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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

주일말씀

9월 첫째주 메시지 섭리를 발견하면 운명을 극복할 수 있다

작성자 : 천안UBF
작성일 : 2025-08-01 13:08:23
조회수 : 184

9월 첫째주 메시지 섭리를 발견하면 운명을 극복할 수 있다.

요한복음 9장 강해 일부 섭리를 발견하면 운명을 극복할 수 있다

말씀 요한복음 91-7

요절 요한복음 9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우리는 누구나 한 번은 운명적인 상황에 놓입니다.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힘이 나를 굴리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 때 자포자기 하기 쉽습니다. 그냥 운명에 순응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면 우리는 운명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맹인인 사람은 참으로 운명적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고 일을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의 요절 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맹인으로 태어난 사람은 참으로 운명적인 사람입니다. 아무리 자신이 발버둥쳐도 그 운명을 벗어날 수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선천성 맹인에게서 하나님의 섭리를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그 맹인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제목을 섭리를 발견하면 운명을 극복할 수 있다로 정했습니다. 우리도 운명적인 상황에 마주할 때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고 운명을 극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1) 불행의 책임을 물으면 운명주의에 빠집니다.

 

“1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2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맹인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었습니다. 맹인은 거지로 구걸하고 있었습니다. 제자들은 이 맹인을 보고 이 사랑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냐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의 죄인가? 그 부모의 죄인가? 물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불행한 상황을 보면 왜 이렇게 불행하게 태어났는가 누구의 책임인가 묻습니다. 선천적인 맹인은 유전적 요인이나 임신 중 감염, 출생 시 문제 등으로 인해 눈의 발달 이상이나 눈의 손상으로 맹인이 됩니다. 주요 원인으로는 선천성 백내장, 녹내장, 망막 질환, 시신경 문제 등이 있습니다. 이런 책임을 묻는 것은 맹인에게 아무 유익이 되지 않습니다. 맹인이 조상이나 부모의 책임으로 인하여 태어났든지, 아니면 태아의 문제로 인해서 생겨났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평생 부모를 원망하거나 조상을 원망하겠습니까? 하나님을 원망할 것입니까? 아니면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체념하며 살 것입니까? 그들이 이렇게 사람을 원망하거나 체념하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맹인도 제자들과 같은 생각을 하고 아무 일을 하지 않고 동냥으로 먹고 사는 거지였습니다.

우리 주위에도 꼭 맹인은 아니더라도 이와 같은 불행으로 태어나거나 불행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치 않는 질병이나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기도 하고, 약한 몸으로 태어나 잔병치레 하는 분도 있습니다. 어렸을 때 사고로 누워있는 경우도 있고, 암을 두 번이나 걸려서 죽을 고생하는 분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일이 벌어지면 대체로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생각합니다. 내가 그때 그 일을 하지만 않았아도, 내가 그때 그곳에 가지만 않았어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텐데 생각합니다. 가족 가운데 한 사람이 이런 일이 벌어지면 그 가족이 그렇게 된 것은 내 책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평생 하나님을 믿으며 선하게 살았는데 그런 일이 벌어지면 하나님이 왜 나에게 이런 일을 벌어지게 했는가?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사람을 원망하고 자신을 자책하고 하나님께 원망합니다. 이렇게 원망하면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무력하게 살아갑니다. 자포자기합니다. 원망하고 자포자기하는 자신도 망가집니다. 이런 불행한 상황 속에서도 남을 원망하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요셉의 형들은 동생 요셉을 시기하여 팔았습니다. 보디발처는 요셉에게 강간미수범으로 누명을 씌워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요셉이 형들의 책임으로 생각했다면 형들을 원망하고 복수심으로 이를 갈았을 것입니다. 요셉은 보디발이나 그 처의 책임으로 생각했다면 보디발이나 처에 대한 복수심으로 불탔을 것입니다. 요셉은 노예살이하면서 감옥살이 하면서 아무 일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노예로 있으면서도 일을 하였고 죄수로 있으면서도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총리가 되어서도 누구도 복수하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어떻게 불행한 상황에서 어떻게 원망이나 절망하지 않고 열심히 일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이 요셉이 그렇게 일할 수 있었던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2) 하나님의 섭리를 보아야 일할 수 있습니다.

