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신년 4강 메시지 가룟유다도 바울처럼 크게 쓰임 받을 수 있었다.
2026년 신년 말씀 4강 가룟유다도 바울처럼 쓰임 받을 수 있었다.
요한복음 13장 강해 2부 가룟유다도 바울처럼 쓰임 받을 수 있었다
요한복음 13장 18-요한복음 13장 33
요절 요한복음 13장 21절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가룟유다는 뜨거운 감자와 같습니다. 뜨거운 감자와 같다는 말은 핵심적인 문제이지만 해결하기가 매우 어렵고, 다루기 곤란한 문제를 말합니다. 가룟유다의 문제는 다루기 어려운 문제이지만 반드시 한 번은 다루어야 할 문제입니다.
저는 가룟유다에 대해서 공부하며 그가 회개하였다면 그가 사도바울보다 더 크게 쓰임 받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은 가룟유다를 어떻게 도우셨으며, 가룟유다는 왜 예수님께 크게 쓰임 받을 기회를 놓쳤는지 배우고자 합니다. 그를 통해서 우리도 가룟유다처럼 되지 않고 사도 바울처럼 크게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1) 예수님이 가룟유다의 배신을 미리 말씀하신 이유는 회개를 돕기 위해서입니다.
“18 내가 너희 모두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나는 내가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ㄱ)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19 지금부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일러 둠은 일이 일어날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은 예수님의 제자 중에 하나가 예수님을 팔려고 하는 생각을 아셨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제자들에게 공개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 사건은 예수님과 떡을 먹는 자가 예수님께 하이킥을 날렸다는 성경을 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일이 일어나면 예수님이 바로 함께 떡을 먹는 자에게서 발길질을 당한 그리스도임을 믿게 하려고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왜 가룟유다와 제자들에게 이 말씀을 하셨을까요?
첫째는 가룟유다에게 회개를 돕기 위해서입니다. 다른 제자들이 가룟유다처럼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성경에 예언되었다고 다 그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불길한 예언은 이루어지지 않기를 바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을 해석하는데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히스기야에게 죽을 것이라고 한 것은 회개하고 죽지 말라는 것입니다. 니느웨 백성들에게 40일 후에 망한다고 한 것은 40일 이내에 회개하고 망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떡을 먹는 자가 예수님을 배신한다는 말씀은 떡을 먹는 자가 회개하고 배신하기를 말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가룟유다가 만약에 배신을 했다면 이 말씀을 기억하고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는 결국 기도로 깨어있지 못하여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베드로도 세 번 부인하리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통곡하며 회개하였습니다. 가룟유다도 예수님을 배신한 후에 자살하는 대신에 통곡하며 회개했다면 크게 쓰임 받았을 것입니다. 다른 제자들도 가룟유다가 배신하였을 때 불신에 빠지지 말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확실히 믿으라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은 부족한 제자들에게 사도적인 권위를 주셨습니다.
“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2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22 제자들이 서로 보며 누구에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예수님은 제자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괴로웠습니다. 사실 친히 선택하시고 3년 동안 사랑하신 제자가 배신한다면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저도 사랑하는 제자가 나의 욕을 하고 다니는 것을 알고 괴로워서 잠을 자지 못한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괴로움 중에 뜻밖의 말씀을 하십니다. 제자들에게 사도적 권위를 부여하셨습니다. 제자들을 영접하면 제자들을 보낸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요, 예수님을 영접하면 예수님을 보낸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을 영접하는 것이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팔리는 상황에서 왜 갑자기 제자들에게 사도적 권위를 부여하셨을까요?
첫째는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영접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영접지 않는 것임을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제자들이 동료의 배신 중에도 사도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은 제자 중에 한 명이 배신하면 그들 책임이 아닐까 생각하고 자신에 대해서 불안해하고 자책이 들기 쉽습니다. 물론 제자들도 책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배신한 것은 가룟유다의 전적인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너무 자챆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도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로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둘째는 사람들이 남은 제자들을 사도로 영접하기를 바랐습니다. 제자들은 부족합니다. 가룟유다는 배신하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하고 다른 제자들도 서로 큰 자가 되고자 다투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세상에 이스라엘의 독립을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보내시고 예수님이 보내신 사도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십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을 예수님처럼 영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복의 근원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부족하지만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와 같이 예수님은 제자들이 부족하더라도 제자들을 영접하면 예수님을 영접하는 복을 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목자의 말에 순종하였을 때 직장, 건강, 제자양성의 문제를 해결하였고, 또 저의 말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세상에 사도입니다. 사람들이 복을 받으려면 여러분들을 축복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을 저주하면 하나님이 친히 그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도적인 권위를 부여하시고 다시 가룟유다의 회개를 도왔습니다.
