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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

주일말씀

7월 셋째주 메시지 당신은 마귀의 자식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작성자 : 천안UBF
작성일 : 2025-07-16 11:37:51
조회수 : 205

7월 셋째주 메시지 당신은 마귀의 자식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요한복음 85부 당신은 마귀의 자식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요한복음 837-59

요절 요한복음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녀요, 하나님의 자녀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은 마귀의 자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되받아 예수님을 마귀의 자녀라고 공격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과연 마귀의 자녀와 하나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무엇을 보고 구분할 수 있을까요? 교회에 다닌다고 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우리가 마귀의 자녀라면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지옥의 판결을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마귀의 자녀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오늘 요절 말씀 읽어 보겠습니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이 말씀은 마귀의 자녀를 판별하는 세 가지 기준을 제시합니다. 첫째는 자기 마음대로 행하느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느냐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둘째, 미움이 있느냐 사랑이 있느냐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셋째는 거짓말을 하느냐 진실하냐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기준으로 보면 여러분은 마귀의 자녀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마귀의 자녀와 하나님의 자녀를 판별하기 위해서 오늘 말씀을 제목을 당신은 마귀의 자녀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입니까?라고 붙였습니다.

만약 우리가 마귀의 자녀라면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 마귀의 자녀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1) 아브라함의 자녀는 믿고 순종합니다.

 

“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39.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유대인들은 육신적으로 아브라함의 후손입니다. 그들은 할례를 하고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예수님도 그들을 육신적으로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인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이 실제는 아브라함의 자녀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들은 아브라함의 행하는 것을 하지 않았습니다. 자녀라면 아버지를 닮아야 하지만 그들은 아브라함을 닮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정말 아브라함의 후손이라고 아브라함의 삶을 닮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한 마디로 믿음의 사람이요, 순종의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75세 된 아브라함에게 본토친척 아비집을 떠나라고 하였을 때 순종하여 본토친척 아비집을 떠나 지시할 땅으로 갔습니다. 85세쯤 되어 자식이 없어 절망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는 보라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어 드렸습니다. 99세 때에 오셔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이름을 바꿔주시고 할례를 하라고 하였을 때 순종하여 모든 가족들에게 할례를 하였습니다. 100세에 아들을 낳았을 때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이삭이라고 이름을 짓고 8일만에 할례를 하였습니다. 이삭을 젖을 뗄 때 이스마엘이 이삭을 괴롭히자 하나님은 이스마엘을 쫓아내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갈과 이스마엘을 쫓아냈습니다. 이삭이 청소년으로 성장하여 아브라함이 이삭과 재밌는 나날을 보낼 때 하나님은 이삭을 불에 태워 번제로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그것까지 절대 순종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한 마디로 믿음과 순종의 사람입니다.

유대인들이 아브라함의 자녀라면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육신을 입고 온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나를 따르라고 하자 베드로 안드레 요한 야고보 마태는 직장과 가족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베드로에게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밤이 맟도록 고기를 잡아서 얻은 것이 없지만 깊은데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았습니다. 예수님이 두 제자에게 남의 나귀새끼를 끌어오라고 하였을 때 그대로 순종하여 끌어왔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제자들이 바로 아브라함의 자녀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성경을 공부만 하지 말고 말씀대로 순종을 해야 합니다. 말씀의 감동이 있을 때 작은 것부터 순종해야 합니다. 죽기까지 순종하고자 투쟁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자녀는 서로 사랑하는 일을 합니다.

 

“41. 너희는 너희 아비가 행한 일들을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42.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예수님이 유대인들에게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라고 하자 유대인들은 부모님이 바람을 피워 음란한 가운데 태어나지 않고 정상적인 부부관계에서 태어났다고 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들의 아버지는 아브라함이고 더 나아가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아브라함의 자녀이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다시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을 닮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한 마디로 사랑이십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시기하고 미워하여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사랑이 없는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우리는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압니다. 하지만 우리 본성으로 사랑을 못하는데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사랑하라고 명령하셨고 우리가 사랑하는 힘이 없는 것도 잘 아십니다.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고 십자가에 내어주시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충분히 받으면 우리는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주셔서 사랑할 수 있는 본능을 주십니다. 성령의 가장 큰 은사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영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는 사랑을 합니다. 여러분이 정말 하나님의 자녀라면 미워하지 말고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마음에 시기질투가 있습니까? 아니면 사랑이 있습니까? 마음에 사랑이 있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3) 마귀의 자녀는 자신의 욕심대로 행합니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예수님은 유대인들이 아브라함의 자녀도 아니고 하나님의 자녀도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그들이 마귀의 자녀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의 삶이 마귀를 닮았습니다. 마귀는 아담과 이브를 유혹했습니다. 그들의 욕심대로 선악과를 먹도록 유혹하였습니다. 마귀는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되고 결코 죽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죽게 하였습니다. 마귀는 자신의 욕심대로 하는 자요, 거짓말쟁이요, 살인자입니다.

