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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UBF9월 첫째주 메시지 당신은 자유를 얼마나 누리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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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째주 메시지 당신은 자유를 얼마나 누리고 있습니까?
요한복음 8장 4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말씀 요한복음 8장 31-36
요절 요한복음 8장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페트릭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자유는 생명보다 소중합니다. 생명을 참생명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유를 얻는 방법을 몰라서 참자유를 얻지 못합니다. 자유를 얻으려고 하다가 더 큰 속박에 매이기도 합니다. 성적으로 자유롭게 산다고 하는 사람이 성의 노예가 되어 고통합니다. 예수님은 이런 인간에게 자유를 주러 오셨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요절 말씀 읽어보겠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은 대부분 알고 있는 말씀입니다. 백석대, 연세대의 요절 말씀이기도 합니다. 연세대에 가면 돌에 새겨져 있고, 백석대에 가면 한눈에 보게 높은 탑에 쓰여져 있습니다. 천안 단국대도 돌에 진리 봉사라고 새겨져 있습니다. 대학은 진리를 탐구합니다. 대학은 진리 탐구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고자 합니다. 의학이 발달하면 질병에서 자유하고 경제가 발달하면 빈곤에서 자유합니닥. 자연과학이 발달하면 불편함에서 자유를 얻어 편리해집니다. 인문과학이나 사회과학이 발달하면 인간이나 사회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사라져 좀더 자유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자유는 이런 자유를 포함하지만 더 본질적인 자유입니다. 예수님은 죄에서 자유한 것이요, 관계를 회복시키는 자유입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릴 때 대학이 추구하하는 빈곤이나 질병이나 억압이나 편견에서 자유도 점차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이유는 자유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자유를 얼마나 누리고 있습니까? 그래서 오늘 제목을 ‘당신은 자유를 얼마나 누리고 있습니까?’ 로 잡았습니다.
(1)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예수님은 자신을 그리스도라고 증거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후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을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를 믿어야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거하면 그들은 참으로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 거하는 것은 한 번 믿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예수님과 관계를 맺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제자는 스승을 배우고 따르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예수님의 말씀에 거하여 순종하면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닮은 사람이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면 진리의 길을 알게 됩니다. 진리를 아는 것은 체험적으로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진리를 알면 자유를 얻게 됩니다. 우리는 진리 안에서 참 자유를 얻습니다. 고기가 물을 알고 물에서 살면 자유를 얻습니다. 고속도로가 생기고 길이 생기며 우리는 더 많은 공간 이동의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진리의 길을 통해서 인생의 살아가는 길을 알고 참 자유를 얻습니다.
진리는 무엇일까요? 진리는 하나님이 세우신 법칙입니다. 어디 시대 어느 나라에서나 적용되는 원칙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이 진리입니다. 십계명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여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입니다. 십계명을 따라서 살면 우리는 참 자유를 얻습니다. 십계명은 우리에게 참 자유를 주는 자유의 법입니다. 우리가 십계명을 잘 지켜 하나님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과 관계가 잘 맷히고 사람들과 관계도 맺힙니다. 우리는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참 자유를 얻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육신적으로 연약하여 십계명을 지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신들이 십계명을 지키지 못하자 십계명이 문제인 것처럼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연약하여 십계명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지 십계명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십계명은 좋은 것이요 진리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십계명을 지키지 못하는 인간의 연약한 육신의 문제를 해결하여 십계명 지키는 것을 도오주러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십계명을 하나님의 은혜로 감싸 안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은혜로 율법을 지키도록 도와주십니다. 우리가 은혜의 율법 안에서 참자유를 누리도록 도우십니다.
간음하지 말라는 말씀은 진리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성전 된 우리의 몸을 지키고 가정을 지키고 사회를 지키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자는 음욕을 이기지 못하여 십계명을 어기고 간음하였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성전을 음욕의 도구로 만들고 가정을 깨뜨렸습니다. 그녀는 사람들의 정죄를 받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모든 자유를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녀에게 죄없는 자는 돌로 치라는 말씀으로 사람들의 정죄에서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죄로 인한 심판을 대신 받으심으로 여자를 하나님의 심판에서도 자유케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다시 죄를 짓지 말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자유를 얻기를 원하셨습니다. 다시는 간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여인에게 성령님을 주셔서 다시 죄를 짓지 않도록 도와주십니다. 물론 여자는 연약하여 다시 넘어질 때가 있을지 모릅니다. 그때마다 예수님은 다시 일으켜 세워주시고 점점 더 율법을 잘 지켜 거룩하게 하십니다. 이제는 성령을 몸에 모시고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게 하십니다. 가정에 돌아가 남편과의 관계도 회복되고 자녀와의 관계도 회복되게 도와주십니다.
