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2026년 신년 메시지 말씀이 삶이 되게 하자
2026년 신년 1강 메시지 말씀이 삶이 되게 전념하자
말씀/ 디모데전서 4:1-16
요절/ 디모데전서 4:13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신년이 되면서 운동을 결심하고 헬스장에서 훈련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육체의 훈련은 여러 모로 유익이 있습니다. 건강해지고 멋있게 되고 아름다워집니다. 그런 육체의 훈련보다 경건을 위한 훈련은 휠씬 더 큰 유익이 있습니다. 영적으로 건강하고 속사람이 멋있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천국에서 별처럼 빛나는 사람이 됩니다.
우리는 새해가 되면서 육체의 훈련을 결심해야 하지만 경건을 위한 훈련을 결단하고 더 힘써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경건을 위해서 훈련할 수 있는지, 경건을 위한 훈련을 할 때 어떤 유익이 있는지 배우고자 합니다. 특히 오늘 제목처럼 성경 말씀이 우리의 삶이 되게 전념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1) 말씀이 삶이 될 때 거룩하여 집니다.
“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2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3 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음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4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경건이나 거룩을 위해서는 금욕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을 먹지 말라고 합니다. 이들은 영은 선하다고 보고 육체를 악하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영지주의라고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들의 가르침을 귀신의 가르침이라고 합니다.
불교에서 결혼을 하지 않고 결혼을 해도 부부관계는 덜 할수록 거룩하다고 합니다. 고기를 먹지 않아야 하고 더 나아가 익힌 음식을 먹지 말고 생식을 해야 거룩한 것처럼 말합니다. 금욕적으로 살아야 거룩한 것처럼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대표적으로 사산 분이 성철 스님입니다. 거의 10 년 동안 방바닥에 등을 대지 않고 앉아서 잠을 잤습니다. 밖에 나가지 않고 방 안에서 은거하였습니다. 그는 누더기 옷을 입고 어린이 밥공기에 최소의 생존을 위해서 음식을 먹으며 소금기나 양념이 없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그는 죽을 먹고 익히지 않은 생식을 하였습니다. 불교계에서는 성철 스님을 아주 도가 높은 거룩한 사람으로 말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런불교의 가르침은 귀신의 가르침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도 이런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세종 목사라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은 결혼했는데 아내와 자녀를 갖을 때 외에는 잠자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아내는 가출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 다시 데려와 살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세종 목사를 거룩하다고 하는데 전혀 거룩한 것이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에서 금식을 많이 해야 거룩하다고 가르치는 것도 잘못된 기독교의 가르침입니다.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다고 합니다. 육신은 악한 것이 아니라 선한 것입니다. 결혼도 음식도 하나님이 주신 선한 것입니다. 성욕도 식욕도 건강한 사람에게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우리는 결혼하여 남녀가 사랑하며 자녀를 낳고 사는 것이 거룩한 것이고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도 거룩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세리나 창녀들과 제자들과 먹고 마시기를 즐기고 혼인잔치집에 가서 첫표적을 행하셨습니다. 천국을 혼인잔치에 많이 비유하셨습니다. 지금도 성령은 우리의 육체에 들어오십니다. 우리 육체는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령님의 전입니다. 이처럼 육체를 선하게 보는 것이 성경의 진리입니다.
육체를 선하게 본다고 육체를 영적인 것보다 더 중시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요즘은 육체를 선하게 보는 것을 넘어서 영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육체에만 관심을 갖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지 못하고 우리를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지 못합니다. 노아시대이 사람들은 하나님에는 관심이 없고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만 관심을 갖다가 심판을 받았습니다.
우리 기독교는 이런 금욕이나 고행을 통해서 거룩함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어떻게 거룩해질까요?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진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을 오해하여 말씀을 많이 읽고 기도를 많이 하면 거룩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루에 성경을 일곱 시간 읽고 하루에 일곱 시간은 기도해야 거룩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박종훈 집사입니다. 박종훈 집사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라는 책에서 자신이 일곱 시간을 절대적으로 기도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적이 있습니다. 일반 교회에서도 그런 사람처럼 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나도 그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율법주의로 잘못된 것입니다. 박집사는 지금은 목사가 되었는데 그렇게 기도를 많이 하다가 결국은 이단에 빠졌습니다. 기도만 해서는 안 되고 말씀도 읽어야 하고 가정생활도 교회생활도 직장생활도 해야 건강한 것입니다. 그와 같이 우리가 어떤 말씀을 많이 보고 기도를 많이 하는 행위로 거룩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경건은 기도나 말씀의 양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이 중요합니다. 매일 예배당에 나온다고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그런 식으로 말한다면 내가 매일 성불사를 가니까 내가 불심이 많은 사람이라고 볼 것입니다. 나는 부처에게 예배하러 가는 사람이 아니라 다만 조용하고 경치 좋은 곳에 운동하러 가는 것이고 나는 불심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진다는 의미가 무엇일까요? 중요한 것은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말씀에 절대 순종하면 거룩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생활화되게 해야 합니다. 거룩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것이고 그것은 말씀에 순종할 때 가능합니다. 우리는 어떤 손해가 있어도 말씀이 하라고 하면 하고 어떤 유익이 있어도 말씀이 하지 말라면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일억원을 준다고 해도 말씀이 하지 말라면 안 하고 일억원의 손해가 나도 말씀이 하라고 하면 해야 합니다. 말씀이 나의 삶이 되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거룩한 사람입니다. ‘
그런데 말씀이 삶이 되게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도 성경 말씀대로 순종하여 십자가에 죽고자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너무 힘들어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한 시간씩 세 번이나 기도하셨습니다. 땀이 피가 되기까지 기도하고 통곡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말씀에 우리의 삶이 되게 하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게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거룩한 사람이요 경건한 사람입니다.
