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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

주일말씀

9월 넷째주 메시지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작성자 : 천안UBF
작성일 : 2025-09-25 17:38:42
조회수 : 60

9월 넷째주 메시지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요한복음 10장 강해 오부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요한복음 1030-42

요절 30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대부분의 기독교 이단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천사로 생각합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예수님을 사대성인 중의 아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것은 우리의 구원과 관련되는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의 제목을 예수님은 하나님과 하나라고 정했습니다.

요절은 30절 말씀입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예수님이 하나님과 하나라고 직접 선포하시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과 동등한 분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삼위일체의 핵심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이 서로 다른 분이시면서 한 분이라는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어야 우리의 신앙이 분명해집니다. 기독교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하나님이 하나라는 것을 믿음으로 우리가 다 구원 받고 우리의 신앙이 바로 서기를 기도합니다.

 

(1)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예수님은 자신을 그리스도라고 증거하신 후에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는 하나라고 선포하십니다. 한 마디로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삼위일체 교리의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대체로 기독교의 하나님은 한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한 분으로 믿는 것은 유대인들이 믿는 유대교입니다. 우리 기독교는 하나님을 세 분으로 믿습니다. 천지를 만드신 성부 하나님, 우리의 죄를 구속하신 성자 하나님, 그리고 구원역사를 깨닫게 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을 때였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서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위에는 성령 하나님이 비둘기같이 내려오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따로 존재하는 세 분임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천지를 만들 때도 세 분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분이므로 우리라고 하셨습니다. 태초에 성부하나님이 계시고, 태초에 예수님이 말씀으로 계셨고, 하나님의 영 성령님은 수면에 운행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만드셨고 그 말씀 위에서 성령님이 역사하셨습니다.

삼위일체를 비유를 통하여 설명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삼위일체를 물과 얼음과 수증기에 비유하여 설명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같은 H2O로 본질은 같은 데 물과 수증기와 얼음은 서로 다른 모습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물과 얼음과 수증기는 같은 온도에서 함께 존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물이 수증기가 되듯이 성부 하나님이 예수님으로 변형된 것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따로 계셨습니다. 어떤 분은 삼위일체를 태양과 빛과 열로 설명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태양에서 빛이 나서 밝게 하고 빛이 비치면 열이 나서 뜨거워집니다. 이것은 하나가 태양과 빛과 열로 따로 존재한다는 면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설명하는데 물과 얼음과 수증기의 비유보다는 낫습니다. 그러나 이 비유는 인격이 없고 태양이 먼저 존재하고 다음에 빛이나 열이 나온다는 순서가 있다는 데서 한계가 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은 태초부터 서로 다른 모습으로 함께 존재하시고 인격을 가진 분이십니다. 세 분 하나님은 서로 다른 분이지만 서로 하나이신 분이십니다. 예수님 안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계시고, 하나님 안에 예수님과 성령님이 계시고, 성령님 안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신 것입니다. 그냥 삼위일체를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위일체에서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어떤 다른 종교도 교주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한 종교는 없습니다. 부처는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라고 하였고, 공자는 윤리를 가르친 스승이고, 마호멧은 유일하신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마지막 예언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처녀에서 태어난 죄없는 하나님이십니다. 부활을 통하여 하나님이심을 증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 죄를 위해서 죽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를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것이 우리 신앙에서 왜 중요할까요?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으로 우리는 오직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오직 예수,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이것이 종교개혁의 오대 명제 중에 세 가지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공로로 우리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돈으로 외모로 권력으로 선행으로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선행을 하고 거룩하게 살고 헌신하는 것은 구원받은 은혜에 기초하여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이단 중에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전에 박태선이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했다가 결국은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도 죽지 않는다고 하다가 죽었습니다. 죽자 다시 3년 이내에 살아난다고 하다가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아내 장()자를 하나님 어머니라고 하는 해괴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통일교의 문선명도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문선명의 아내 한학자는 자신을 독생녀라고 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의 이()희도 자신을 마지막 계시자 요한이므로 자신은 죽지 않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썩지 않고 강하고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된다고 주장합니다. 만약 그가 그렇게 죽지 않고 변화 된다면 그는 하나님 맞습니다. 그러나 절대 그럴 리가 없습니다. 그는 반드시 죽을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아니라 늙은이요 사기꾼에 불과합니다. 우리 부활하신 예수님만이 유일한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도 다 변화될 것입니다. 아멘!

 

(2) 하나님은 말씀을 받은 자를 신이라고 하셨습니다.

