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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

주일말씀

2026. 2월 넷째주 메시지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은 누구일까?

작성자 : 천안UBF
작성일 : 2026-02-20 11:52:59
조회수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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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월 넷째주 메시지 누가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은 누구일까?

요한복음 12장 강해 오부 누가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은 누구일까?

요한복음 1237-요한복음 1250

요절 요한복음 12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

 

설날 여러 사람을 만나셨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가장 많이 하고 들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복은 대부분 건강과 좋은 성적과 취업이나 승진이나 돈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복은 좀 다릅니다. 우리에게 가장 큰 복은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딱 한 가지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예수님을 잘 믿으라는 것입니다. 결혼식 주례에서 딱 한 마디 한다면 예수님 잘 믿으라는 것입니다. 자녀에게 딱 한 마디 유언한다면 예수 잘 믿으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누가 예수님을 잘 믿을 수 있는지? 예수님을 잘 믿는 자에게 주시는 은헤가 무엇인지 배우고자 합니다.

 

(1) 예수님을 믿지 않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37 이렇게 많은 3)표적을 그들 앞에서 행하셨으나 그를 믿지 아니하니 38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이르되 ㄴ)주여 우리에게서 들은 바를 누가 믿었으며 주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나이까 하였더라39 그들이 능히 믿지 못한 것은 이 때문이니 곧 이사야가 다시 일렀으되40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로 하여금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였음이더라41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주의 영광을 보고 주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요한복음에는 7개의 표적이 나옵니다. 첫표적은 물을 포도주로 바꾼 표적이고 마지막 표적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입니다. 이 표적 외에도 예수님은 많은 표적을 행하셨습니다. 이 모든 표적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이 표적을 보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었지만 이런 표적을 보고도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지 않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700년 전에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을 것을 미리 예언하였습니다. 이사야는 사람들이 믿지 못하는 원인을 두 가지로 예언하였습니다.

첫째는, 그들이 눈이 멀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눈이 멀게 하는 것은 탐심입니다. 그들은 탐심으로 눈이 멀었습니다. 돈에 대한 탐심으로 눈이 멀면 돈뿐이 안 보입니다. 돈에 눈이 멀면 돈 때문에 사랑하는 가족을 죽이는 자도 있습니다. 요즘에는 이런 일이 흔하게 일어나 뉴스거리도 안 됩니다. 세상 욕심에 눈이 멀면 분별력을 잃고 악수를 둡니다. 빠징꼬에서 돈을 따면 자신은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다가 재산을 다 잃기 전에는 나오지 못합니다. 빚까지 얻어서 다 잃고 알거지가 되어서야 빠져 나옵니다. 유대인은 물욕과 세상 욕심에 눈이 멀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독립과 경제성장에 눈이 멀어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우리가 눈을 뜨러면 탐심을 버려야 합니다. 마태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보려면 마음이 청결해야 합니다. 마음이 청결하면 하나님이 보이고 하나님의 수가 보입니다. 신의 한 수를 볼 수 있습니다. 영적인 분별력이 생겨서 바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바른 길, 생명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둘째는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은 마음이 완고해졌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완고하다는 것은 마음이 딱딱하게 굳어진 것을 의미합니다. 마음이 완악해져서 알면서도 고집을 피우는 것입니다.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고도 고치지 않는 것입니다. 바로가 완고해져서 5가지 표적을 보고도 이스라엘 보내지 않는 것입니다. 완고한 바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우리가 완고해지지 않으려면 마음이 부드려워야 합니다. 항상 마음 밭을 부드럽고 겸손한 마음 밭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가운데 가난한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마태는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 나라를 소유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마음이 가난해야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 나라를 소유할 수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이 그들의 눈을 멀게 하고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다고 나옵니다. 우리가 계속하여 보여주어도 보지 못하고 마음이 완고하여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완고하게 하십니다. 바로는 하나님이 다섯 가지 재앙을 내릴 때까지 스스로 노예에 대한 탐심으로 완고하였습니다. 마음이 완고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섯 번째 재앙부터는 하나님이 그의 눈을 멀게 하시고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완고하게 하면 자신이 회개할 수 없습니다. 그는 회개의 기회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딱딱한 땅에 씨를 심어도 나지 않듯이 딱딱한 마음에는 말씀이 자라지 않습니다.