(2) 경건의 연단은 말씀이 삶이 되는 훈련입니다
“6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9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10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는 영지주의를 말합니다. 좋은 교훈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말합니다. 여기서는 하나님이 말씀대로 살고자 육신을 입고 오신 성육신의 복음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말씀이 육신이 되고 삶이 되게 하는 성육신의 좋은 교훈으로 다른 사람를 깨우쳐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가정 직장도 다 천국이 됩니다. 그런 사람이 자신도 좋은 일꾼이 되고 다른 사람도 좋은 일꾼이 되게 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경건에 이르도록 자신을 연단하라고 합니다. 연단은 연습하고 훈련하는 것입니다. 운동선수가 메달을 따기 위해서 피나는 연습을 하듯이 연습하는 것입니다. 요즘말로 하면 루틴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습니다. 육체의 연단은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육체의 연단이 약간의 유익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여러 가지 점에서 유익이 있습니다. 건강해지고 멋있고 아름다워집니다. 여러 질병에서 자유로워집니다. 육체가 건강하면 마음도 건강해집니다.
경건의 연단은 육체의 연단에 비하여 범사에 유익합니다. 현세뿐 아니라 내세에 약속이 있습니다. 내세에 약속은 하나님 나라에 가서 별과 같이 영광스럽게 빛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급을 받는 것입니다. 경건의 연습을 많이 한 사람일수록 하나님 나라에서 영광은 더욱 클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둔 사람은 경건에 이르는 연습을 합니다. 천국 복음을 가진 사람이 경건에 이르는 연습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보다 세상에 소망을 두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들을 세속주의 신자라고 합니다. 이들은 경건에 이르는 연습을 하지 않습니다. 무당들이 경건에 이르는 연습을 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이들은 경건에 이르는 연습보다는 복받기만을 위해서 노력합니다.
경건에 이르는 연습은 현세도 범사에 유익이 있다고 합니다. 현세에 유익은 우리 마음이 건강해지고 아름답고 멋있어 지는 것입니다. 첫째는 마음에서 하나님 나라를 더 많이 누릴 수 있습니다. 더 자유와 평화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둘째는 우리가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갈 수 있습니다. 나를 통해서 예수님의 향기가 나게 됩니다. 나를 통해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게 됩니다. 셋째는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여러 표적과 기적을 행하시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실제적으로 깨달으며 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것을 주는 경건의 연습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말씀을 나의 삶이 되게 하기 위해서 훈련하는 것입니다. 매일 양식을 쓰면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자 투쟁하는 것입니다. 양식을 쓰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기도의 투쟁이 필요합니다. 요즘에 태민 목동이 양식 쓰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2010년부터 오년에 걸쳐 성경66권 강해를 다 썼습니다. 그런데 내가 성경 66권 강해를 하고도 경건해지지 못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말씀이 나의 삶이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나를 코로나를 거치면서 더 많이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요즘은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배우기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성경 강해를 쓰는데는 5년이 걸렸고 그 후 매일 양식을 쓰지만 성경을 생활화하는 데는 강해를 쓴 후 십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요원합니다. 죽을 때까지 힘을 써야합니다. 그렇게 힘쓸 때 마음에 기쁨과 평화를 더 많이 누리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나의 삶 속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많이 체험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3) 삶이 본이 되어야 합니다.
“11 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12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13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디모데는 30대 후반이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본이 되어 디모데의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라고 합니다. 성령님이 주시는 말을 하고 말대로 행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믿음을 가질 뿐 아니라 사람들에게 대해서 사랑을 하라고 하십니다. 음란을 멀리하는 정절을 행하여 믿는 자의 본이 되라고 합니다. 사람들에게 믿는 자의 본이 되면 나이 든 사람들이 젊어도 업신여기지 못할 것입니다.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존경받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은 나이가 들어도 이기적이고 교만하면 업신 여김을 당합니다. 반면에 나이가 어려도 겸손하고 희생적인 삶을 살면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습니다. 이렇게 삶에서 본이 되기 위해서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세 가지를 전념하라고 합니다.
