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4월 둘째주 메시지 좋을 열매를 맺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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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장 강해 일부 좋은 열매를 많이 맺는 비법
말씀 요한복음 15장 1-8
요절 요한복음 15장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성경은 예수님을 포도나무에, 인간을 포도나무 가지에 비유합니다. 포도나무 가지는 좋은 열매를 많이 맺어야 합니다. 열매를 맺지 않으면 가지는 존재 의미가 없습니다. 불에 태워버립니다. 우리는 반드시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좋은 열매를 맺어야 천국을 누리다가 천국에 갑니다. 열매는 삶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좋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가지된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변화될 수 있을까요?
(1) 좋은 포도나무 예수님께 접붙임 받아야 합니다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
열매를 맺는 곳은 가지이지만 열매를 맺게 하는 힘은 포도나무에 있습니다. 가지가 열매를 맺으려면 나무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좋은 나무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좋은 나무는 크고 맛있는 열매를 맺습니다. 좋은 나무는 누구일까요? 예수님은 당신이 참포도나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좋은 나무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참포도나무의 상대 개념은 들포도나무입니다. 들포도나무는 먹을 수 없는 작고 독이 있는 포도를 맺습니다. 이사야서에 보면 하나님은 극상품 좋은 포도나무를 심었습니다. 좋은 포도 열매 맺기를 바랐는데 들포도 열매를 맺었다고 탄식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아담을 좋은 포도나무로 심었습니다. 그런데 아담은 불순종하여 들포도나무가 되었습니다. 아담 속에는 죄의 본성이 있습니다. 아담에게 붙어 있는 자는 나쁜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아담의 나쁜 나무의 가지로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본성이 나쁜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좋은 포도나무로 오신 예수님께 접붙임 받아야 합니다. 접붙임 받는 것은 예수님을 나의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로 영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면 좋은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좋은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맺게 하시는 좋은 포도 열매는 어떤 열매일까요? 열매는 우리의 삶입니다.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좋은 삶을 사는 것입니다. 저는 좋은 열매를 세 가지로 생각하였습니다.
첫째, 좋은 열매는 생명의 열매입니다. 아담은 죽음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아담에게서 태어나는 사람은 사망권세에 시달리다가 다 죽습니다. 두려움과 불안에 시달리다가 지옥에 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이요 생명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기쁨과 평화를 누리는 삶을 살다가 천국에 갑니다.
둘째, 좋은 열매는 공의의 열매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고 불순종하였습니다. 아담의 후손은 불의의 열매를 맺습니다. 아담의 본성을 가진 자는 부정부패가 많습니다. 예수님은 계명에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공의로운 분이십니다. 예수님께 붙어 있으면 예수님은 불의에 대해서 싸우고 죄에 대해서 싸우고 법을 지키는 정의로운 삶을 살게 하십니다.
셋째는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을 불신하고 하와에게 책임을 전가하였습니다. 아담 안에서 태어난 우리는 이기심과 미움의 본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예수님은 죽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사랑의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가 공의만 있고 사랑이 없으면 살벌하여 사람을 죽게 합니다. 공의를 사랑으로 감싸야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은혜로 감싸서 생명을 살리십니다. 예수님은 죄에 대해서 분노하셨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자신이 죄에 대한 벌을 받음으로 죄문제를 사랑으로 해결하셨습니다. 그를 통해서 예수님은 많은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예수님께 붙어있는 자들을 예수님과 같은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예수님께 접붙임을 받으면 생명의 열매, 공의의 열매,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 안에서 범사에 감사하고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죄에 대해서 분노하고 싸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죄와 싸울 때 사랑으로 싸울 수 있습니다.
