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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

주일말씀

11월 다섯째 메시지 예수님이 죽으신 두 가지 의미

작성자 : 천안UBF
작성일 : 2025-11-28 15:12:54
조회수 : 86

11월 다섯째 메시지 예수님이 죽으신 두 가지 의미

요한복음 11장 강해 6부 문제 예수님이 죽으신 두 가지 의미

요한복음 1145-57

요절 요한복음 11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의 일곱가지 표적이 나옵니다. 마지막 표적으로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살리십니다. 썩어서 냄새나는 시체를 살립니다. 예수님은 이 사건을 통해서 예수님이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드러내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었습니다. 심지어 헬라인까지도 믿었습니다.

이후부터 요한복음 저자는 새로운 표적을 우리에게 소개합니다. 가장 크고 유일한 표적을 소개합니다. 그것은 바로 십자가의 표적입니다. 요한복음이 21장인데 11장 후반부터 반은 십자가의 표적을 기록합니다. 십자가가 예수님이 그리스도인 더 확실한 표적입니다.

오늘 말씀은 그 해의 대제사장이 예수님 십자가의 의미를 처음 예언한는 말씀입니다. 요절 52을 읽어보겠습니다.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아무 죄없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왜 죽으셨을까요? 첫째는 우리 대신 죽으시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백성은 죽지 않고 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 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들을 모아 하나 되기 위해서 죽으시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의 죽으심의 의미를 배우고 우리가 죽지 않고 잘 살아서 하나 되기를 기도합니다.

 

(1) 예수님을 죽이고자 계획하는 종교지도자들

 

“45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그를 믿었으나 46 그 중에 어떤 자는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알리니라47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이르되 이 사람이 많은 2)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48 만일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는 이유가 나옵니다. 예수님이 나사로를 살린 후에 많은 유대이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예수님이 나사로를 살리신 일을 대제사장과 바라새인들에게 알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은 공회를 모으고 이 사건을 논의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많은 표적을 행하고 이제는 죽은 자도 살리니 그냥 두면 이스라엘 사람이 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유대 종교지도자들은 당시 그리스도를 유대인의 정치적인 왕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리스도는 유대인의 왕이 되어 로마에 반역할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그냥 두면 유대인은 로마에 반역할 것이고 로마는 이스라엘의 땅을 빼앗고 유대 민족도 다 죽일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에 의해서 자치권이 인정 받고 있는데 그것마져도 빼앗기고 많은 사람은 죽는 킬링필드가 될 것을 염려하였습니다.

그들이 이런 생각을 한 배경에는 바벨론에 의해서 망했을 때에 대한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유대 땅에는 600년 전에도 반역으로 많은 유대인들이 죽은 일이 있었습니다. 여호야김, 시드기야 왕이 바벨론에 반역을 하였습니다. 바벨론은 유다를 공격하였습니다. 당시 바밸론에 의해서 유다 인구의 삼분의 일이 죽고 대부분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성전은 파괴되었습니다. 그와 같이 예수님을 왕으로 삼아 반역하면 유대인들이 많이 죽을 것을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유다가 망한 것은 유대 왕들이 바벨론에 반역해서가 아니고 우상을 숭배하고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사야와 예레미야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 훈련 받으라는 명령을 듣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예수님이 죽으신 후에도 이스라엘 민족이 다 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주후 70년경에 유다가 로마 수비대를 죽이고 반역을 하였습니다. 당시 로마는 디도 장군을 보내서 유대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200만을 죽었습니다. 바벨론 시대와 동일하게 자신의 자식을 삶아 먹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1900년 동안 나라를 잃고 전세계로 떠도는 디아스포라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이스라엘이 로마에 의해서 망한 것은 이스라엘이 반역을 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징계하여 망한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이런 역사적인 배경 속에서 예수님이 왕이 되어 로마에 반역을 일으키면 많은 사람을 죽일 것을 염려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충분히 로마 군대를 맞아 싸워 물리칠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로마를 물리칠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로마인과 싸우는 정치적인 왕이 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정치적인 그리스도가 아니라 죄와 사탄과 싸우는 영적인 그리스도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로마를 충분히 물리칠 능력이 있음을 믿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정치적인 그리스도가 아니라 영적인 그리스도인 것도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여왕 벌을 죽이듯 유대인의 왕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로마에 반역하므로 예수님을 죽이겠다는 그들의 주장은 표면적인 이유에 불과 합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는 더 근본적인 이유는 시기심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영광을 받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오셔서 그들의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이 되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죽여서 하나님 자리에서 내려오게 하고자 하였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죽이고자 한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복음서에는 그들이 시기하여 예수님을 로마 군병에게 내어주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자리에 앉으면 우리도 예수님을 죽일 수밖에 없습니다.