 

“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맹인이나 제자들이 누워있지 말고 반드시 일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해야한다고 당위로 말씀하십니다. 맹인으로 태어난 운명적인 상황에서 일을 해야 하는 두 가지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첫째, 자신의 삶 속에 있은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해야 합니다. 우리는 불행을 바라보는 시각이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가 긍정적인 시각으로 불행을 보면 불행에 의미가 생기고 하나님의 소망이 생깁니다. 우리가 이런 소망이 생기면 힘든 상황에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맹인으로 태어난 데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이 있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가 있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선천성 맹인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를 통해서 영적으로 눈먼 자들의 눈을 뜨게 할 소망을 보셨습니다. 이 소망을 보고 맹인을 위해서 일하고 맹인도 일하게 하셨습니다. 이 맹인은 예수님을 만나서 눈을 뜨고 영적으로도 눈을 떠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 나라에 가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맹인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눈을 뜨게 하였습니다. 영적으로 눈먼 자들에게 눈을 뜨도록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 선천성 맹인만 하나님의 섭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의 불행에도 섭리가 있습니다.

우리의 불행 속에도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고 하였습니다. 헨리 나우엔의 상처받은 치유자라는 책이 있습니다. 내가 상처 받으면 같은 상처 받은 사람들을 이해하고 위로해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암이 걸린 사람은 암이 걸린 사람을 이해하고 섬기는 은혜가 있습니다. 질병이나 사건을 통하여 우리의 믿음을 순수하게 연단하는 섭리가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하나님 나라에 가서 우리를 영광스럽게 하는 섭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섭리를 발견할 때 우리는 어떤 불행한 상황에서도 소망을 갖고 열심히 일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힘든 상황이 요셉의 노예살이나 감옥살이 같은 의미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 지금이 낮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밤이 오면 일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중에도 젊을 때를 낮이라고 하셨습니다. 늙으면 저녁이고 죽으면 밤입니다. 죽으면 아무도 일할 수 없습니다. 늙어도 젊은이가 할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살았을 때, 젊었을 때 나를 보내신 일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신 일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살아 있는 동안 자신에게 맡기신 일을 다 이루셨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실 때는 다 이루었다고 하셨습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이 우리를 보내실 때 우리에게 할 일을 맡기셨습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에게 맡긴 일을 다 이루고 하나님께 가야 합니다. 나에게는 천안ubf개척의 일, 성경 66권강해서 쓰는 일을 맡겼습니다. 이것은 젊어서 하는 일이지 지금은 늙어서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아무리 내가 성경 강해를 쓰고자 해도 눈도 어둡고 체력도 안 되어서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성경66권 유튜브 하는 일을 맡기셨습니다. 이것은 죽는 날까지 해야할 일입니다. 이 일이 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그리고 내가 배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우리의 가정과 교회에서 이루는 일을 맡기셨습니다. 이것은 평생 해도 다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완성도 있는 성과를 내고 가야 합니다. 우리 각자에게도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일이 있습니다. 내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 있는 동안에 그 일을 해야 합니다. 젊어서는 하나님의 훈련을 많이 받고 나이가 들어서는 그 훈련 받은 것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3) 예수님은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십니다.

 

“6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7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예수님은 살아 있는 동안 일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일하는 방법의 본을 두 가지 면에서 보여주셨습니다.

첫째, 우리가 가진 것으로 먼저 남을 위해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만 눈을 뜨게 하신 일이 있습니다. 어떤 때는 안수하여 눈을 뜨게 하신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맹인을 위해서 진흙을 이겨서 눈에 바르는 일을 하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면 눈이 떠진다고 하셨습니다. 이를 통해서 일을 하는 법을 맹인과 제자들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침이나 진흙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운명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일을 다하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이 일을 하십니다.

제자들은 남자만 오천 명의 무리를 먹일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을 먹일 오천만원의 돈이 없다고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에게 떡 몇 개를 찾으셨습니다. 그들이 떡 몇 개를 가지고 왔을 때 그것으로 자신이 먼저 먹지 말고 다른 사람을 섬기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으로 오천 명의 무리를 먹이고 제자들도 먹고 12광주리가 남게 하셨습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떡 몇 개로 먼저 남을 섬겼을 때 그들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운명적인 상활을 극복하였습니다.

