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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작성자
 john
날짜
 2016-12-17
조회수
179
제목
 주일메시지 바벨론의 경제의 심판

요한계시록 18장 강해 바벨론 경제의 심판
요한계시록 18장 1-요한계시록 18장 24절
요절 요한계시록 18장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우리는 성탄절에 계시록을 배웁니다. 계시록을 통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알 때 예수님의 탄생이 얼마나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인가를 알게 됩니다. 오늘 말씀은 계속하여 바벨론의 멸망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종교, 정치, 경제를 지배합니다. 17장에서는 바벨론의 종교와 정치가 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18장에서는 바벨론의 종교와 경제가 망하는 것이 나옵니다. 사단은 바벨론 사람들에게 탐욕을 부추겨 경제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탐욕의 노예가 된 바벨론은 결국 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바벨론에서 빨리 도망쳐나와야합니다. 우리가 바벨론 사람의 탐욕적인 사고에서 나와서 이 성탄절에 모두 구원받기를 기도합니다.아멘!

(바벨론의 멸망)

“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 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7년 대환난의 마지막으로 일곱 대접재앙을 내리는 때입니다. 요한은 요한계시록 16장에 나왔던 천사가 아닌 다른 천사가 큰 권세를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천사는 일곱 대접재앙을 내린 천사 중에 하나입니다. 천사는 환하게 빛이 나고 있었습니다. 땅은 그의 영광으로 환해졌습니다. 큰 권세를 가진 천사는 힘찬 소리로 무너졌다. 무너졌다. 큰 도시 바빌론이 무너졌다라고 외쳤습니다. 바벨론의 멸망을 예고하는데 이미 무너졌다고 과거시제를 써서 말했습니다. 이는 바벨론의 멸망이 하나님이 정하신 기정사실이라는 것입니다. 큰 성 바벨론은 불신 세상입니다. 이 세상의 겉모습만 보면 바벨론은 거대한 경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화려함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찾는 온갖 위락 시설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찾고 사모합니다. 이런 세상은 결코 망할 것 같지 않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세상 내부의 실상을 볼 때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은 귀신들의 거처가 되고,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이 되고, 더럽고 가증한 온갖 새들의 집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떠나고 귀신이 들끓는 세상은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가정이나 나라의 경제가 망하지 않으려면 귀신이 아니라 성령이 함께 하셔야합니다.