개그맨 최홍림이 새롭게 하소서에 간증을 하였습니다. 최홍림씨는 이남 삼녀의 막내입니다. 그는 형에게 4살부터 많이 맞았습니다. 몸에 성한 곳이 없었습니다. 그는 40년 동안 형과 의절하며 지냇습니다. 형 전화번호도 지웠습니다. 그는 성인이 되어서 예수님을 믿고 동치미 프로그램에서 형과 화해하였습니다. 그는 형에게 왜 나를 그렇게 때렸느냐고 물어보았습니다. 형은 많은 부분을 잊고 있었지만 부모님이 막내인 너만 사랑해서 때렸다고 하였습니다. 형은 학교에서 누명을 쓰고 소년원에 다녀왔습니다. 부모는 말 안 듣는 형보다 말 잘 듣고 착한 막내 최홍림을 사랑하였습니다. 형은 동생을 시기하여 동생을 때린 것입니다. 동생을 때려서 부모의 관심을 받고자 하였습니다. 이것인 바로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죽인 시기심의 죄입니다.

 

(2) 예수님 죽으심의 두 가지 의미 예언

 

“49 그 중의 한 사람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그들에게 말하되 너희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도다50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51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의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대제사장 가야바가 예수님의 사형을 결정하고 그 죽이는 명분을 말합니다. 한 사람 예수님이 백성을 위해서 죽어서 온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지 않게 하는 것이 유익하다고 말합니다. 그는 반역자 예수님 한 사람을 죽여서 이스라앨 백성 전체를 망하지 않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의 저자는 이 말이 스스로 한 것이 아니요, 그 해의 대제사장이므로 하나님이 그를 통하여 예수님의 죽음의 의미를 말한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대신하여 죽으시고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들을 모아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 죽으시는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대제사장을 통하여 예수님의 죽음의 의미를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대제사장의 말을 통해서 에수님이 죽음의 의미를 두 가지로 알 수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의해서 로마에 의해서 히틀러에 의해서 죽은 것은 앞으로 있을 심판을 예표합니다. 죄인들은 앞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지옥에 가야 합니다. 그곳에는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영원히 고통하는 곳입니다. 우리는 죄인으로 이런 고통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나 육이오때 받은 고통보다 훨씬 큰 고통을 지속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한 사람이 죽으면 우리가 이 고통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예수님 한 분이 이런 죄인들을 대신 하여 죽은 것입니다. 아무 죄없는 예수님은 죽을 필요도 없고 지옥의 고통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데 아무 죄없는 예수님이 죄 있는 자를 대신하여 죽고 지옥의 심판을 받으면 죄 있는 자는 자신의 죄로 죽지 않고 지옥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는 죽지 않을 뿐 아니라 살아서 영생을 얻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르키메데스의 원리와 같습니다. 물에 왕관이 들어가면 왕관의 부피만큼 물이 나옵니다. 죽을 이유가 없는 아무 죄없는 예수님이 죽고 지옥형벌을 받으시므로 죽어야 되는 인간이 죽지 않아도 되고 지옥 형벌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이것은 엄청난 은혜입니다.

둘째는 흩어진 자녀를 모아 하나 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시편 133편에 보면 형제가 하나가 되어 사는 모습이 선하고 아름답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그곳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시고 헐몬산의 이슬이 내리게 하시고 영생의 복을 주시도록 명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하나 되면 그 공동체는 너무나 아름답고 그를 통하여 복음이 전파됩니다

그런데 사실은 하나 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교회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왜 하나 되지 못하고 흩어졌을까요? 역사적으로 보면 교만 때문입니다. 홍수심판 후에 사람들은 교만하여 바벨탑을 쌓아 하나님의 홍수를 인간의 힘으로 이겨내고자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그들을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흩어지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말이 통하지 않아서 흩어졌습니다. 우리가 헤어지고 흩어지는 이유는 교만하여 말이 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같은 한국 말을 하는데도 서로 말이 통하지 않으면 결국은 헤어집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겸손히 십자가에 순종하여 피흘려 죽으셔서 우리의 죄를 사하셨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한 자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성령이 오셨을 때 처음 일어난 현상이 방언입니다. 당시의 방언은 외국어로 서로 말이 통하게 되었습니다. 성령을 받자 성도들은 사랑이 생기고 겸손하여 져서 마음이 통하고 말이 통하여 서로를 도와 주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되어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중심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 되는 것을 획일적인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 되는 것은 같은 옷을 입고 같은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 되는 것은 회일 적인 것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모신 것 외에는 다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다르고 남자끼리 다르고 여자끼리 다릅니다. 신세대와 구세대가 다릅니다. 나라와 지역에서 따라서 성격이 다릅니다. 영호남, 충청권, 수도권이 다릅니다. 일란성 쌍둥이도 다릅니다. 백 명이 있으면 백 명이 다 다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런 다양성을 인정해야 하나 될 수 있습니다.

