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12월첫째주 메시지 예수님을 사랑하여 값비싼 향유를 부은 마리아
요한복음 12장 강해 일부 예수님 사랑하여 값비싼 향유를 부은 마리아
말씀 요한복음 12장 1-8
요절 요한복음 12장 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우리는 누구나 아름다운 인생, 향기나는 인생을 살고 싶으시죠? 가장 아름답고 향기나는 인생을 사신 분은 누구일까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아름답고 향기나는 인생을 살 수 있었던 것은 우리를 사랑하여 자신의 몸을 깨뜨려 피를 부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에는 예수님처럼 향기나고 아름다운 인생을 산 한 여인이 나옵니다. 그녀는 예수님을 사랑하여 지극히 비싼 향유를 부어드린 마리아입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마리아의 사랑을 배워서 향기나고 아름다운 인생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1) 예수님을 위해서 잔치한 마르다
“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2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1)앉은 자 중에 있더라”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기 엿새 전입니다. 예수님은 온 인류를 사랑하여 엿새 후에 우리를 위해서 피를 쏟아붓고자 하십니다. 예수님은 그 엿새 전에 베다니 나사로의 집에 가셨습니다. 베다니에서 오리쯤 가면 예수님이 죽으시는 예루살렘입니다. 예수님은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죽음을 향하여 한 발짝씩 나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가신 나사로의 집에는 집 주인인 나사로와 그의 여동생 마르다와 마리아도 있었습니다. 예수님 옆에 나사로가 앉아 있고 주위에는 예수님의 제자도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과 나사로를 보기 위해서 와 있었습니다.
마르다와 마리아는 예수님을 위해서 잔치를 하였습니다. 마르다는 음식 만드는 은사가 있었습니다. 마르다는 자신의 은사를 살려서 예수님과 제자들을 위하여 음식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곳에는 예수님과 제자들 13명과 마리아 가족 3명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나사로를 보기 위해서 온 손님들까지 합하면 적어도 20명은 넘었을 것입니다. 마르다는 혼자서 20명 이상의 식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나사로를 살렸다면 여러분은 누구를 위해서 잔치하겠습니까? 대체로 나사로를 위해서 잔치할 것입니다. 그 잔치의 주인공은 다시 살아난 나사로 같습니다. 그러나 마르다와 마리아는 나사로를 위해서 잔치하지 않고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을 위해서 잔치하였습니다. 생일 날 우리는 태어난 사람을 위하여 대부분 잔치하지요? 하지만 사실은 나를 낳아주신 부모를 위해서 잔치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해산의 수고를 하시고 똥 오줌 받아가며 키워주신 분은 부모입니다. 우리는 다만 그 은혜를 받고 태어나 자란 것입니다. 우리 생일날의 실제 주인공은 부모님입니다. 우리는 생일날 나에게 부모님을 포함하여 은혜를 베푸신 분들을 위해서 잔치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실제 예전에 시골에서 우리 할머니 생일날이 되면 동네 사람들을 다 초청하여 식사를 섬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신을 지금까지 있게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는 것입니다. 나와 형은 동네 사람들에게 그것을 알리는 일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많은 사람을 축하하고 칭찬합니다. 그 분이 대단한 일을 했다고 말합니다. 많은 제자양성을 하고 선한 일을 많이 하고 좋은 학교에 들어가고 학위를 따고 사업에 성공하고 병에서 낫고 축하를 받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 뒤에서 그것을 이루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모든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잔치해야 합니다.
조금 있으면 성탄이 다가옵니다. 성탄이 되면 우리는 서로 선물을 받습니다. 우리도 선물을 받아야 하지만 성탄의 주인공은 예수님입니다. 우리는 성탄절에는 예수님을 위해서 케익을 자르고 노래를 불러드립니다. 아주 잘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성탄의 선물을 드려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도 우리의 생일을 챙겨주시고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우리 ubf는 성탄절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구제헌금을 하고 도왔습니다. 내년에는 ubf 65주년 기념 세계선교 대회가 있습니다. 이번 성탄절에는 본부에서 세계선교대회를 위해서 헌금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구원역사를 사모하여 세계선교 대회에 성탄 헌금을 조금이나마 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마리아는 예수님께 향유를 부어 드렸습니다.