(3) 가룟유다에게 사랑의 떡을 주시며 회개를 촉구하셨습니다.
“23 예수의 제자 중 하나 곧 그가 사랑하시는 자가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누웠는지라24 시몬 베드로가 머릿짓을 하여 말하되 말씀하신 자가 누구인지 말하라 하니25 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니이까2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떡 한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적셔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시니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예수님이 떡을 먹는 자가 나를 팔 것이라고 하시고 나를 영접하는 자가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가룟유다는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이제 누가 팔 것인가? 좀더 직접적으로 말씀하십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팔 자가 누구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과 친한 요한에게 그 사람이 누구인지 물어달라고 하였습니다. 요한은 예수님의 가슴에 기대여 ‘주님, 누구입니까?’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가룟유다라고 직접 말하지 않으시고 떡을 꿀과 같은 달콤한 소스에 찍어주시며 떡을 주는 자가 그라고 하였습니다. 떡은 사랑을 의미합니다. 십자가의 살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가룟유다를 위해서도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십니다. 예수님은 가룟유다에게 십자가의 사랑을 주시며 회개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가룟유다는 세 번째 회개의 기회를 맞았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을 회개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떡을 줄 때 손사래를 치며 떡을 거절하여야 합니다.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따라올 수 없다고 하였을 때 베드로는 나는 죽기까지 따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와 같이 가룟유다는 회개하고 저는 절대로 주님을 팔지 않을 것이라고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가룟유다는 예수님이 떡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마음이 완악해져서 예수님을 팔겠다고 결심한 것입니다. 그러자 사탄이 가룟유다의 마음 속으로 쑥 들어갔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배신할 셍각을 할 수 있습니다. 음란한 생각도 미워하는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새가 머리 위로 날아가는 것처럼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생각이 집을 짓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닭이 알을 품듯이 마음에 품지는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간음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 우리는 죄악된 생각을 계획하거나 고의적으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죄를 짓습니다. 우리의 머리 위로 죄악된 생각의 새가 날라가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새가 앉지 않게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으로 집을 지었습니다. 결심을 하였습니다. 그후에 사탄이 유다 속에 들어와서 유다를 끌고 갑니다. 유다는 점점 회개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예수님은 유다에게 속히 가서 예수님을 팔라고 하셨습니다. 반어적으로 팔기를 바라지 않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유다가 왜 회개를 하지 못했을까?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베드로는 어떻게 회개했을까?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베드로는 목욕을 하고 예수님과 사랑의 관계성이 맺혀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룟유다는 목욕을 하지 않고 예수님과 사랑의 관계성이 맺혀 있지 않았습니다. 회개도 사랑의 확신 속에서 할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사랑을 확신하였기 때문에 회개할 수 있었고 가룟유다는 예수님의 사랑을 확신하지 못했기 때문에 회개할 수 없었습니다.
(4) 제자들은 서로에 대해서 무관심하였습니다.
“28 이 말씀을 무슨 뜻으로 하셨는지 그 2)앉은 자 중에 아는 자가 없고29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궤를 맡았으므로 명절에 우리가 쓸 물건을 사라 하시는지 혹은 가난한 자들에게 무엇을 주라 하시는 줄로 생각하더라30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예수님이 가룟유다에게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고 하셨는데 제자들은 그 말이 무슨 뜻으로 했는지 몰랐습니다. 그들은 유다가 돈궤를 맡았으므로 유월절 명절에 쓸 물건을 사라하는지 아니면 유월절 명절에 가난한 자들을 구제하라는 뜻으로 이해하였습니다. 제자들은 서로에 대해서 무관심했습니다. 그들은 서로를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서로 경쟁관계에 있었습니다.
경쟁관계가 되면 서로에 대해서 무관심합니다. 다른 사람이 잘 되지 않기를 바라고 상대방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자신이 잘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제자 공동체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사랑의 관계입니다. 공생 관계입니다. 상대방이 잘 되는 것이 내가 잘 되는 것이고 상대방이 고통하는 것이 내가 고통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사랑해야합니다.
요셉의 형들은 요셉이 잘 되는 것을 시기하여 팔았습니다. 요셉이 살려달라고 애원해도 전혀 괴로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경쟁관계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요셉의 훈련을 받으며 변화되었습니다. 경쟁관계에서 사랑의 관계로 바뀌었습니다. 그들은 베냐민이 도둑으로 몰릴 때 함께 잡히고자 하고 대신 잡히고자 하였습니다. 베냐민이 그들보다 다섯 배의 음식을 먹을 때 그들은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우리가 함께 슬퍼하고 함께 기뻐하는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배신하려고 나갔을 때 밤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실 때 해도 빛을 일었습니다. 대낮인데 캄캄하였습니다. 가룟유다의 배신으로 잠시 사탄이 권세를 잡는 캄캄한 밤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밤이 지난 후에 올 새벽을 바라보셨습니다.