구약에 나오는 사르밧과부는 가루와 기름 조금을 가지고 밥을 해먹고 자살하고자 하였습니다. 엘리야는 그것으로 떡을 만들어 엘리야에게 가져오라고 하였습니다. 먼저 주의 종을 섬기고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사르밧과부가 순종하여 떡을 만들어 엘리야를 대접했을 때 가뭄이 끝날 때까지 36개월 동안 가루와 기름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사르밧과부에게 가루와 기름 조금이 바로 침과 진흙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진흙과 침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먼저 다른 사람을 섬기는 일을 하고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친히 일을 하시고 운명을 극복하게 하십니다.

둘째, 순종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소경의 눈에 침을 이긴 진흙을 바르고 씻으라고 하셨습니다. 맹인이 진흙과 침을 눈에 바르고 500미터나 되는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이것은 심히 자존심이 상하는 것입니다. 소경은 자신의 자존심을 극복하고 순종하였습니다. 그가 순종하여 실로암 못에서 눈을 씻었을 때 그의 눈이 떠졌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은 믿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나아만 장군은 자신의 나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엘리사를 찾아갔습니다. 엘리사는 나가보지도 않고 요단강 물에 일곱 번 씻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엘리사가 나와서 안수기도하고 고치실 줄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는 자존심이 상해서 화가 나 그냥 돌아가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환이 더 큰 일을 명해도 순종해야 하는데 그만한 일을 순종하지 않느냐고 하였습니다. 나아만 장군은 회개하고 엘리사의 말에 순종하였습니다. 그가 순종했을 때 나병이 나았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해야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은 믿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즉시 순종해야 합니다. 성령의 소원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권위에 순종해야 합니다. 교회의 장로들, 직장의 상관 교수들 그리고 부모들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합니다. 이렇게 순종을 배우다 보면 운명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합니다.

 

결론)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고 운명을 바꾸자

 

요절 3절을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우리는 누구나 한 번은 운명적인 상황에 마주 합니다. 시험에 반복하여 실패하든지, 아니면 취업에 실패하면 운명적인 생각을 합니다. 불치의 질병이나 장애를 겪을 때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가운데 계신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면 의미가 생기고 하나님의 소망이 생깁니다. 그러면 일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갖고 남을 섬기는 일을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일을 해야합니다. 그렇게 운명적인 상황에서 소망을 가지고 조금씩 일을 하다보면 우리의 운명을 극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섭리로 운명을 극복하고 큰 일을 한 대표적인 예가 앞서 말한 요셉입니다. 그는 어려서 어머니를 잃었습니다. 17살 고등학교 일학년 나이에 노예로 팔려왔습니다. 11년 정도 노예살이를 하고 2년 정도 감옥 살이를 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요셉은 이때 누구의 죄 때문에 이런 고생을 하느냐고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복수심에 불타지도 않았고 절망하지도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원망하지도 않았습니다. 운명주의에 빠져 들어눕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자신에게 두신 선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는 지도자가 되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의 고난이 꿈을 이루는 훈련 과정에 있다는 의미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는 이 꿈을 꾸면서 자신이 맡은 칠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훈련을 잘 받았습니다. 보디발의 가정 일을 돌보는 일, 죄수들을 돌보는 일을 하였습니다. 억울한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주었습니다. 그들의 인생을 하나님 편에서 해석해 주었습니다. 그 때 그는 섬기는 내면, 인내하는 내면을 가졌습니다. 때가 되어 총리가 되어 이스라엘과 애굽 사람을 기근에서 구원하였습니다. 자손들에게 가나안 땅에 대한 소망을 심었습니다. 우리 슬프고 운명적인 상황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소망을 품고 할 수 있는 일 섬기는 일, 순종하는 일을 하는 가운데 운명을 극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9월 첫째주 메시지 섭리를 발견하면 운명을 극복할 수 있다.

요한복음 9장 강해 일부 섭리를 발견하면 운명을 극복할 수 있다

말씀 요한복음 91-7

요절 요한복음 9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요한복음 9장 강해 일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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