 

(3) 유월절에 죽기를 기다리는 예수님

 

“53 이 날부터는 그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 54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유대인 가운데 드러나게 다니지 아니하시고 거기를 떠나 빈 들 가까운 곳인 에브라임이라는 동네에 가서 제자들과 함께 거기 머무르시니라55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우매 많은 사람이 자기를 성결하게 하기 위하여 유월절 전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더니 56 그들이 예수를 찾으며 성전에 서서 서로 말하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그가 명절에 오지 아니하겠느냐 하니 57 이는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누구든지 예수 있는 곳을 알거든 신고하여 잡게 하라 명령하였음이러라

 

이 날부터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죽이고자 모의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다시 유대인 가운데 드러나게 다니지 않고 예루살렘을 떠나 빈들 가까운 에브라임이라는 동네에서 거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죽음이 무서워서 피하신 것이 아닙니다. 아직은 예수님이 죽으실 때가 아니어서 때를 기다린 것입니다.

유월절이 가까이 오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성결하게 하기 위해서 예루살렘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고자 성전에서 규정된 정결 예식을 하였습니다. 그들은 목욕을 하고, 옷을 빨고, 속죄 제물을 준비하며 유월절 예식을 하고자 준비하였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찾으며 예수님도 유월절에 오지 않겠느냐고 하였습니다. 이미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보면 누구든지 신고하라고 지명수배를 하고 있었습니다. 12장에 보면 예수님은 이런 살벌한 분위기에서 나귀새끼를 타고 공개적으로 찬양을 받으며 예루살렘에 입성하고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셨습니다. 에수님은 유월절에 죽으시고자 작정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왜 유월절에 죽으시고자 하셨을까요?

세례요한은 에수님을 보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유월절 양으로 세상 죄를 지고 가시기 위해 유월절에 죽고자 하였습니다.

유월절 어린 양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대신하여 죽었습니다. 애굽에서 열 번째 마지막 재앙이 모든 장자가 죽는 장자 재앙이었습니다. 그때 어린 양을 죽여서 그 피를 문설주와 문인방에 발랐습니다. 그러면 죽음의 재앙이 그 집을 패스하여 지나갔습니다. 그날이 유월절 곧 패스하는 날입니다.

예수님은 유월절 어린 양처럼 예수님은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십니다. 예수님은 유월절 여린양이지만 구약의 이스라엘의 유월절 어린 양과 여러모로 다릅니다. 유월절 어린양은 이스라엘 백성의 장자만을 위해서 죽었습니다. 출애굽할 때 한시적인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온 이류를 위해서 죽습니다. 아담부터 예수님의 재림 때까지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죽은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영원히 죽지 않고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부활승천하신 에수님이 성령으로 오셔서 그 피의 효력을 영원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세례요한은 유월절 어린 양 예수님을 보라고 외쳤습니다.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어린 양 예수님을 보는 것은 모세시대에 놋뱀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모세 시대에 불평하던 많은 사람들이 불뱀에 물려죽었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회개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놋뱀을 만들어 장대에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를 보는 자는 누구든지 산다고 하였습니다. 그와 같이 예수님이 십자가 장대에 달리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장대에서 피와 물을 쏟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피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영원히 사하여 주십니다. 바라보기만 하면 누구든지 죄를 사하여 주십니다. 우리가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하십니다. 우리에게 성령을 주셔서 영원히 살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린 양 예수님을 보아야 합니다. 누울 때든지, 걸을 때든지, 일할 때든지, 잘 때든지 예수님을 보아야 합니다. 보는 것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저주를 대신 가져가셨습니다. 우리의 죽음을 가져가셨습니다. 우리의 심판을 가져가셨습니다. 누구든지 어린 양 에수님을 보고 믿기만 하면 죄사함을 받고 생명을 얻습니다.

 

결론 십자가의 어린양 에수님을 바라봅시다.

 

오늘의 요절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예수님이 죽으시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예수님이 대신 죽어서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이 죽지 않고 지옥에 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성령으로 오셔서 흩어진 백성을 모아 하나 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죽지 않고 하나 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첫째, 어린양으로 우리 대신 죽으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내 대신 죽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년도 청년 학생수양회의 주제입니다. 우리가 어린양 예수님을 보고 죄와 심판에서 자유를 얻고 영생을 얻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둘째, 성령을 받고 예수님을 그리스로 모시고 서로 사랑하며 다양성을 인정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복음 전파가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어린양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 새 생명을 얻고 다 하나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요한복음 11장 강해 6부 문제 예수님이 죽으신 두 가지 의미

요한복음 1145-57

요절 요한복음 11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요한복음 11장 강해 6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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