(5) 예수님은 가룟유다의 배신을 하나님 편에서 보았습니다.
“31 그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32 만일 하나님이 그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말미암아 그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33 작은 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나 일찍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내가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팔려고 나갔습니다. 예수님은 지금 영광을 받으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영광을 받으신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곧 영광을 주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은 공의와 사랑을 드러내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믿게 될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신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영광을 주십니다. 예수님에게 부활의 영광을 주십니다. 예수님을 하늘나라에 높이셔서 그리스도로서 영광을 주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고 예수님께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
우리는 사탄의 역사 속에서도 사탄 위에서 하나님이 합하여 선을 이루시고 영광을 받으실 것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요셉은 형들에게 팔렸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이 이를 통하여 자신을 애굽의 총리로 세우시고 이스라엘과 애굽을 구원하실 것을 보았습니다. 그 영광을 보고 노예살이, 감옥살이를 참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이루실 장차 영광을 보면 현재의 고난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 제자들과 하룻동안 함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루 후에 그들은 예수님이 있는 곳으로 가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사흘 무덤 속에 들어가십니다. 음부까지도 갔다가 오십니다. 부활 승천하여 하나님 나라로 가십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라서 순교하지 못합니다. 다 십자가 앞에서 도망갈 것입니다. 그들은 아직은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갈 것입니다. 그들도 대부분 순교하고 예수님을 따라서 낙원에 갈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을 심어주십니다.
(결론) 가룟유다도 바울처럼 쓰임 받을 수 있었습니다.
“21절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자를 박해하였습니다. 예수 믿는 자를 죽이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는 가룟유다보다 더 악한 자입니다. 그러나 그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그의 죄를 회개하였습니다.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는 변화된 후에 내가 죄인 중에 우두머리라고 고백하였습니다. 디모데전서 1장 “13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그는 이전에 예수님의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습니다. 그는 죄인 중에 괴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가 회개한 것을 보시고 그를 사도로 쓰셨습니다. 그를 통하여 세계선교를 이루셨고 신약성경 27권중에 13권을 썼습니다. 분량면에서는 25프로 정도 기록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의 제자인 누가복음과 사도행전까지 포함하면 신약 성경의 50프로를 넘게 기록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죄가 큰 만큼 은혜도 넘치게 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팔아버린 흉악한 죄입니다. 사도바울과 버금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죄인입니다. 그가 회개하였다면 그는 가룟유다의 복음을 쓰고 가룟유다의 서신을 썼을 것입니다. 그는 유일한 유대출신으로 예루살렘 복음화에 힘을 썼을 것입니다. 그의 복음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였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누구나 가룟유다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룟유다처럼 자살하여 죽느냐 하니면 바울처럼 쓰임 받느냐는 회개하는냐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물론 가룟유다가 회개하고 예수님을 배신하지 않았다면 가장 잘한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죄를 범하였다면 말씀을 기억하고 회개하였다면 다음으로 잘한 것입니다. 우리가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서 살을 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확신하고,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자살한 가룟유다가 아니라 회개한 바울처럼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026년 신년 말씀 4강 가룟유다는 바울처럼 크게 쓰임 받을 수 있었다.
요한복음 13장 강해 2부 너희 중에 하나가 나를 팔리라
요한복음 13장 18-요한복음 13장 33
요절 요한복음 13장 21절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요한복음 13장 강해 이부 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 454 |
[문제지] 신명기 20장 문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
천안UBF | 2026-02-15 |
| 453 |
[메세지] 2월 셋째주 메시지 나귀타신 왕의 왕 |
천안UBF | 2026-02-14 |
| 452 |
[문제지] 요한복음 12장 문제 오부 누가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 |
천안UBF | 2026-02-07 |
| 451 |
[메세지] 2월 둘째주 메시지 십자가의 놀라운 네 가지 비밀 |
천안UBF | 2026-02-07 |
| 450 |
[메세지] 2월 첫째주 메시지 많은 열매를 맺는 길 |
천안UBF | 2026-01-31 |
| 449 |
[문제지] 요한복음 14장 일이부 문제 |
천안UBF | 2026-01-24 |
| 448 |
[문제지] 2월 목장 문제 |
천안UBF | 2026-01-24 |
| 447 |
[메세지] 신년 말씀 5강 메시지 우리가 어떻게 서로 사랑할 수 있을까? |
천안UBF | 2026-01-23 |
| 446 |
[메세지] 신년 말씀 5강 메시지 우리가 어떻게 서로 사랑할 수 있을까? |
천안UBF | 2026-01-23 |
| 445 |
[메세지] 2025. 1-3 천안ubf(말씀사랑교회)감사 기도제목 |
천안UBF | 20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