샬럿보론테의 소설 제인에어가 있습니다. 제인은 영국의 흔한 여자이름이고 에어는 공기처럼 자유로운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제인에어는 고아로 보육원에서 자라랍니다. 부모 없고 가난하다고 온갖 억압을 당합니다. 제인에어는 그것에 굴하지 않고 분노하며 당당히 맞서 싸웁니다. 그런데 존경하는 친구 헬렌이 폐렴으로 죽어가면서 한 마디 부탁을 합니다. 분노만으로 죄를 이길 수 없다고 합니다. 사랑으로 죄와 싸워야 한다고 합니다. 그 후에 제인에어는 가정교사가 되어 죄와 싸우되 사랑으로 싸웁니다.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는데 첫날밤도 자기 전에 그 남편이 정신 병자 아내갸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제인에어는 남편을 떠납니다. 그후 정신병자 아내가 불을 놓고 남편이 그를 구하려고 하였지만 아내는 죽고 남편은 실명하게 됩니다. 제인은 이를 알고 그의 아내가 되고자 결심합니다. 그의 아내로 평생 그를 사랑하며 평생을 섬깁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공의의 열매, 사랑의 열매입니다.
단국대 천안ubf 동아리가 40면 만에 해체되었습니다. 참으로 마음 아픈 일입니다. 그러나 유령회원으로 동아리를 유지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나의 신앙양심에도 거짓말 하는 것이 걸림이 되었습니다. 슬프고 마음이 아팠지만 단대 동아리를 올봄에 정리하였습니다. 이것도 우리 교회가 작은 공의의 열매를 맺은 것입니다.
(2) 말씀으로 가지치기를 해야합니다.
“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를 제거해 버리십니다. 이들을 형식적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진정 예수님을 믿지 않고 교회만 출석하고 삶의 변화가 없는 자들을 심판을 받습니다.
예수님은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서 깨끗하게 하십니다. 여기서 깨끗하게 한다는 것은 원어에 보면 가지치기로 곧 전정한다는 의미입니다. 열매를 맺는 가지를 전정하지 않으면 상품 가치가 없는 작은 열매를 맺습니다. 열매가 너무 많이 맺혀서 가지가 찢어 집니다. 그러므로 두세 가지만 남기고 전정을 해주어야 좋은 열매를 맺고 가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가지치기는 농부 되신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이 가치 치기 하시면 우리는 순종하기만 하면 됩니다. 예수님은 이미 일러준 말씀으로 제자들의 가지치기를 하였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실 때에 나를 따르라는 말씀으로 제자들을 가지치기 하였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기 쉬운 가족과 직장을 가지치기 하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의 마음에는 예수님을 통해서 세상에서 한 자리 하고자 하는 명예욕의 가지가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 명예욕의 가지도 가지치기 해야 합니다. 가지치기는 한 번해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명예욕의 가지는 계속 자랍니다. 계속해서 가지치기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은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도 가지 치기를 하셨습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고 하여 혈연을 가지 치기 하였습니다. 첩에서 낳은 이스마엘을 좇아내라고 하심으로 하나님의 약속보다 내 힘으로 신앙생활하려는 율법주의와 인본주의를 가지 치기하였습니다. 나중에는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하여서 하나님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사랑하는 것을 가지 치기 하였습니다. 그때 아브라함은 그 씨에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었습니다.
모파상의 여자의 일생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여자는 결혼하여 남편에게 소망을 두는데 남편이 바람을 피움으로 상처를 받습니다. 그 후에 아들이 태어나 아들에게 소망을 두는데 아들은 부담스러워하고 집을 나갑니다. 여자도 아들이 원하는 데로 살지 않자 상처를 받습니다. 나중에는 담담하게 그것을 받아들인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행복할 것 같지만 전혀 행복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상처만 받을 뿐입니다. 우리가 다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그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것이 행복의 길입니다.