(바벨론의 우상숭배와 사치의 죄악)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바벨론과 함께 세계경제가 망하게 된 구체적인 이유로 두 가지를 말씀하십니다. 첫째는 모든 민족이 바벨론 여자와 함께 음행하였습니다. 음행은 전에 말씀처럼 우상숭배입니다. 그들은 참남편인 하나님을 떠나서 물질을 우상으로 섬겼습니다. 돈을 우상으로 섬기는 자들은 하나님 없이는 살아도 돈이 없이는 못삽니다. 돈에 따라서 울고 웃습니다. 돈이 시키는 대로 움직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우상숭배에 대해서 시기하여 분노를 일으켜 심판하십니다. 둘째 모든 민족이 바벨론과 함께 사치하였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상인들이 바벨론의 사치을 이용하여 부자가 되었습니다. 바벨론의 상인들은 사람들의 탐욕을 자극하여 사치하게 합니다. 사치는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지 않은 것을 허영심을 이용하여 사게 하는 것입니다. 바벨론은 살아가는데 필요없는 것을 꼭 필요한 것처럼 생각하게 하여 사게 합니다. 이것이 광고전략입니다. 지금 세계 경제는 WTO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경제계를 좌우하는 자들은 사람들이 점점 더 돈을 더 쓰게 자극합니다. 사람들은 돈을 쓰기 위해서 점점 더 돈을 벌고자 노력합니다. 돈을 버는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사람이 죽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들 뒤에는 사단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사단이 사람들에게 돈을 우상 숭배하고 사람들을 사치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자들을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바벨론에서 나오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사도 요한은 하늘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또 다른 음성이 울려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바벨론에게서 떠나라고 하십니다. 성도들은 그 여자의 죄에 가담하지 말고, 그 여자가 당하는 재난을 당하지 않도록 하라고 하십니다. 바벨론에서 나오라는 것은 바벨론을 떠나 어디 다른 데로 가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 이 세상 모두가 바벨론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벨론에서 나오라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바벨론에 있는 돈을 우상숭배하고 사치하는 가치관에서 나오라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돈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겨야하고 불필요한 소비를 하지 말고 꼭 필요한 소비를 해야합니다. 돈을 우상숭배하지 않으려면 돈에서 자유해야합니다. 돈을 희생해도 좋다는 생각을 해야합니다. 가난해도 좋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수님은 돈에서 자유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사십일 굶주려도 떡보다는 말씀을 택하였습니다. 이처럼 아무리 가난해도 하나님이 더 중요하다는 가치관을 가져야합니다. 예수님은 군대귀신 들린자를 고치기 위해서 돼지 이천마리를 희생시키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을 위해서 양들을 위해서 돈을 희생해도 좋다는 가치관을 가져야 돈을 우상숭배하지 않습니다. 우리 부부가 내년 이월에 독일 드레스덴에 갑니다. 마리아 선교사는 시간을 착각하여 비행기표를 주일날 오는 것으로 끊었습니다. 그러면 천안에서 예배를 드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끊으라고 하였습니다. 거의 사십만원을 손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사십만원을 손해보아도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돈에서 자유하는 것입니다.

(사치에 대한 심판)

5,6절을 보십시오.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그가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바벨론의 멸망에 대해 여전히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재물을 사치하는 죄가 심판 받을 죄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실 때는 다릅니다. 5절에서, 사치하는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다고 하십니다. 사무쳤다는 것은 그 죄가 쌓여 하늘에 닿았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은 참고 묵과하실 수 없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의 사치하는 불의를 기억하시며, 사치한 것에 대해서 갑절을 갚아 심판하십니다. 우리는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를 알고 있습니다. 부자는 호화롭게 사치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번 돈을 가지고 자신이 마음껏 먹고 사는데 사용하였습니다. 가난한 거지는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를 불리고자 하였지만 그것도 힘이 들었습니다. 부자는 죽어 지옥에 가고 가난한 나사로는 천국에 갔습니다. 하나님은 부자가 이 세상에서 사치하였으니 저 세상에서 고생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예전에 부자는 자신의 돈으로 자신이 먹고 살았는데 부자가 지옥 가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보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부자는 자신의 필요한 것 이상의 돈을 썼습니다. 그는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서 돈을 썼습니다. 돈이 꼭 필요한 거지 나사로를 위해서 돈을 쓰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돈은 꼭 필요한데 써야합니다. 내가 필요한데도 써야 하지만 다른 사람이 필요한데도 써야합니다.

(부자의 교만에 대한 심판)