여자가 자유를 얻기 위해서 한 가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님 말씀에 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구속을 받는 것입니다. 말씀에 구속을 받는 것이 역설적으로 자유를 얻는 길입니다. 마치 연이 매여 있을 때 더 멀리 자유롭게 날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물고기가 물에 구속을 받을 때 더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여자는 다시는 죄를 범치말라는 말씀에 지속적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넘어지고 쓰려져도 다시 이 말씀을 잡고 투쟁해야 합니다. 그러면 점점 자유를 얻을 것입니다. 자유는 한 번에 다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지속적으로 거하고 순종할수록 점점 더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신앙이 성장하는 것은 더 말씀에 거하고 이전보다 더 많은 자유를 누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계속하여 성장한다면 우리는 죽는 그 순간이 가장 많은 자유를 누리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꾸준히 예수님 말씀에 거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2) 진리는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 합니다.
“33.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예수님이 자유를 주신다고 하자 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자유롭다고 말합니다. 당시에 로마 식민지 상태였습니다. 그들은 정치적으로 자유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정치적인 자유는 없지만 정신적인 자유는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선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이 대단했습니다. 그들은 정치적으로는 비록 로마의 지배를 받았으나 정신적으로 로마의 지배를 받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정신적으로 자유로으므로 예수님이 그들을 자유롭게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처럼 사람들은 여러 가지로 자유를 생각합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4대 자유를 말하였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발표된 미국의 이상적인 자유입니다. 언론의 자유, 신앙의 자유, 결핍으로부터의 자유, 그리고 공포로부터의 자유를 의미합니다. 우리가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국가는 언론을 탄압해서는 안됩니다. 정부나 대통령을 욕했다고 잡아가서는 안 됩니다. 일제 시대나 독재 시대에 신문에 나오기 전에 검열하여 모든 내용을 알리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신앙의 자유도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종교를 믿을 수 있는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이슬람 국가는 이런 자유가 없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그들을 총살입니다. 물론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도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자원하여 예수님을 믿기를 원하십니다. 결핍으로부터의 자유는 질병이나 가난에서의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아파도 자유가 없고, 돈이 없어도 자유가 없습니다. 건강하고 돈을 주어 자유롭게 해야 합니다. 마지막 공포로부터의 자유는 우리를 두렵게 하는 전쟁이나 억압으로부터의 자유를 말합니다. 권위를 가진 사람이 공포를 심어 우리를 통치해서는 안 됩니다. 이 개념은 이차 세계 대전 후 세계 질서를 구상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자유도 중요합니다. 예수님이 말하는 자유는 이런 자유를 포함하여 더 본절직인 자유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자유는 어떤 자유일까요?
예수님은 그들에게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죄에서 자유를 말합니다. 죄는 무엇입니까? 죄는 관계를 깨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시기심으로 하나님과 사람들과 관계가 깨어졌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영접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의 마음 속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그들은 미움과 시기심의 종이었습니다. 예수님과의 관계도 깨어지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깨어져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죄에서 자유케 하여 하나님과 사람들과 관계를 회복시켜주십니다. 이런 자유를 얻으면 루즈벨트가 말한 다른 자유가 없어도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다른 자유도 점차 따라서 옵니다. 예수님이 죄에서 자유를 주셨을 때 노예해방이 일어나고 여자들이 자유를 얻었고 장애인들이 자유를 얻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어떻게 죄에서 자유를 주실까요?
첫째는 죄를 용서해주십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우리가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우리는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들어가 영원히 고통해야 합니다. 죄로 인하여 불안과 두려움에 시달립니다. 죄책감에 시달립니다. 그러나 아무 죄없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피 흘려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영원히 사하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죄없다 의롭다 사랑한다. 자랑스럽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영원한 자유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여주십니다.
둘째는 죄를 안 짓도록 도와 주십니다. 우리가 죄사함을 받은 후에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죄를 안 짓고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점점 죄를 짓지 않도록 도와 주십니다. 관계를 깨는 죄에는 교만 불신 탐욕 거짓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점점 겸손하고 믿음을 갖게 하시고 자족하게 하시고 진실하게 하십니다. 그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도 점점 좋아지고, 사람들과도 화목하게 하십니다. 우리를 죄에서 멀어질수록 우리는 점점 더 자유를 얻게 됩니다.
