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신년 이강 메시지 정한 시간에 목숨을 걸고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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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 말씀 2강 메시지 정해진 시간에 목숨을 걸고 기도하자
말씀/ 누가복음 18:1-8
요절/ 누가복음 18: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우리는 신년 1강에서 ‘말씀이 삶이 되게 하자’는 것을 배웠습니다. 말씀을 공부하고 그 말씀이 나의 삶에서 실상實像이 되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낼 수 있고 우리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생활화하기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오늘 말씀은 항상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항상 기도하라는 말씀은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기도할 때 우리는 성령 충만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들림 받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왜 정해진 시간에 기도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기를 원합니다. 아멘
(1) 항상 기도하고 낙심치 말자
“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제자들은 누가복음 17장 마지막에서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임하는가?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번개처럼 임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 두 사람이 맷돌 갈다가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하고 두 사람이 잠을 자다가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날 데려 감을 당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치 말라고 하셨습니다. 항상 기도하여 등에 성령의 기름을 채우는 사람이 휴거됩니다. 예수님은 기도에 대해서 두 가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첫째, 항상 기도해야 합니다. 항상 기도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 나라에서 밥을 항상 잘 먹으라 하면 하루 세끼를 챙겨 먹으라는 말이죠? 유대인에게 항상 기도하는 것은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우리가 밥을 세 번 먹듯이 오전 아홉시, 정오, 오후 세시에 하루 세 번 기도하였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는 것은 말뚝과 같이 우리가 삶에서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을 잡아줍니다. 우리가 생각으로 쉬지 않고 기도하다가 정한 시간에 기도해야 합니다. 왜 정한 시간에 기도해야 할까요?
우리가 대통령을 만날 때 아무 때나 나갈 수 없습니다. 약속하고 만나러 갑니다. 물론 하나님은 아무 때나 나가도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그러나 시간을 정해 놓고 경외심을 갖고 나가면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더 잘 들어주십니다. 우리는 무시로 성령님의 생각을 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다가 정해진 기도 때가 되면 하나님께 나가서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은 사도행전에서 많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0명의 성도기 오전 아홉시 기도하다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오후 세시 기도 시간에 성전에 가다가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고넬료는 기도시간인 오후 세시에 기도하다가 베드로를 초청하라는 환상을 보고 말씀을 듣습니다. 베드로는 정오 열두 시에 기도하다가 보자기에 동물들이 싸여서 내려오고 잡아먹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이방인 복음화를 영접합니다. 바울은 빌립보에서 기도 시간에 강가에 기도하러 갔다가 루디아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기도 시간에 기도하러 가다가 귀신들린 여종의 귀신을 쫓아냈습니다.
이런 기도는 유대인의 전통에서 나온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바벨론 포로 시절에 항상 기도하기 위해서 하루 세 번 기도 시간을 정해 놓았습니다. 다니엘도 바벨론에서도 하루 세 번 기도하였습니다. 다니엘은 이 기도를 계속하면 사자굴에 던져진다는 왕의 명령을 알면서도 절대적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는 목숨을 걸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는 예루살렘 성전을 향하여 창문을 열고 하루에 세 번 무릎을 꿇고 감사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사자굴에서 건짐 받고 바벨론에 하나님을 증거하였습니다. 이렇게 기도시간을 지켜서 절대 기도하는 것을 항상 기도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경외심을 갖고 절대 기도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요즘도 그럴까요? 예 그렇습니다. 진정주 약사는 한강 ubf에서 예수님을 믿고 지금은 순복음 교회 목사사모이면서 약사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어려서 아주 가난하였습니다. 돌아가시는 아버지 담요을 덮어 드릴 수도 없을 정도로 가난하였습니다. 