7절을 보십시오.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함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바벨론의 또다른 죄는 사치를 통하여 자기를 영화롭게 한 죄입니다. 그것이 바로 교만의 죄입니다. 바벨론은 자신이 돈이 많으므로 나는 여왕으로 앉은 나요 과부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는 돈이 있으니 권력이 따라오고 권력이 있다고 내가 여왕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는 나는 결단코 망하지 않고 애통을 당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애통하는 것은 과부같이 가난한 자들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그들의 교만에 대해서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사람들은 명품 옷을 입고 명품가방을 가지고 다니고 비싼 차를 사고 큰집에서 살고자 하는 이유는 편리보다는 자신을 과시하고자 하는 욕구가 큽니다. 그들은 사치하여 자신을 특별한 사람으로 과시하고자 합니다. 더 큰 차 더 큰 집에 살면서 자신을 큰 왕과 같은 자로 과시하고자 합니다. 특별한 결혼식을 하고 특펼한 장례식을 하여 자신을 로얄패밀리로 나타내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런 과시욕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나는 이효리가 지금까지 남에게 과시하기 위한 금을 사는데 돈을 썼는데 이제는 자신을 위한 쌀을 사는데 돈을 쓰겠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가 이런 깨달음을 얻은 것을 듣고 하나님나라에 가까이 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는 그 깨달음을 실천하기 위해서 지금 제주도에 가서 사치를 버리고 자신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화장도 하지 않고 자외선차단제도 바르지 않고 살아갑니다. 식품도 자연식으로 먹고 살아갑니다. 그러면서 이웃들과 함께 나물을 캐며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치에서 필요로 돌아온 깨달음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너무 남에게 보이기 위한 곳에 돈을 쓰는데서 내가 필요한 곳에 돈을 쓰고 다른 사람이 필요한 곳에 돈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땅의 왕들과 상인들의 슬픔)

“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함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라 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11. 땅의 상인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들의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하나님은 바벨론에게 하루 사이에 재난을 당하게 하십니다. 사망과 슬픔과 굶주림이 하루 사이에 그들에게 닥칠 것입니다. 갑자기 순식간에 재앙이 닥칠 것입니다. 바벨론은 불에 타 버릴 것입니다. 원자폭탄과 같은 큰 재앙이 그 여자에게 닥칠 것입니다. 하나님은 강하신 분이십니다. 바벨론과 더불어 돈을 우상숭배한 세상의 왕들은 바벨론의 심판을 보고 가슴을 치며 슬퍼할 것입니다. 그들은 그 여자가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것을 보고 멀리 서서 화를 입었다. 화를 입었다. 큰 도시야 외칩니다 왕들은 바벨론에게 임한 심판이 자신들에게 임할 것을 알고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상인들도 바벨론의 심판을 보고 자신들이 물건을 팔 수 없게 된 것으로 인하여 슬퍼 울 것입니다.

(바벨론이 사치한 상품들)

“12.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그릇이요 값진 나무와 구리와 철과 대리석으로 만든 각종 그릇이요 13. 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이요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바벨론 사람들이 거래하는 상품이란 주로 사치품입니다.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같은 귀금속과, 고운 모시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과 같은 고급의류와, 각종 향나무와 각종 상아 기구와 값진 나무나 구리나 쇠나 대리석으로 만든 온갖 그릇과 같은 고급실내장식품입니다. 계피와 향료와 향과 몰약과 유향과 같은 향료품과 화장품, 포도주와 올리브 기름과 밀가루와 밀과 같은 값비싼 식품이요, 소와 양과 말과 병거와 자동차와 비행기와 같은 운송수단과 노예와 사람의 장기를 거래하였습니다. 그들은 돈만 된다면 무엇이든지 거래하였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인신매매까지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소유물을 가지고 사치스럽게 살기 위해서 자기 몸과 영혼을 팝니다. 왜 자기 영혼까지 팔까요? 광고의 힘 때문입니다 상품을 광고하는 사람들은 빈틈 없는 광고를 통하여 그것이 꼭 필요하다고 만듭니다. 그들은 우리가 그 특별한 향수를 사지 않으면 온전한 사람이 아닌 것처럼 느끼게 만듭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새로운 욕망과 이익을 불러일으킵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 마음 속에 허구적인 필요를 갖게 함으로 물건을 구입하게 만듭니다. 유행을 따라가게 만듭니다. 이런 교묘한 사단의 전략에 빠져서 사람들은 사치품을 사게 됩니다. 사람들은 이런 사치품을 사기 위해 살면서 자신을 희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에 유혹되어 정말로 나에게 필요한 것을 잊고 있습니다. 우리는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것을 위해서 돈을 쓸 줄 알아야합니다. 누가 말했듯이 우리는 먹고 사는데 힘든 것이 아니라 보여주는데 힘들게 사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