유다 백성도 하나님이 그 마음을 완고하게 할 때가 있었습니다. 유다가 바벨론으로 끌려가기 전 여호야김 사년까지는 하나님이 회개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유다는 마음이 완고하여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임계점이 지난 후에는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회개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셔서 그들은 회개할 기회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완고하게 하셨을 때는 소망이 없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완고하게 하셨을 때는 하나님의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훈련은 무섭습니다. 완고한 상태는 마음이 딱딱한 상태입니다. 딱딱한 땅에는 씨를 뿌릴 수 없습니다. 딱딱한 땅은 쟁기로 갈아 엎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완고한 사람들의 등에 고랑을 내어 갈아 엎습니다.(시편 1293) 이 때는 많은 고통이 따릅니다. 그 고통을 참고 견디며 변화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부드러운 마음이 됩니다.

하나님은 바로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섯 번째 피부병 재앙에서 10번째 장자 재앙으로 그들의 마음을 갈아엎었습니다. 바로는 애굽의 모든 장자를 잃은 후에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유다 사람들의 마음도 갈아엎었습니다. 하나님은 유다 사람들을 바벨론 사람을 시켜서 그들의 등에 고랑을 내게 하셨습니다. 아주 고통스러운 바벨론 70년을 지냈습니다. 그때 그들은 회개하고 남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니엘과 친구들 스룹바벨과 에스라 느헤미야와 모르드개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바벨론에서 돌아온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회개를 통해서 마음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우리나라도 도대체 변화의 기미가 보이지 않을 때 하나님은 갈아엎으셨습니다. 일제 통치를 통하여, 한국 전쟁을 통하여, 아이엠에프를 통하여, 코로나를 통하여 우리의 등에 고랑을 내셨습니다. 우리나라는 일제와 한국 동란을 겪으면서 많이 겸손해져서 전국민이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아이엠에프를 겪으면서 경제가 많이 투명해졌습니다. 코로나를 거치면서 허례허식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진실하고 실용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지금도 회개할 때입니다. 더 하나님의 훈련을 받기 전에 회개해야 합니다. 앞으로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큰 고난이 있기 전에 회개하고 새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욕심을 버리고 깨끗한 마음이 될 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부드럽게 하여 겸손히 순종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의 단비를 주십니다. 치료함의 은혜를 주십니다. 하나님은 마음과 육신의 병을 치료하여주십니다. 우리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하여주십니다. 육체의 근육뿐 아니라 영혼의 근육도 생기게 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잘 믿으면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게 하십니다. 마침내 우리를 구원해 주십니다.

 

(2) 예수님을 믿지만 고백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42 그러나 관리 중에도 그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 때문에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교를 당할까 두려워함이라43 그들은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관리 중에는 욕심이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마음이 부드럽고 겸손해져서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드러나게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시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시인하면 출교를 당하기 때문입니다. 출교는 사회적인 매장입니다.

저자요한은 출교가 두려워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지 못하는 이들은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는 자라고 말합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인정보다 사람의 인정을 더 원하는 자라고 말합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로 더 나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더 경험하지 못합니다.

한 분은 군대에 갔을 때 중대장이 예수님을 그리스도 시인하고 예배에 가면 엄청나게 고난을 받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교회 다닐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아무도 교회에 다니겠다고 손을 들지 않았는데 ubf 한 목자는 손을 들었습니다. 그날 하루 많은 얼차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단 하루였습니다. 그는 그 후에 모든 주일날 교회에 가도록 허락을 받았습니다. 나중에는 군종이 되어 편하게 군대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한 분이 입사한 후에 신입사원 연수 때입니다. 부장이 모든 사람들에게 술을 먹으라고 강요하였습니다. 술도 손님 접대를 위해서 필수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믿어서 술을 먹지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그 이튿날 해고 통지를 받았습니다. 그는 해고 통지를 받고 쓸쓸히 나오는데 부장의 전화가 왔습니다. 내일부터 자신의 비서로 출근하라는 것입니다. 그 부장도 크리스천으로 술을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도 술을 먹고 부하 직원에게 술을 먹이면서 양심에 가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당신 같은 진실한 신자는 처음 본다면서 나도 당신과 같이 예수님을 믿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나의 비서가 되어 나를 도와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부장의 비서로 승승장구하며 승진하였습니다. 나중에는 부장이 사장으로 진급하면서 찬양 사역자가 되라고 권면하여 찬양사역자가 되었습니다.

