 살려서 여호와가 진정한 하나님이심을 드러내고자 하십니다. 사람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드러내고자 하십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라는 것은 드러내고자 하십니다. 주위 사람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생명을 얻기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나사로를 살리셔서 물론 마르다와 마리아를 위로해 주시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더 근본적인 목적은 나사로를 살려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광을 드러내서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얻기 원하셨습니다.
엘리야는 하늘에서 불이 내리도록 기도할 때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알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열왕기상 18장 “36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니”
우리는 우리가 드리는 기도 응답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여호와가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이 드러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응답 후에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말했던 것처럼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라고 이 한 마디 말이 나오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 기도를 하나님은 들어주십니다.
제가 한 목자의 시험 합격을 위해서 기도하였을 때 그 목자는 소감 발표에서 하나님이 하셨다고 감격적으로 말하였습니다. 그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2) 나사로야 나오라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예수님은 기도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은 부활이요 생명이시고 예수님 말씀은 부활이요 생명이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음성을 들으면 죽은 자가 산자로 나옵니다. 예수님은 두 가지 시점에서 죽은 자를 살리십니다.
첫째는 지금 예수님의 음성을 들으면 예수님은 지금 영적으로 죽은 자를 살리십니다. 요한복음 5장 24,25절을 보십시오. “23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2)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예수님의 음성을 들으면 죽은 자가 살아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믿는 자는 지금 영생을 얻었고 앞으로도 심판에 이르지 않습니다.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 말씀이 우리 안에 생명을 주십니다.
여러분은 산자입니까? 죽은 자입니까? 물론 산자이지요? 그런데 예수님은 사데교회는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가운데 죽은 자인데 살았다는 착각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죽은 자는 예수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한 말씀이라도 나의 귀에 나의 말씀으로 들리면 우리는 살아날 수 있습니다.
38년된 병자가 “네 자리를 들고 일어나 걸으라” 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는 곧 나아서 일어나 걸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간증에서 “내가 너와 함께 한다” “내가 너를 안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살아났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말씀은 성경에 있는 것으로 누구나 아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말씀이 나의 말씀으로 들릴 때 그 말씀이 우리를 살리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말씀으로 들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영어가 잘 들리죠? 영어 단어나 문장을 많이 알고 있으면 영어가 들립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많이 암송하고 묵상하고 있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귀에 들립니다. 우리가 말씀을 들으려면 말씀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한 말씀이 들리고 우리는 살아나게 됩니다.
둘째는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의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욥기 14장 15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주께서는 나를 부르시겠고 나는 대답하겠나이다 주께서는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기다리시겠나이다” 욥은 하나님이 마지막날 자신의 이름을 부르실 것을 소망하며 현재의 어려움을 참고 견뎠습니다.
예수님이 마지막날 우리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찬송가로 만든 것이 찬송가 180장입니다. 찬송가 가사는 이렇게 나옵니다.
(1)하나님의 나팔 소리 천지 진동할 때에 예수 영광 중에 구름타시고 천사들을 세계 만국 모든 곳에 보내어 구원 받은 성도들을 모으리 후렴: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하겠네
(2) 무덤 속에 잠자는 자 그 때 다시 일어나 영화로운 부활 승리 얻으리 주가 택한 모든 성도 구름타고 올라가 공중에서 주의 얼굴 뵈오리
(3) 주님 다시 오실 날을 우리 알 수 없으니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어서 기쁨으로 보좌 앞에 우리 나가서도록 그 때까지 참고 기다리겠네
이 찬송을 살펴보면 마지막 날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온 세계에 진동할 것입니다. 그날 예수님은 영광 중에 구름 타시고 오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천사들을 세계 만국에 보내어 구원받은 성도들을 모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이름을 부르면 우리는 예수님의 생명 잔치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 날에 무덤 속에 잠자는 자가 다시 일어나 영화로운 부활 승리를 얻을 것입니다. 주님이 택한 모든 성도는 구름타고 올라가 공중에서 주의 얼굴을 뵐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날이 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기쁨으로 예수님의 보좌 앞에 서도록 참고 기다리며 살아야 합니다.