첫째는 읽는 것을 전념하라고 합니다. 성경을 읽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잘 관찰하고 해석하고 말씀에 사로집혀 사는 것입니다. 올해 ubf에서는 성경 팩춸스터디를 공모하고 있습니다. 한 목자는 이것을 하면서 꿈에서도 말씀이 자신을 지배하는 것을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말씀에 사로 잡혀 사는 것입니다.
둘째는 권하는 것에 전념하라고 합니다. 권념하는 것은 우리의 삶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지금 나와 가정과 교회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공부하는 목적은 말씀이 삶이 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셋째는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것은 교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가르쳐야 합니다. 율법주의가 잘못된 것을 알고 은혜 신앙으로 사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세속주의가 잘못된 것을 알고 천국 복음으로 사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영지주의가 잘못된 것을 알고 말씀이 육신이 되는 성육신 신앙으로 사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이런 복음에 견고하게 서야 우리가 다른 사람의 본이 될 수 있습니다.
신()지나 여()와의 증인이나 하()님의 교회도 성경공부를 많이 합니다. 신()지는 우리보다 더 많이 성경을 공부하고 시험도 봅니다. 그러나 그들은 복음을 모르므로 자신도 지옥에 가고 다른 사람을 지옥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신()지는 계시록의 예언이 그들 신천지에서 실상으로 이루어졌다고 억지로 뜯어 맞춥니다. 여()와의 증인은 특정 말씀에 집착하여 예수님을 천사장으로 보고 수혈을 거부하고 병역을 거부합니다. 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아버지가 있듯이 하나님 어머니가 있다는 이상한 말을 합니다. 이들은 복음을 모르는 자들입니다.
(4) 전심전력하여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야 합니다.
“14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받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15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16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디모데는 장로 회에서 안수 받을 때 받은 은사를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디모데는 목회자로서 말씀을 가르치는 은사를 받았습니다. 은사는 사용해야 합니다. 은사는 사용하면 할수록 늘어납니다. 은사를 사용하지 않고 묻어두면 은사가 소멸됩니다.
하나님이 디모데에게 주신 말씀의 은사를 전심전력하여 디모데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해야 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변화되고 성장합니다. 작년보다는 올해가 올해보다는 내년이 성숙하게 해야 합니다. 말씀을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서 내가 변화되고 성숙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을 공부한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삶을 변화시켜 성숙함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운동선수가 피나게 노력하듯이 우리도 전심전력해야 합니다.
이렇게 노력할 때 주기적으로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야 합니다. 나는 녹내장이 있는데 일 년에 두 번 안과에서 시야 감사를 포함하여 여러 가지 검사를 합니다. 두 달에 한 번씩은 안압검사를 합니다. 이것은 하기 싫은 것입니다. 갔다 오면 돈도 들고 피곤합니다. 그래도 해야 합니다. 이 검사를 통해서 녹내장이 얼마나 진행 되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그것을 알 때 나의 생활을 컨트럴하고 핸드폰 보는 시간을 줄이고 주로 듣는 것을 많이 하고 운동을 더 해야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그와 같이 우리는 우리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야 합니다.
첫째는 나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운동을 하면 몸무게를 살피고 근육의 양을 살핍니다. 그와 같이 현재 나의 영적인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를 살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볼 때 나의 상태가 어떤지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살펴야 합니다.
둘째는 나의 가르침을 살펴야 합니다. 내가 복음에서 벗어나지는 않았는지 이단 쪽으로 기울어지지는 않았는지 살펴야 합니다.
이렇게 나와 교훈을 잘 살펴서 부족한 점을 보충하고 성장을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할 때 우리는 나 자신이 구원을 받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결론)- 말씀이 삶이 되게 전념하자
“13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우리는 새해에 육체의 연습을 하듯이 경건에 이르는 것도 연습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결단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그를 위해서 우리가 해야할 일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내가 복음에 굳게 서 있는지를 살피는 것입니다. 내가 영지주의나 율법주의나 세속주의에 빠지지 않고 성육신의 복음, 십자가의 복음, 은혜 신앙, 천국 복음에 견고하게 서 있는가를 살피는 것입니다. 나에게 잘못된 사상으로 치우쳐 있다면 어떤 점에서 치우쳐 있는지 알고 고치는 것입니다.
둘째는 말씀에 전념하여 경건에 이르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서 말씀이 삶이 되게 해야합니다. 말씀을 읽고 권하고 가르치는 것을 통해서 성경을 나의 것으로 만들고 말씀이 삶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나만 말씀을 따라서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말씀을 가르쳐 말씀대로 살게 도와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살고자 기도하며 발버둥치는 것입니다. 우리가 2025년에는 말씀을 읽고 권하고 가르치는 일을 전념하여 경건의 연습을 하여 약속된 현세와 내세에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026년 신년 1강 메시지 말씀이 삶이 되게 전념하자
말씀/ 디모데전서 4:1-16
요절/ 디모데전서 4:13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신년 일강 메시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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