(3) 진리는 우리를 아버지 집에 거하게 합니다.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죄를 지으면 우리는 영원히 하나님 아버지 집에 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들은 아버지 집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에 영원히 거하십니다. 하나님과 함께 친밀한 교제를 하시며 영원한 교제를 나누십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면 우리는 죄에서 자유하여 하나님 아버지 집에 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집이 바로 천국입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천국을 누리다가 죽어서 천국에 가게 하십니다.
야곱은 집을 떠나 돌베개를 베고 잤습니다. 그곳은 어둡고 추웠습니다. 짐승의 울음 소리가 들리고 언제 강도가 나올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꿈에 찾아와서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그를 보호하시며 복이 되게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야곱은 잠에서 깨어 하나님이 여기 계시거늘 알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그곳을 하나님의 집 곧 벧엘이라고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집은 천국이라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어둡고 춥고 짐승의 울음소리가 들려도 그곳이 천국입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자 그곳이 천국이었습니다. 루스를 천국 곧 벧엘이라고 불렀습니다.
야곱은 벧엘에서 잠시 천국을 맛보았지만 아직 삶에서 지속적으로 천국을 누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는 아직 자신의 죄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는 형을 속이고 장자의 복을 받았습니다. 형은 그를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그는 외삼촌 집에 가서 네 명의 아내와 11명의 자녀를 얻었습니다. 거부가 되었습니다. 그가 이 모든 것을 얻었을지라도 죄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였을 때 그는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400명의 군사를 끌고 오는 에서와 만나게 되었을 때 심히 두렵고 답답하였습니다. 그가 얍복강에서 그의 의지하는 모든 것이 끊어졌습니다. 그는 울며 하나님을 만나 그의 거짓된 자아를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이나 가족보다 자신을 더 사랑하는 이기심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회복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그의 내면에 들어오셨습니다. 야곱은 그곳을 브니엘이라고 불렀습니다. 브니엘은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뜻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하나님과 관계성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러자 자신을 죽이려고 하던 에서와의 관계도 회복되었습니다. 에서를 보니 에서가 하나님의 얼굴처럼 보였습니다. 그 이유는 그의 내면에 하나님의 얼굴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이제 많이 변화되었지만 아직도 자기 중심적인 내면은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만나고도 벧엘에 가서 서원을 갚지 않고 숙곳과 세겜에 거하였습니다. 자식들 교육시키기 좋은 곳에 머물고자 하였습니다. 자녀가 우상이었습니다. 그때 야곱이 사랑하는 외동 딸 디나가 겁탈 당하고 시므온과 유가가 세겜 사람을 죽여서 다시 위기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는 다시 자녀라는 환도뼈를 얻어 맞었습니다. 그는 다시 내가 죽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벧엘로 올라가 서원을 갚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안주하고자 하는 안일과 이기심을 회개하고 벧엘에 가서 서원을 갚았습니다. 그곳을 엘벧엘이라고 불렀습니다. 하나님은 다시 한 번 야곱의 이름을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바꾸어주셨습니다. 야곱은 속이는 자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자입니다. 속이는 자 야곱이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이스라엘이 되었습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는 기도 응답을 받고 하나님의 얼굴을 소유한 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벧엘의 서원을 갚고 진정 하나님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어디를 가든 행복한 하나님의 집에 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그는 복을 나누어줍니다. 바로와 애굽사람들에게 복을 나누어주고 열두 아들과 손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복을 나누어줍니다. 이처럼 우리가 점차 죄문제를 해결하면 점차 하나님의 집에 거할 수 있습니다.
(결론) 죄에서 자유를 얻으면 다른 자유가 따라서 옵니다.
요절을 다시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자유는 죄에서의 자유입니다. 하나님과 사람들과 바른 관계가 맺히는 자유입니다. 겸손과 신뢰와 자족과 진실 속에서 맺어지는 자유입니다. 은혜로 하나님의 십계명을 지키는데서 오는 자유입니다. 야곱이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고 참 자유를 누렸을 때 그는 질병으로부터 자유를 얻어 건강하게 되엇습니다. 죽을 때도 건강하여 12아들을 축복하고 죽었습니다. 그것이 창세기 49장 한 장에 걸쳐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빈곤에서 자유를 얻어 거부가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만 부유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하나님을 믿고 애굽 사람들이 7년 기근을 이기고 다 부유하게 살게 도우셨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과 사람들과 관계를 회복하면 물질과 건강도 회복됩니다. 우리나라도 많이 부유해지고 여자들이 자유를 얻고 장애인도 자유를 얻고 어린아이도 자유를 얻었습니다. 우리가 죄에서 자유한 참 자유를 얻어서 다른 모든 자유를 누리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9월 첫째주 메시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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