이 찬송가는 제임스 M블랙이 지은 찬송입니다. 블랙은 한 가난한 소녀에게 새옷과 새신발을 사주고 교회에 인도하고 예배 중에 그 소녀의 이름을 불렀는데 그 소녀가 교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는 제임스는 이를 통해서 마지막 날 하나님이 나의 이름을 부를 때 내가 예수님의 자리에 나가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생각이 들어서 작사하였다고 합니다. 그는 마지막날 자신의 이름이 불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사를 완성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 날 나의 이름을 부를 때 나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항상 현재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지금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자가 마지막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3)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나사로의 이름을 부르자 죽은 자가 나흘 되는 나사로가 나왔습니다. 굴 속에 시체를 넣을 때 수족을 베로 동여서 넣는데 그 모습 그대로 나왔습니다. 그는 마치 강시와 같이 나왔습니다. 그는 살아났지만 수족을 묶어놓아서 마음대로 다닐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묶은 것을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도 이제 예수님을 통해서 새생명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예수님 안에서 자유롭게 다녀야 합니다. 우리가 자유롭게 다니는 것을 방해하는 묶은 것을 풀어놓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얽어 매어 자유롭게 활동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첫째는 죄입니다. 죄는 관계를 끊는 것이고 관계가 끊어지면 자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제 천국을 향하여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죄는 우리를 묶습니다. 특히 교만, 불신, 탐욕, 거짓의 죄는 우리를 묶습니다. 우리는 이런 데서 점점 멀어지고 겸손하고 믿음의 사람이 되고 자족하고 진실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럴수록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둘째는 말입니다. 말도 사람이 얽어맵니다. 자신이 한 말에 의해서 자신이 얽힙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귀에 들린 대로 행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부정적인 말을 하면 그 말이 우리의 행동을 얽어맵니다. 불신의 말을 하면 사탄이 우리를 붙잡습니다. 우리가 믿음의 말을 하면 우리는 자유로워지고 예수님이 일하십니다.
예수님은 수로보니게 여인에게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에게 던짐이 합당하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을 듣고 충분히 부정적인 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개도 자녀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으니 부스러기 은혜라도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녀가 믿음의 말을 하자 예수님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딸을 귀신에서 자유케 하여주셨습니다. 우리는 사랑의 말, 믿음의 말, 감사의 말, 회개의 말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님께서 일하셔서 우리는 점점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셋째는 습관과 문화가 우리를 얽어맵니다. 우리가 반복적으로 하면 습관입니다. 습관은 우리의 제이의 본성이 되어 우리를 묶습니다. 여러 사람이 같이 하면 문화가 됩니다. 문화는 공기처럼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 삶을 지배합니다.
우리는 죽음의 습관, 죽음의 문화를 생명의 습관 생명의 문화로 바꾸어야 합니다. 대체로 돌아가신 분을 볼 수 없다고 고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고인이라고 하지 말고 천국 시민이라고 해야 합니다. 행여가 나가는 것을 상여를 맨다는 뜻의 발인예배라고 합니다. 우리는 발인예배라고 하지 말고 천국환송예배라고 해야 합니다. 시체를 관에 넣는 것은 입관예배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입관을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니 안식예배라고 해야 합니다. 시신을 땅에 묻거나 서랍장에 넣는 것을 하관예배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부활할 것이므로 부활예배라고 해야합니다. 그런 생명의 문화를 만들 때 우리는 점점 죽음에서 벗어나 생명의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론 지금 예수님이 부르는 음성을 듣자
결론적으로 43을 보십시오.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예수님은 나사로를 큰 소리로 부르셨습니다. 나사로는 살아났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있을 때 우리는 죽은 자입니다. 죽은 자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첫째, 지금도 예수님은 우리의 이름을 큰 소리로 부르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있으면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집니다. 현재 나의 마음 속에 예수님의 말씀이 살아있어야 합니다.
둘째, 마지막 날 우리의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지금 예수님의 음성을 들은 자들을 마지막 날 다시 우리의 이름을 부르실 것입니다. 지금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들만 그날 예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것입니다. 우리가 그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나가려면 지금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내 안에 예수님의 생명인 성령님의 충만함을 덧입어야 합니다. 성령을 따라서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여기서 생명을 얻고 자유롭게 살다가 마지막 날 예수님이 우리를 부르시는 음성을 듣고 다시 살아나기를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이 나의 이름을 부를 것을 기대하며 ( )야 나오라고 크게 외쳐 보겠습니다. 아멘
요한복음 11장 5부 강해 나사로야 나오라
말씀 요한복음 11장 41-44
요절 요한복음 11장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요한복음 11장 강해 오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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