등록금이 없어 학교에서 퇴학 처분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약사가 되어서도 의약분업이 되어 옆에 병원이 없어서 가난했습니다. 그녀는 가난할 때 저녁 10시에 시간을 정해놓고 절대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루는 일을 하고 와서 너무 추워서 기도하러 가기가 너무 싫었습니다. 그는 파카를 입고 마스크를 쓰고 눈만 내놓고 옥상에 기도하러 올라갔습니다. 사형 집행장에 가듯이 옥상에 올라갔다고 합니다. 옥상 철문을 지옥문을 열 듯이 열고 옥상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곳에 하나님이 임재하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구름이 가득하여 어느 곳보다 포곤하였다고 합니다. 그녀는 그날의 체험을 통해서 절대 기도를 배웠습니다. 그는 지금은 새벽 네 시에 절대 기도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유튜브를 통해서 기도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유명 약사가 되어 돈도 많이 벌었습니다. 그녀가 받은 복을 희망 나눔재단 이사장으로 수백 억원을 기부하였습니다. 이 말은 기도하면 돈을 잘 벌 수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나님과 깊은 교제에 들어가고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경희대 한의대에서 교수를 하다가 대전대에서 교수를 하고 나중에 개업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40분씩 40일 간 작정 기도를 하였습니다. 한 번은 설악산에 초청받아 술을 먹어서 도저히 기도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서원을 기억하고 설악산 찬물로 샤워하고 와서 기도하였습니다. 그는 기도의 위기를 통하여 절대 기도를 배웠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절대 기도를 들으시고 기도시간에 내시경에는 아무 문제가 없지만 위벽이 두꺼워진 환자를 치료하는 환상을 주셨습니다. 그에게 그 문제를 해결하는 약재도 주시고 약을 개발하게 하셨습니다. 지금은 수십억의 국가 지원을 받아 한방과 양방을 융합하여 암환자를 치료하는 국책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도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정한 시간에 기도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생각으로 쉬지 말고 기도해야합니다. 그럴 때 기도시간에 기도하기가 쉽습니다. 저는 이것을 인보터형 에어컨 작동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에어컨은 인보터형과 정속형이 있습니다. 정속형은 온도가 설정온도에 도달하면 작동이 멈춥니다. 그러나 인보터형은 설정 온도에 도달해도 계속하여 천천히 돌아가다가 온도가 올라가면 빨리 돌아갑니다. 신기한 것은 인보터형이 정속형에 비해서 전기료가 훨씬 덜 든다는 것입니다. 에어컨 전기료의 혁명이 일어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정속형처럼 평상시 생각으로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기도시간에 기도를 준비하는데만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듭니다. 그러나 인보터형처럼 생각으로 기도하는 사람은 기도시간에 바로 기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바로 기도가 뜨거워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정한 시간 기도를 위해서 평상시 쉬지 말고 기도해야합니다. 이것이 기도의 혁명입니다.
나는 40살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기도뿐이 할 수 없을 때 절대적인 새벽기도를 배웠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그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나의 자녀와 손자들에게 물려줄 돈은 없지만 기도를 유산으로 물려주고자 하는 소원이 있습니다. 딸 은혜가 절대 기도하는 것을 배워서 기도하는 것이 아름답습니다. 아들 요한도 그 기도를 배우기를 원합니다.
항상 기도하는 것은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는 것뿐 아니라 문제가 생길 때 한 마디라도 바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화살 기도라고 합니다. 다윗은 피난 갈 때 모사 아히도벨이 반역자 압살롬에게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윗은 그 때 기도시간에 맞춰서 기도의 자리로 나가지 않았습니다. 다만 길을 가면서 아히도벨의 모략을 어리석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둘째. 기도하고 낙심치 말아야 합니다. 때로는 우리의 기도가 금세 응답될 때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종이 이삭의 아내를 위해서 기도하자 기도가 마치기 전에 기도가 응답되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늦을 때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들을 위해서 기도했는데 25년 후에 응답되었습니다. 이삭은 아들을 위해서 기도했는데 20년이 걸렸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아직 기도를 받을 만한 내면성이 형성되지 않아서 늦게 주셨습니다. 우리가 기도를 받을 만한 그릇이 되었을 때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때로는 사탄의 방해로 기도가 늦어질 때가 있습니다. 다니엘이 하나님 나라를 보기 위해서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바로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그런데 바사왕 사탄이 방해를 해서 기도가 21일 늦어졌습니다. 21일 기도를 멈추지 않았을 때 기도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21일 다니엘 기도회가 나온 것입니다.