“14. 바벨론아 네 영혼이 탐하던 과일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바벨론이 마음 속으로 탐하던 결과가 바벨론에게서 사라집니다. 온갖 화려하고 찬란한 것들이 바벨론에게서 없어졌으니, 다시는 아무도 그런 것들을 찾아볼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사치품이 다 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사치품이 사라지는 것은 그것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혹시 알게 모르게 바벨론의 사치에 물들어 있는 것이 있는가 살펴보아야합니다. 사람들은 입던 옷이 오래되고 낡아서 버리는 것이 아니라 다만 유행이 아니라는 이유로 버립니다. 돈이 있어서 이런 것을 사면 그래도 괜찮은데 빚을 얻어 사고 도둑질을 하여 삽니다. 우리는 유행은 장사꾼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든 교묘한 전략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우리는 유행에 있는 속임수를 알고 이런 유행에서 자유해야합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적인 가치관에서 나와 예수님의 가치관을 가져야합니다. 사도 바울은 사람이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한 줄로 여기라고 합니다. 자족하는 마음이 경건에 큰 유익이 있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생명은 소유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이런 사치품이 아니라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면 우리는 이런 사치스러운 제도에서 자유함을 얻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그런 것이 없어도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행복입니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행복을 누리는 것을 배워야합니다. 아멘!

(상인들과 무역상들의 슬픔)

“15. 바벨론으로 말미암아 치부한 이 상품의 상인들이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울고 애통하여 16.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 옷과 자주 옷과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17. 그러한 부가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 모든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원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 18.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외쳐 이르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냐 하며 19.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며 애통하여 외쳐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으로 치부하였더니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 계속하여 세상의 상인들이 바벨론의 멸망을 보고 슬퍼하는 것이 나옵니다. 상인들은 바벨론의 그 여자 때문에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런 사치품을 파는 상인들은, 바벨론 여자가 당하는 고문이 두려워서, 멀리 서서 울며 슬퍼할 것입니다. 그들은 바벨론은 고운 모시 옷과 자주색 옷과 빨간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큰 도시라고 말합니다. 그렇게도 많던 재물이, 한 순간에 잿더미가 되고 말았다고 할 것입니다. 또 상품을 운반하는 모든 선장과 선객과 선원과 바다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다 멀리 서서 도시를 태우는 불의 연기를 보고 저렇게 큰 도시가 또 어디 있겠는가 하고 외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머리에 먼지를 뿌리고, 슬피 울면서 큰 도시 바벨론은 화를 입었습니다. 화를 입었습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바다에 배를 가진 사람은 모두 그 도시의 값진 상품으로 부자가 되었건만, 그것이 한 순간에 잿더미가 되고 말았다고 부르짖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한 순간에 망하였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한 순간에 하나님의 심판으로 망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바벨론이 망한다는 이 사실을 기억해야합니다. 바벨론이 망한다는 것을 잊어버릴 때 세상 사람들에게 주눅 들기 쉽습니다. 더 나아가 바벨론을 부러워하기 쉽습니다. 그들이 가진 힘과 그들이 가진 화려함과 그들이 누리는 쾌락을 마음에서 사모하기 쉽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나에게 그런 것이 없는 것으로 인해 속상하고 상대적 박탈감에 신음하기 쉽습니다.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바벨론의 죄에 참여하게 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바베론이 망한다는 것을 알면 바벨론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하늘에 있는 자들의 기쁨)

“20.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그에게 심판을 행하셨음이라 하더라”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예언자들이여, 즐거워하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대들을 위하여 그 도시를 심판하셨습니다 땅에 있는 자들은 슬퍼하지만 하늘에 있는 자들은 기뻐합니다. 하늘에 있는 자들은 하늘에 속한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거기서 나오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믿음으로 결단하고 바벨론에서 나온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우상숭배하지 않고 사치하지 않고 겸손한 자들입니다. 바벨론의 겉모습이 아니라 그 속의 실상을 인식하고 복음을 전하는 자들입니다. 이로 인해 이들은 바벨론의 박해를 받아야 했습니다. 조롱과 무시와 멸시를 받았습니다. 바벨론의 경제논리로 살지 않는다고 해서 사람이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사람 노릇을 못하는 자들로 취급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고난은 무의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위해 기쁨과 찬양을 준비하셨습니다.

