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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작성자
 john
날짜
 2018-03-03
조회수
127
제목
 2018년 3월 첫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가이사의 것

2018년 3월 첮째주 가정예배 샘플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마가복음 12장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개회사 지금부터 삼월첫째주 가정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다함께 사도신경을 고백합니다.
찬송가 50장 다함께 부릅니다. 내게 있는 모든 것을
가족 한사람 대표기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도 해야하고 세상의 일도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세상일을 무시해도 안되고 세상일을 하느라고 하나님의 일을 소홀히 해도 안 됩니다. 예수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말씀하심으로 이 두 가지 일을 다하도록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몸은 하나인데 이 두가지 일을 하는 것을 불가능해보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세상일을 그만두고 목사가 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등한시 하면서 세상일만 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일과 세상일을 다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받으시고 축복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일을 하고 다음에 최선을 다하여 세상일을 하면 하나님은 그곳에 함께 하사 축복하십니다. 안드레가 오병이어를 드렸을 때 축복하사 남자만 오천명이 먹고 열두광주리가 남은 것처럼 남게 하십니다. 우리에게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먼저 드리고 최선을 다했느냐가 문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먼저 드리고 최선을 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보너스의 은혜를 풍성히 체험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돌아가면서 한 주 받은 은혜와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말씀을 전한 사람이 중보기도하고 .
다함께 주기도문 고백하고 마칩니다.
페회 선언 이것으로 3월 첫째주 가정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2018년 3월 첫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마가복음 12장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