때로는 우리가 살았을 때 이루어지지 않고 죽은 후에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늘의 뭇별처럼 많은 자손을 위해서 기도했는데 그것은 400년 후에 혹은 2000년 후에 이루어진 것이고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사 기도하되 낙심치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때로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 무응답이 응답일 때도 있습니다. 바울은 수시로 고통을 주는 사탄의 가시를 빼어달라고 세 번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고쳐주시지 않고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바울의 기도에 대한 응답이었습니다.
(2) 불의한 재판관도 과부의 기도를 들어줍니다
“2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예수님은 비유로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할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한 도시기 있었습니다. 그곳에 사는 세 사람이 등장합니다. 첫째는 약자를 괴롭히는 원수입니다. 둘째는 그 원수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연약한 과부입니다. 셋째는 불의한 재판관입니다. 그 재판관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공의롭지 않은 자였습니다. 사람들을 무시하는 사랑이 없는 재판관입니다. 재판관의 자격이 전혀 없는 재판관입니다. 원수는 과부를 괴롭혔습니다. 원수는 과부보다 강했습니다. 과부는 원수로 인하여 원한이 생겼습니다. 원한은 부당한 일, 정당한 권리를 빼앗긴 일을 말합니다. 그녀는 원수로 인하여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하고 한이 맺혔습니다.
과부는 돈도, 힘도 없었습니다. 그녀에게 할 수 있는 것은 재판관에게 호소하는 것입니다. 재판관은 불의하고 사랑이 없어서 공정한 판결을 기대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과부의 최고의 무기는 정해진 시간에 끈질기게 재판관을 찾아가 호소하는 것입니다. 집무실 앞에서 출퇴근시 호소하였습니다. 재판관이 휴가라도 가면 그곳까지 찾아가서 호소하였습니다. 재판관의 부모 장례식 때도 자녀 결혼식 때도 찾아가 호소하였습니다. 재판관이 쉬는 날에는 집에까지 찾아가 호소하였습니다. 계속 재판관을 괴롭혔습니다. 여기서 괴롭혔다는 말은 펀치를 날려서 멍이 들게 했다는 말입니다. 과부는 매일 계속 기도의 펀치플 날려서 원수의 가슴에 멍이 들게 하였습니다. 드디어 재판관은 자신이 괴로워서 과부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원수는 사탄입니다. 과부는 성도입니다. 사탄은 성도보다 강합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하게 합니다. 불의한 재판관은 누구일까요? 하나님과 전혀 다른 설정된 하나님 대조 모델입니다. 불의한 재판관도 기도를 들어주는데 하나님이 안 들어주시겠느냐는 말입니다.
중들이나 무당도 열심히 기도합니다. 새벽기도, 철야기도 40일 기도 백일 기도를 합니다. 성불사에 가니 동지기도, 새해 기도, 설날 기도, 입춘 기도를 합니다. 그들의 기도는 특이하는 것은 돈을 내고 기도합니다. 3만원에서 10만원씩 내고 기도합니다. 이들이 기도하는 것은 이들도 응답을 받기 때문에 할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신에게 기도하여 응답받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신보다 더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에게 우리가 기도를 하지 않아야 되겠습니까?.
성도는 사탄에게 당하는 원한이 맞습니다. 원한은 불공정한 일로 정당한 권리를 빼앗겼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사탄의 공격 질병에 시달리고 물질적인 피해를 보고 자녀들이 고통을 당할 때도 있습니다. 사건 사고로 인하여 억울하고 불공정한 사람들로 인하여 억울합니다. 우리는 불의한 재판관과 다른 공의롭고 사랑이 많으신 재판관 하나님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항상 기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사탄에 대한 무기요 펀치는 바로 기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나가서 사탄이 멍들도록 기도의 펀치를 날릴 수 있습니다.
