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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작성자
 오요한
날짜
 2018-07-09
조회수
144
제목
 로마서 강해 책발간하였습니다.

성경 6오요한 목자 회갑 기념으로 로마서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책 값은 15,000원 입니다. .

신청: 010-3421-26O5 으로 문자, 전화 주세요~!

아래는 책 표지에 나오는 저자 소개입니다.

저자는 충남대 국문과 시절 대학생성경읽기 선교회(ubf)에서 성경공부를 하던 중 예수님을 만났다. 그후 고린도전서를 공부하며 사도 바울처럼 자비량으로 캠퍼스 선교를 하고자 결심했다. 1984년 막노동을 시작으로 대입 학원 논술 유명강사로 일하며 천안 ubf 교회를 개척했다. 2002년 하나님의 역사를 헌신적으로 섬기던 한 자매가 왜 조현병에 걸렸는지 이해할 수 없어 문제의식을 갖고 간절히 기도하던 중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대해서 확신을 얻은 후 성경 66권 강해를 쓰고자 결심했다. 척스미스 목사의 갈보리채플 사역자 학교와 성경장로회교단 신학을 마치고 목사 안수를 받은 후 전임 사역자로 헌신하며 2014년 성경 66권 강해를 완성했다. 현재 천안 ubf 교회의 목회자로 사역하며, 해외에 20여명의 자비량 선교사를 파송하고 네이버와 다음에서 ‘천안 ubf 오요한 목자의 성경 66권 강해’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http://cafe.naver.com/johnbible66)http://cafe.daum.net/johnbible66) 앞으로 성경 강해 말씀대로 가정과 교회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천국의 모형을 만들고자 기도하고 있다.


오요한목자의 로마서 강해 책 소개입니다.

집밥과 같은 로마서 강해는 없을까?


저자는 국문학도로서, 논술선생으로서, 목회자로서 로마서를 읽었다. 로마서 저자인 사도 바울이 말하는 데까지 가고, 사도 바울이 멈추는 데서 멈추면서 로마서를 읽었다. 로마서를 강해하는데 신학적인 이론이나 세상 이론을 끌어오지 않았다. 다만 성경 66권 전권을 강해한 저자는 로마서를 성경 전권을 배경으로 하여 이해하고 설명하였다. 로마서를 통해서 저자 자신이 변화되고 이 시대에 사는 성도들에게 가르치면서 그들의 변화를 경험하면서 이 로마서를 지금 이곳에 살아있는 책으로 읽게 하였다.


한마디로 이 책은 집밥과 같은 책이다. 집밥이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질리지 않고 몸을 건강하게 한다. 그와 같이 이 책을 읽는 사람은 자극적인 재미는 없지만 자신이 변화되고 건강하게 되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특별히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믿음으로 사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고 구원역사를 이루어가는 것도 하나님의 은헤고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은혜로 살아가게 하는 책이다.




들어가는 글

나는 강해서 책을 내지 않고자 결심하고 있었다. 요즘 사람들이 누가 종이로 된 책을 읽는가? 이미 나의 강해는 카페나 홈피에 다 공개되어 있는데 구태여 낼 필요가 있을까? 책을 만드는 것이 하나의 재활용 쓰레기를 만드는 것은 아닐까? 하는 고민이 있었다. 그런데 정말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로 이 책을 내게 되었다. 어떤 분이 책을 내도록 얼마의 물질을 보내주셨고 또 다른 분이 나에게 풍성한 물질을 보내시고 또한 회갑을 맞이하여 가족들이 얼마의 돈을 주었다. 나는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로마서 강해서를 내라고 강권적으로 말씀하는 것으로 들었다. 그래서 순종하여 로마서 강해서를 내기로 결심하였다.

로마서 강해서를 내고자 결심하고 글을 정리하면서 글을 좀더 완성도 있게 하는 그 과정만으로도 책을 내는 의미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또한 여러분의 기도지원을 받음으로 책을 내는 것이 더욱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마서의 강해서를 여러 번 걸쳐 정리하면서 로마서는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믿음을 갖고 믿음으로 살게 되고,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은 구원역사를 이루어가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사랑을 실천하게 하신다.

그렇다! 내가 이 로마서 강해를 낼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전적인 은혜다. 은혜를 주신 하나님, 그리고 이 책을 내도록 도와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일일이 이름을 쓰지 않음은 전적으로 주님의 상급이 그들에게 돌아가기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오요한(학영) 씀 2018.6.18
6권 강해 중에서 첫번째로 로마서 강해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다음은 모라서 강해 소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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