(바벨론의 완전한 멸망)

“21. ○이에 한 힘 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이르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비참하게 던져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22. 또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어떠한 세공업자든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보이지 아니하고 또 맷돌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23.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비치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의 상인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로 말미암아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또 힘센 천사가 큰 맷돌과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지고 말하였습니다. 사형선고할 때 맷돌을 목에 달아서 바다에 던지듯이 그들을 영원히 심판하십니다. 그 큰 도시 바빌론이 이렇게 큰 힘으로 바다에 던져질 터이니, 다시는 그 흔적도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거문고를 타는 사람들과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과 피리를 부는 사람들과 나팔을 부는 사람들의 노랫소리가 다시는 바벨론 안에서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향락을 추구하는 자들이 다 망하게 될 것입니다. 어떤 종류의 기술자도 바벨론 안에서 하나도 보이지 않을 것이요, 맷돌 소리도 다시는 네 안에서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등불 빛도 다시는 바벨론 안에서 비치지 않을 것이요, 신랑과 신부의 음성도 다시는 바벨론 안에서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바벨론이 완전히 멸망한 것은 바벨론 상인들이 땅의 세도가로 행세하고 모든 민족이 바벨론 마술에 속아 넘어갔기 때문입니다. 바벨론의 마술은 바로 광고전략입니다. 히나님은 결코 다시라는 말을 다섯 번 더 하면서 바벨론의 멸망은 다시는 볼 수 없는 완전 멸망임을 선포하였습니다. 바벨론의 겉모습만 보면 큰 성입니다. 대마불사라는 말도 있습니다. 결코 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망하더라도 새로운 나라 이름으로 다시 일어설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한 나라가 망해도 또 다른 나라가 되니 이 세상이 영원할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그들이 완전히 망한다고 하십니다.

(크리스찬의 핍박)

“24.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그 성 중에서 발견되었느니라 하더라” 예언자들의 피와 성도들의 피와 땅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사람의 피가 이 바벨론에서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그들은 이런 상업주의에 반대되는 크리스찬들을 핍박합니다. 그들은 이익이 되지 않고 손해가 되지 않으면 누구도 핍박합니다. 순교자들을 죽어가며 울부짖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울부짖음을 들으시고 바벨론을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결론 하나님의 백성의 경제윤리)

오늘 말씀은 바벨론 경제의 멸망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는 바벨론 사람들처럼 돈을 우상으로 섬기지 말고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예수님 안에서 자족해야합니다. 우리는 보이기 위해서 소비하지말고 꼭 필요한데 돈을 써야합니다. 우리는 돈이 많다고 교만하지 말고 돈이 없다고 비굴하지 말아야합니다. 돈이 많아도 겸손하고 돈이 없어도 당당해야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부를 소망하지 말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그의 나라를 소망하며 살아야합니다. 마지막 온 이 사람에게도 라는 책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일을 한 시간밖에 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하루 품삯인 한데나리온을 주십니다. 그에게도 한데나리온의 돈이 필요하였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나라의 경제윤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필요에 따라서 돈을 쓰십니다. 우리도 하나님 나라의 경제관을 갖고 사치하기보다 꼭 필요한데 돈을 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요한계시록 18장 강해 바벨론 경제의 심판
요한계시록 18장 1-요한계시록 18장 24절
요절 요한계시록 18장 2절
요한계시록 18장 강해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