(3) 하나님은 밤낮 부르짖는 기도를 속히 들어주십니다.
“6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우리 하나님은 불의한 재판관과 다릅니다. 사랑이 많으시고 공의로운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십니다. 오래 참지 않고 속히 풀어주십니다. 본문에는 원한을 풀어준다는 말이 네 번이나 반복되어 나옵니다. 원한을 풀어주는 것은 기도가 응답되는 것 뿐 아니라 내면에 원한이 풀어지는 것도 의미합니다. 마음에 평안이나 기쁨이 생기고 근심이나 불안이 사라지는 것도 기도가 응답되는 것입니다. 한나는 기도할 때 수심이 없어졌습니다.
예수님은 밤낮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밤낮부르짖는 것은 항상 기도하는 것입니다. 정한 시간에 경외심을 갖고 규칙적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한이 있으면 밤낮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부르짖는 기도는 소리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소리를 내지 않아도 간절히 기도하는 것입니다. 한나는 속으로 기도하였지만 심정을 통하는 간절한 기도를 하였습니다. 우리는 항상 부르짖는 기도를 해야합니다.
예레미야 33장에 2,3절에는 말씀하십니다. “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부르짖어 기도하면 응답하시고 크고 은밀한 일을 보여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예레미야는 시위대 뜰에 갇혀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지만 다만 부르짖어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는 백성들을 위해서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신비로운 일을 보여주셨습니다. 바벨론 70년 포로생활을 통해서 유다 백성을 훈련하여 그들을 통해서 바벨론에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들을 훈련하여 그들을 통하여 구약 성경 39권을 집대성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이 땅보다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게 하는 것입니다. 그들을 그렇게 끈질기게 따라다녔던 우상을 완전히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제는 억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으로 자원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그들을 통하여 세계 만민을 구원하는 구원역사를 이루신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부르짖어 기도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놀라운 일을 하십니다. 내가 처음 기도를 배울 때 기도 외에는 할 일이 없었습니다. 40대에 여름수양회에서 밤에 7,8면이 남아서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나는 그때 십자가의 은혜를 깨닫고 회개하고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때 놀라운 제자양성이 일어나고 하나님의 선물 예수님을 구하고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이 생겼습니다.
결론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기도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예수님은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깨어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깨어 기도하며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믿음을 보겠느냐 하십니다. 그때 깨어 기도하는 사람을 보겠느냐는 말입니다. 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기도하는 사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는 말입니다. 그때는 사단이 기도를 하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사람들이 믿음을 잃어버리고 기도를 포기합니다. 예수님을 기다리다 지쳐서 포기하고 기도하지 않습니다. 바뻐서 기도하지 않습니다. 즐길 것이 많아서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을 세상에 빼앗겨서 기도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성령이 소멸된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속히 오십니다. 하나님의 때에 오십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계신 에수님에게는 이미 이 세상에 성령으로 임하여 계십니다. 다만 예수님이 나타나있지 않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이미 들어주셨습니다. 다만 손에 받지 않았을 뿐입니다.
주님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믿음을 보겠느냐고 하십니다. 믿음으로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 정한 시간에 경외심을 갖고 절대 기도하는 사람을 보겠느냐는 말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절대 기도하는 사람이 적습니다.
둘째, 이미 받은 것을 믿고 감사기도하는 사람을 보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속히 그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즉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우리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주십니다. 다만 우리에게 주실 적당한 때에 나타나게 하실 뿐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이미 받은 것을 믿고 감사 기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고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이미 받았으면 감사함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을 찾으시는 예수님 앞에서 우리는 깨어 기도하기 원합니다. 규칙적으로 정한 시간에 기도하기 원합니다. 부르짖어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워올수록, 죽음이 가까워올수록 우리가 더욱 깨어 감사하며 기도하기 원합니다. 우리가 모두 깨어 기도하여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영접을 받고 다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026년 신년 말씀 2강 정한 시간에 목숨을 걸고 기도하자
말씀/ 누가복음 18:1-8
요절/ 누가복음 18:7
신년 말씀 이강 메시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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