“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마리아는 마르다처럼 음식을 만드는 은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녀도 마르다만큼 예수님을 사랑하였습니다. 그녀는 예수님께 사랑을 표현하고자 하였지만 음식으로는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그때 그의 가장 귀한 향유을 간직한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 향유는 결혼지참금으로 모으는 것입니다. 뒤에 보면 300데나리온으로 일년 연봉이 되는 값비싼 것입니다. 지금 돈으로 사천만 원 정도는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녀는 그 향유를 가지고 와서 예수님의 발에 한 번에 부었습니다. 향유로 예수님의 발을 씻고자 하였습니다. 수건 대신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닦아주었습니다. 향유 냄새가 온 집안에 가득하였습니다. 그녀는 예수님께 향유로 최고의 사랑을 표현하였습니다. 주님을 사랑할 때 우리 주위에는 하나님의 향기가 가득 퍼져나갔습니다. 그 향기는 지금까지 우리에게 퍼져오고 있습니다.
그녀가 예수님께 향유를 부은 것은 다만 오빠를 살려주신 것이 감사해서가 아닙니다. 오빠를 살린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을 만났습니다. 그 예수님이 자신도 살릴 것을 믿었습니다. 썩지 않는 모습으로 살려서 새하늘과 새땅에서 살게 하실 것을 믿었습니다. 그 부활의 주님을 믿고 지금 그녀는 새 생명을 얻고 사망권세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슬픔과 두려움과 원망에서 해방되어 기쁨과 평안과 감사가 가득하였습니다. 그녀는 예수님을 사랑하였고 자신이 가장 아끼는 것을 아낌없이 부어드렸습니다.
우리가 평생 힘써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그것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입니다. 우리는 사랑의 표현을 해야 합니다. 사랑은 내가 가장 아끼는 것을 아낌 없이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천대까지 은혜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하여 주십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 주위에는 향기가 가득합니다. 아멘
(3) 가룟유다는 돈을 사랑하였습니다.
“4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5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2)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가룟유다는 마리아의 헌신을 허비로 보았습니다. 사천 만원의 돈을 그냥 땅바닥에 부어 없앤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차라리 그 향유를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적어도 4천 명을 먹일 수 있습니다. 그 생각은 매우 실용적이고 합리적입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에 대단 마리아의 사랑을 몰랐습니다. 요한복음 저자는 가룟유다의 속을 보고 말합니다. 그는 가난한 자를 생각함이 아니라 그 돈을 훔쳐갈려고 그렇게 말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가룟유다는 예수님보다 돈을 사랑하였습니다. 그는 돈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나중에는 은 30 지금으로 하면 천만원 정도에 예수님을 팔아넘기고 목매어 자살하여 창자가 터져 죽었습니다. 돈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일만 악의 뿌리고 결국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합니다. 이렇게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는 자 주위에는 악취가 퍼져나갑니다. 가룟유다의 악취는 지금까지 퍼져오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후서에서 말세가 되면 사람들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세 가지가 있다고 말합니다.
첫째는 가룟유다처럼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한다고 하였습니다. 돈이 우상이 되기 쉽습니다. 돈을 사랑하면 돈의 노예가 되어 논에게 끌려갑니다. 돈을 통하여 편리와 풍요는 있지만 돈은 진정한 평안도 기쁨도 주지 못합니다. 결국은 돈에 의해서 망합니다. 우리는 돈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면 마음에 생명이 있고 하나님이 돈도 우리에게 주십니다.
둘째는 말세에는 하나님보다 자기를 더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인정받고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는데 관심이 있습니다. 자존심이 상하면 하나님도, 다른 사람도 생각하지 않고 혈기를 부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사랑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히기 위해서는 때로 모욕받을 각오도 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높여주십니다. 명예는 우리가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셋째, 쾌락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유튜브에서 즐거움을 주는 것을 찾아다닙니다. 음란한 영상을 봅니다. 쾌락이 있기 때문입니다. 게임의 쾌락을 추구합니다. 극단적인 경우는 마약을 통해서 쾌락을 추구합니다. 사람들은 쾌락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풉니다. 쾌락은 우리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므로 다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 사랑하면 진정한 기쁨을 잃어버립니다. 괘락에 중독되어 인생을 망칩니다. 우리는 쾌락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기쁨을 얻어야 합니다. 기쁨을 얻은 상태에서 건전한 재미도 추구해야 합니다.