유대인들은 이런 마귀를 닮았습니다. 그들은 간음하다 잡힌 여자를 예수님께 데리고 왔습니다. 예수님에게 이 여자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물어보았습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공의를 행하고자 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속으로는 예수님에게 올무를 놓아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그들은 시기와 질투를 가진 위선자요 거짓말쟁이였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욕심과 시기심을 따라서 행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들은 사탄을 닮았습니다.

사탄교도 사탄교 경전이 있습니다. 사탄교의 경전에서는 일장 일절이 내가 하나님이고 주인이다. 내 마음대로 행하라고 가르칩니다. 쾌락을 탐닉하고 모든 권위를 부정합니다. 북한 김일성은 주체사상을 만들었습니다. 김일성 주체사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치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받들어모시라고 쓰여졌습니다. 그들은 인간이 주체가 되어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김일성일가를 우상숭배하고 자기 자신을 우상숭배하는 것입니다. 김일성 일가는 다 자신의 마음대로 행합니다. 김정은의 말을 듣지 않으면 그것이 죄요 사형입니다. 한 단체도 알아보니 그 교주를 태양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사탄을 닮은 자들입니다.

사람들은 내가 주체가 되어 내 마음대로 살고 반항적으로 사는 것이 똑똑한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헛똑똑이요, 사탄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고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하나님의 원대로 하옵소서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죽기까지 순종하였습니다.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의 위협 아래서도 진실되게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참자녀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 앞에서 나의 뜻을 버리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을까요?

 

(4)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법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46.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속해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어떤 자일까요? 하나님을 나의 왕으로 영접하는 자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자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나의 그리스도로 영접해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면 양자의 영 성령을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요셉의 형들은 육신적으로는 야곱의 자녀였지만 그들은 살인자요 거짓말쟁이였습니다. 요셉을 시기하여 죽이고자 하다가 유다의 설득으로 애굽에 팔고 아버지 야곱에게 짐승에 찢겨 죽었다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요셉은 이런 형들을 알고 그들을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도왔습니다. 그들의 거짓말을 회개하도록 하였습니다. 형들이 곡물을 사러 애굽에 왔을 때 그들을 간첩으로 몰아 3일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나중에는 시므온을 감옥에 가두고 베냐민을 데리고 와서 진실함을 증명하라고 하였습니다. 베냐민을 데리고 왔을 때는 베냐민에게만 다섯배를 주기도 하고 베냐민을 도둑으로 몰아서 감옥에 가두기도 하였습니다. 베냐민을 시기하는지 베냐민의 고통을 같이 아파하는지 확인하고자 했습니다. 요셉은 그들을 진실한 사람, 사랑의 사람으로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그들은 이런 훈련을 통하여 그들의 마음에 주인을 자신이 아닌 하나님으로 모시게 하였습니다. 그때 그들은 진실한 사람, 사랑의 사람이 되엇습니다.

 

(5) 하나님의 자녀는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48.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이 들렸다 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냐 4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를 공경함이거늘 너희가 나를 무시하는도다 50 나는 내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나 구하고 판단하시는 이가 계시니라

 

예수님이 유대인들에게 마귀의 아들이라고 하자 유대인들은 화가 나서 예수님에게 사마리아 사람이다 귀신들렸다고 욕을 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마귀의 자녀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에 예수님은 상처받고 화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화내지 않고 상처 받지 않고 그들의 말에 반박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공경하며 성령 충만하한 것이지 귀신들린 것이 아니라고 반박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비방에 변함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공경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영광을 구하지 않으셨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높이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의 영광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였고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영광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인정하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판단하시고 심판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귀신들렸다고 하는 유대인들을 판단하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귀신들렸다고 하는 말에 어떻게 상처를 받지 않으셨을까요? 사람들의 판단을 아주 작게 여기시고 하나님의 판단을 크게 여기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판단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유대인들을 판단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아셨습니다. 하나님의 판단에 절대 가치를 두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이 세례받을 때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아들로서 자신을 발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심히 기뻐하시는 아들로서 자존감이 크겼기 때문에 사람들의 모욕에 상처 받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십자가의 모욕과 고난도 견딜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상처 받지 않으려면 하나님 앞에서 나를 발견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우리로 인하여 기뻐 어쩔 줄을 모릅니다. 우리가 이런 사랑을 확신하면 우리는 사람들의 판단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어떤 악풀에도 상처받지 않습니다. 어떤 고난도 넉넉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여 징계하십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징계를 받은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징계를 받은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징계를 받을 때도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함으로 넉넉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사람 막대기와 인생채찍으로 훈련할 때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고 견뎌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내면이 하나님의 자녀답게 변화됩니다.

 

(결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갑시다

 

결론적으로 요절을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마귀의 자녀는 내 욕심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거짓말을 하고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죽이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진실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살리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우리가 하나님을 나의 왕으로, 예수님을 나의 그리스도로 모시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녀로서 높은 긍지와 자부심이 있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의 욕에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훈련하실 때 그 훈련을 잘 참고 견뎌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모심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서 높은 긍지를 갖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사랑하며 진실하게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로서 현재의 고난을 넉넉히 이겨내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요한복음 85부 당신은 마귀의 자식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요한복음 837-59

요절 요한복음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요한복음 85부 강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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