 

“31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32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로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예수님이 하나님이라고 하자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을 모독한다고 돌로 치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도 우리 믿는 사람들을 하나님이라고 하신다고 말씀하심으로 그들을 반박하였습니다.(시편 826) 하나님은 시편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를 신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통치나 재판의 권위를 위임받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또는 하나님의 계시를 전달하는 예언자 같은 이들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그분의 뜻을 행하는 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들을 ''이라 불렸습니다. 이는 사람이 본질적으로 신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들도 육체를 가진 사람입니다. 다만 그들이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 그분의 권위를 부여받았다는 뜻입니다. 성경에는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하는 것이 여러 곳에 나옵니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과 결혼했다는 말도 나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을 믿는 셋의 후손이고 사람의 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인의 후손을 의미합니다. 이사야서에 이사야는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였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행하게 하심으로 바로에게 신과 같이 되게 하셨습니다. 유대인들도 요한복음 8장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라고 하였습니다. 그들도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자녀라고 한다고 신성모독이라고 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그들도 신성모독을 범하는 것입니다. 그들도 돌에 맞아 죽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누구든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신이라고 부르십니다. 물론 우리는 육신을 가진 자로 신이 아니지만 신처럼 대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우리는 장차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예수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되게 하십니다. 영원히 하나님 나라에서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소유를 다 우리자녀들의 소유로 주십니다. 죄악된 이방인들을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신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혁명적인 일입니다. 엄청난 은혜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나 자신을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라고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면 높은 자긍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믿은 다른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예수님처럼 존중하며 대해야 합니다.

 

(3) 예수님은 부활을 통하여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39 그들이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사람들은 하나님의 권위를 위임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죄악된 육신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피조물이므로 하나님은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태초에 말씀으로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태초에 계시고 태초에 말씀으로 천지를 만드신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육신의 모습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에게 태어난 죄가 없는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과 하나라고 하는 것은 신성모독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 무엇일가요? 요한복음에 나오는 7가지의 표적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통하여 사람들이 변화되었고 역사가 변화되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통하여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부활을 믿으면 변화될 수 있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잠자듯이 죽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더 많이 수고하지만 교만해지지 않고 은혜로 수고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은 예수님 안에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 안에 예수님이 계신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예수님 안에 성령님이 계시고 성령님 안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성령님 안에 예수님이 계시고 하나님 안에 성령님이 계신 것입니다. 세 분은 사랑으로 하나 되십니다. 세분이 서로 다르지만 하나 될 수 있게 하는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하나 되게 합니다. 하나님은 남자가 부모를 떠나 여자와 합하여 하나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제 둘이 아니요 하나라고 하셨습니다. 부부도 삼위의 하나님의 사랑을 본 받아 하나 될 수 있고 교회도 하나 될 수 있습니다. 성삼위의 하나님이 하나라는 것은 우리가 하나 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우리 안에 성령님으로 계십니다. 사실 우리 안에 계신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바울은 내 안에 그리스도 예수님이 살아계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거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성령님 안에 그리스도 예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계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4) 회개한 자는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습니다.

 

“40 다시 요단 강 저편 요한이 처음으로 세례 베풀던 곳에 가사 거기 거하시니 41 많은 사람이 왔다가 말하되 요한은 아무 표적도 행하지 아니하였으나 요한이 이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은 다 참이라 하더라 42 그리하여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니라

 

예수님은 요단강 저편 요한이 처음으로 세례 주던 곳에 가셔서 거기 거하셨습니다. 그곳에는 요한의 회개의 세례를 받은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요한은 표적을 행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은 표적을 행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요한이 예수님을 가르쳐 그리스도라고 한 말은 다 참이라고 하였습니다. 거기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믿을 수 있었을까요? 요한을 통하여 회개의 세례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려면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할 때 때가 찾고 하나님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세례요한도 동일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우리가 죄를 회개할 때 예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은 몰라서라기보다는 회개하기 싫어서입니다. 내가 하나님으로 살고자하는 교만을 회개하고 내 욕심대로 살고자 하는 탐심을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런 교만과 탐욕의 죄를 회개해야 예수님을 그리스도요 주인이요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의 죄를 깨달을 때 예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내가 바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장본인임을 알 때 애통하며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성령님을 선물로 주십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예수님 안에서,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결론 예수님은 하나님이다.

 

30절 요절을 다시 한번 보십시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누구도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한 자는 없습니다. 어떤 종교의 창시자도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단의 교주들이 사기쳐서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들은 다 죽음으로 사기꾼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선포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부활을 통하여 자신을 하나님으로 증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오직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지 않는 자들은 구원의 조건으로 예수님 외에 다른 것을 첨가시킵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수혈을 받지 말고 군대에 가지 말아야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안식교는 토요일 안식일날 일을 하지 말아야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신천지는 이만희가 가르쳐주는 대로 계시록을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을 행함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라고 인정하십니다. 우리를 하나님처럼 대우하십니다. 우리는 높은 자긍심을 갖고 살 수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영생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가정과 교회가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요한복음 10장 강해 오부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요한복음 1030-42

요절 30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요한복음 10장 강해 오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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