(3) 예수님 사랑 안에 지속적으로 붙어 있어야 합니다.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가치치기를 하였으면 이제 제자들은 포도나무되신 예수님께 지속적으로 붙어 있어야 합니다. 가지는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붙어 있으면 예수님도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그 사람은 열매를 많이 맺습니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많이 맺아 천국 창고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에수님을 떠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나무를 떠난 가지는 말라 비틀어집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떠나면 나무를 떠난 가치처럼 말라서 밖에 버려집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아다가 붙에 태웁니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지옥불에 태우는 심판을 받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에 붙어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예수님과 지속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고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나의 허물을 감당하고 신뢰한 것을 기억하고 우리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의 허물을 감당하여 주셨습니다. 두 번이나 아내를 누이라고 속였지만 아브라함 편을 들어주었습니다. 첩을 얻어서 이스마엘을 낳았지만 그의 연약함을 감당하고 그의 편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가 13년이나 소명을 떠나 살았지만 기다려주셨습니다. 그를 친구 삼고 구원과 심판의 비밀을 다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롯의 가족을 구원하셨습니다. 그의 죄악에도 불구하고 약속의 자녀 이삭을 주셨습니다. 그 가정에 웃음꽃이 피게 하셨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그를 통하여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신뢰하였습니다. 하나님과 깊은 사랑의 관계를 맺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기까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그때 아브라함은 하늘의 뭇별과 해변의 모래와 같이 많은 열매를 맺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시고 허물을 감당해주셨는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아들을 아끼지 않고 주시기까지 사랑하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했는지 기억해야 합니다. 십자가에 죽기까지 사랑하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때 우리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가장 소중한 것을 아끼지 않고 희생하며 순종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4) 예수님 말씀 안에 항상 붙어 있어야 합니다.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우리가 예수님 사랑 안에 거하기 위해서 해야할 일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말씀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 안에 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 안에 거하면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우리가 말씀을 많이 묵상하면 말씀이 풍성히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그러면 말씀의 생명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편 일 편에는 말씀에 거하는 자의 행복을 말씀하십니다. 시편 1편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1)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복있는 사람은 악인이나 죄인이나 오만한 자와 가까이 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하는 말을 듣고 그들의 말을 오래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하나님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뿐 아니라 말씀에 즉시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잎사귀가 마르지 않습니다.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우리는 늘 말씀을 묵상하여 말씀이 풍성히 거하게 해야 합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말씀이 생각나게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5)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기도해야 합니다.
7,8절을 다시 보십시오.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우리가 말씀에 거하고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 우리가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입니다. 밤낮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도응답을 받습니다. 기도 응답은 좋은 관계성에서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나와 사랑의 관계셩이 맺힌 사람에게 부탁하면 잘 들어줍니다. 관계성이 맺히지 않은 사람에게는 아무리 떼를 써도 들어주지 않습니다. 사랑의 관계성이 맺히면 때로는 구하지 않아도 주고 구하면 더 풍성하게 줍니다. 그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과 깊은 사랑의 관계성을 평상시 잘 맺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다 들어주십니다. 우리의 소원을 다 이루어주십니다.
우리의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지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하나님이 하셨다는 일이 드러나고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드러납니다. 우리는 기도응답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 드러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칭찬을 받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지면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는 예수님의 제자로 인정받게 됩니다.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이 드러나게 됩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예수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예수님을 믿고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과 깊은 사랑의 관계성을 맺고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을 따라서 기도에 힘쓰는 일을 해야 합니다. 기도를 하면 무엇이든지 다 들어주신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기도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디로 가든지 우리의 삶이 다 형통하게 됩니다.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이름이 칭찬 받게 할 수 있고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로 에수님의 이름을 전파할 수 있습니다.
결론 예수님 안에 지속적으로 붙어 있어야 합니다.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우리는 반드시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좋은 삶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좋은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을 나의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가지치기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 지속적으로 붙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과 지속적으로 사랑의 관계성을 맺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 안에 거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해야 합니다. 우리는 말씀을 떠나지 말고 말씀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말씀이 우리 안에 풍성히 거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변화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떠나면 죽습니다. 예수님께 붙으면 살고 떨어지면 죽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붙어 있으면 살고 떨어지면 죽는다고 하십니다. 사탄은 어찌하든지 예수님에게 떨어지게 하고 성령님은 어찌하든지 예수님께 붙어 있게 합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소원을 따라서 어찌하든지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 안에 말씀이 풍성히 거하면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예수님은 우리에게 다 들어주십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생명의 열매, 사랑의 열매, 공의의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좋은 방향으로 변화 됩니다. 우리는 열매를 많이 맺으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제자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를 통해서 복음이 전파됩니다. 우리가 예수님 말씀 안에 거하는 가운데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요한복음 15장 강해 일부 좋은 열매를 많이 맺는 비법
말씀 요한복음 15장 1-8
요절 요한복음 15장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장 강해 일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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