 

(3) 예수님을 믿는 자는 빛되신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44 예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 믿는 자의 복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한 가지 더하여 예수님을 보는 자는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보는 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태양과 같은 분이십니다. 우리가 태양을 가까이서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보면 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육신을 입고 우리가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 안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빛되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우리가 빛되신 예수님을 보면 태양이신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보는 그 사람은 어둠에 거하지 않고 빛 가운데 거합니다. 어둠은 죽음을 말합니다. 사망권세에 시달리지 않습니다. 두려움 슬픔 절망에 시달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평안과 기쁨과 소망 가운데 살 수 있습니다. 어둠 속에 있는 자는 앞으로 보지 못합니다. 빛 가운데 있는 자는 앞을 볼 수 있습니다. 분별력이 생깁니다. 갈 길이 보입니다. 하늘 가는 길이 보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소망 가운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제가 중국을 다녀오면서 받은 가장 큰 은헤는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보이면 어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담대할 수 있습니다. 폭풍우가 몰아쳐도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께 동행하며 빛된 하나님 나라를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4) 믿지 않는 자는 말씀대로 심판하십니다.

 

“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49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예수님은 세상에 심판하러 오시지 않고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대신 십자가에서 심판을 받으시고 믿는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는 예수님은 믿지 않는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그때도 예수님이 직접 심판하는 것이 아니요, 예수님의 말씀이 심판하신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우리가 한 번 죽은 것은 정한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심판을 통해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를 둘째 사망을 당하게 하십니다. 한 번 죽는 것이 육의 죽음이라면 둘째 사망은 영과 육이 부활하여 불못에 들어가 영원히 고통하는 것입니다. 성경 요한계시록 218절에는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기록되어 있습니다. 둘째 사망은 죽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영원히 고통하는 것입니다.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것입니다.

 

(5)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습니다.

 

“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십자가에 죽으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여 그리스도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생을 얻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을 쓴 목적이 우리에게 영생,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도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이제 요한복음 종반부를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영생이 무엇입니까? 이제 아시나요? 제가 성경공부하며 확인하니 절반만 알고 있었습니다. 영생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흔히 영생을 영원한 생명, 영원히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지금 이 생명으로 영원히 사는 것이라고 오해합니다. 이들은 정말 성경을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불신자도 영원히 삽니다. 그들은 영원히 살지만 영원히 고통하며 살아갑니다. 영생은 하나님의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영생을 얻는 것은 현재적인 것과 미래적인 것 두 가지로 알 수 있습니다. 첫째, 현재적인 것은 지금 하나님의 생명인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성령님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과 떳덧함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더 잘 믿을수록 더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둘째, 미래적인 것은 우리의 육신도 변화되어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썩지 않고 강하고 영광스러운 영체로 변화될 것입니다. 새하늘과 새땅에서 영원히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영생 복락하며 살 것입니다.

 

결론) 예수님을 믿는 것이 복입니다.

 

요절 50절을 보십시오.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

 

이제 설연휴가 지났습니다. 우리는 새해 복많이 받으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복 많이 받는 길은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어떤 목사님이 자신의 아들 세 명을 주례하는데 딱 한 마디만 주례사로 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잘 믿으라는 것입니다. 한 경직 목사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목회자들이 많이 찾아왔는데 예수 잘 믿으라는 말만 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잘 믿으려면 첫째는 마음의 탐욕을 버리고 순수해져야 합니다. 둘째는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고 겸손한 사람이 되어 빨리 회개하고 변화되어야 합니다. 이런 회개의 기회를 놓쳤을 때는 고통스럽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훈련을 받으면 회개하고 변화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었으면 고난을 각오하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잘 믿으면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 행복하게 살다가 죽어서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부활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잘 믿어서 점점 영생을 더 많이 누리다가 부활하여 영원히 행복하게 살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요한복음 12장 강해 오부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은 누구일까?

요한복음 1237-요한복음 1250

 

 

요절 요한복음 12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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