(4) 예수님은 마리아의 헌신을 갚아 주십니다.
“7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8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가룟유다는 마리아의 헌신을 허비로 보았지만 예수님은 마리아의 헌신이 예수님의 장례를 예비한 것으로 보았습니다. 유대인은 죽으면 시체에 향유를 발라줍니다. 예수님은 금요일 세시쯤 십자가에 돌아가셨고 바로 해가 져서 향유를 바르지 않고 무덤에 들어가셨습니다. 그 이튿날이 안식일이라 안식일이 끝난 이른 아침에 막달라 마리아를 비롯한 여인들이 향유를 들고 예수님의 시체에 향유를 발라주러 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 주일날 부활하였으므로 향유를 발라 드릴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시체에 향유를 발라 드릴 수 없는 것을 아시고 마리아가 예수님의 시체에 미리 향유를 발라 주신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른 복음서에 보면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마리아의 헌신을 기억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마리아의 헌신은 예수님의 헌신을 닮았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자신의 몸을 깨뜨려 피를 쏟아 부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여 자신의 생명을 아낌없이 주시고 피를 쏟아 부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시자 예수님의 향기가 온 세상에 진동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그 향기가 진동합니다. 예수님의 향기를 맡은 많는 많은 사람들이 살아났고 살아나고 있습니다.
마리아는 그런 예수님을 닮았습니다. 마리아는 자신의 생명과 같은 옥합을 깨뜨려 향유를 예수님께 쏟아 부었습니다. 마리아가 향유를 부었을 때 예수님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예수님도 위로가 필요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두고 심히 괴롭고 답답하였습니다. 심히 놀라시고 슬퍼하셨습니다. 제자들도 예수님을 떠나고 하나님도 인간의 죄를 인하여 예수님을 버리셨습니다. 마리아는 향유를 부어 슬픈 예수님을 위로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향유를 통해 위로를 받으시고 십자가를 향하여 당당히 나가셨습니다. 마리아가 향유를 붓자 향기가 베다니에서 온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이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향기가 진동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그 아름다운 사랑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사랑하여 예수님께 우리의 가장 사랑하는 귀한 향유를 쏟아 부어드려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있는 곳에 향기가 진동할 것입니다. 우리 자손들까지 향기가 진동할 것입니다. 많은 생명이 살아날 것입니다.
마리아가 향유를 부은 것을 가룟유다는 허비라고 보았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헌신하는데 열매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가룟유다의 말처럼 인생을 허비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향한 우리의 수고가 예수님 안에서 하나도 헛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수고를 다 받으시고 하나님의 구원역사에 사용하여주십니다. 이 세상에서 열매가 없다면 하나님 나라에서 열매를 주실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의 수고가 그리스도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안다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위해서 자신의 생명과 물질을 허비하고 허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가 이렇게 자신의 생명을 쏟아부을 수 있었던 것은 그의 헌신이 허비가 아닌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결론) 우리의 아끼는 향유를 부어드리자
결론적으로 오늘 요절 다시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여 가장 귀한 생명을 허비하셨습니다. 그 허비를 통하여 우리는 새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예수님을 사랑하시죠?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가장 귀한 옥합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물질일 수도 있고 시간일 수도 있고 나의 꿈일 수도 있고 나의 생명일 수도 있고 나의 가족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여 가장 귀한 것을 드리면 하나님을 그것을 받으시고 백배로 복을 주십니다. 우리의 자녀까지 사랑하여 주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사랑을 표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여 가장 아끼는 것을 주님께 아끼지 않고 부어드리는 것은 절대 허비가 아닙니다. 그때 우리의 인생이 향기나는 인생, 아름다운 인생이 됩니다. 주님이 우리의 헌신을 받으시고 헛되지 않게 하시고 반드시 상을 주십니다. 백배로 갚아주시고 자손 대대로 은혜를 주십니다. 우리 인생의 향기가 온 세상에 퍼져나가고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퍼져나가게 될 것을 믿습니다.
우리의 사랑과 헌신을 받으시고 복주시는 하나님께 예수님이 태어난 이 성탄절에 우리의 가장 귀한 것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요한복음 12장 강해 일부 예수님을 사랑하여 값비싼 향유를 부은 마리아
말씀 요한복음 12장 1-8
요절 요한복음 12장 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요한복음 12장 강해 일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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