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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작성자
 john
날짜
 2018-04-14
조회수
432
제목
  주일메시지 복음이 먼저 만국에

18년 4월 셋째 주 천안 ubf 주일메시지 복음이 먼저 만국에
마가복음 13장 1-마가복음 13장 13절
요절 마가복음 13장 10절 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

우리가 높은 산에 올라가서 강을 보면 강이 흘러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지요? 역사를 강이라고 한다면 역사의 흐름을 보는 것이 역사관입니다. 오늘 말씀은 기독교 역사관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므로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잘 알고 계셨습니다. 미래를 연구하는 것을 미래학이라고 합니다. 미래를 알아맞히는 사람을 예언자라고 합니다. 우리가 역사의 미래를 안다면 현재 어떻게 살아야할지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래에 어떤 주식이 올라갈 것을 안다면 그 주식을 사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가 어디로 흘러간다는 것을 안다면 그것에 먼저 힘을 써야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미래를 알고 우리가 먼저 지금 힘써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고자 합니다. 그를 통해 우리의 미래에 주님이 주시는 크신 은혜를 체험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성전이 무너진다)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가실 때에 제자 중 하나가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소서 이 돌들이 어떠하며 이 건물들이 어떠하니이까 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나가실 때 제자 중 하나가 성전을 보며 감탄하였습니다. "선생님, 저것 보십시오. 저 돌이며 건물이며 얼마나 웅장하고 볼 만합니까?" 제자들이 보고 놀란 성전은 헤롯대왕이 지은 성전입니다. 무려 46년에 걸쳐서 지은 성전이고 큰 대리석을 사용하였고, 금칠을 하여서 햇빛이 비칠 때는 찬란하게 빛이 났다고 합니다. 성전은 그 시대 문화의 금자탑이었습니다. 갈릴리 촌놈들이 예루살렘 성전을 보자 크게 놀라 감탄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더 놀라운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은 이 큰 건물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성전의 겉모습을 보고 놀랐지만 예수님은 성전의 내면을 보시고 무너질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성전의 겉은 아름답지만 속은 썩어 있었습니다. 성전은 하나님 아버지의 집입니다. 하나님이 계셔야 성전은 성전다운 것입니다. 그런데 종교지도자들은 성전에 예배드리러 온 가난한 자들의 돈을 착취하였습니다. 성전은 아버지의 집이 아니라 도둑의 소굴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집은 영원하지만 도둑의 소굴은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의 예언대로 성전은 그 40년 후에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해서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졌습니다. 지금 세계의 문화도 참으로 놀랍게 발전하였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다닐 때 내가 사는 현도면面에 자동차 한 대가 나타나 달리면 아이들이 신기하여 먼지를 뒤집어쓰고 자동차 뒤를 따랐습니다. 그때 우리 담임선생님이 앞으로 너희가 어른이 될 때는 마이카시대가 온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와! 소리를 질렀지만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진짜 마이카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마이카 시대를 넘어 스마트폰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원하는 물건을 사고, 돈을 보내고, 기차표를 살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찍어 올리면 세계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페이스톡을 이용하여 서로 얼굴을 보면서 통화할 수 있습니다. 저는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세계 모든 곳에 가서 그곳에서 성경 66권을 다 가르칠 수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런 스마트폰 시대를 넘어서 앞으로는 AI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인공지능을 의지하여 모든 일을 할 것입니다. 집안의 청소나 가정일을 인공지능이 해줄 것입니다. 질병의 진단과 치료도 로봇이 해줄 것입니다. 법적소송도 AI가 정확하게 해줄 것입니다. 자동차도 우리가 운전을 하지 않고 AI가 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놀라운 시대에 내면에는 죄악이 만연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말할 것도 없고 교회에도 죄가 들어왔습니다. 동성애 목회자도 나오고 목회자가 성적으로 타락하고 물질적으로 타락했다는 뉴스가 자주 들립입니다. 교권 싸움을 하는 뉴스도 들립니다. 죄가 드러나면 자신의 잘못을 진실되게 인정하지 않고 거짓말로 나는 깨끗하다고 말합니다. 목회자가 타락하면 성도들은 말할 것이 없습니다. 성도들의 이혼율이 불신자의 이혼율과 같아지고 있습니다. 성도들의 자살율도 불신자들의 자살율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아무리 과학기술 문명이 발당하여도 이들이 죄를 회개치 않으면 이 시대는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두 가지 질문)

“3. ○예수께서 감람 산에서 성전을 마주 대하여 앉으셨을 때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안드레가 조용히 묻되 4.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지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제자들은 성전의 파멸 말씀을 들으며 세상의 종말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습니다. 제자들이 감람산에서 성전을 향하여 마주 대하여 앉으셨을 때에 갈릴리 어부 출신인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안드레가 예수님께 두 가지 질문을 하였습니다. 첫째 종말의 때가 언제냐는 것입니다. 둘째 종말의 징조는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성경의 역사관은 시작과 끝이 있는 직선적인 역사입니다. 세상은 창조의 시작이 있고 끝의 종말이 있습니다. 창세기는 세상의 시작을 기록하였고 계시록은 세상의 종말을 기록하였습니다. 태양은 어제와 똑같이 떠오르는 것 같지만 떠오르지 않는 날이 올 것입니다. 제자들은 그러면 그 종말의 징조는 무엇인가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오늘 말씀에는 종말의 세 가지 징조가 나옵니다. 그리고 종말의 때를 확실하게 알려주는 한 가지가 나옵니다.

(거짓 그리스도에 미혹되지 말라)

“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6.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첫번째 징조는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와서 내가 바로 재림 예수라고 하여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우리나라의 전도()의 박태()이 거짓 그리스도의 시작입니다. 박태()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배워서 통일()의 문선(), 신천()의 이만(), JM()의 정명(), 하나님의 교()의 장길() 등 수없이 많은 거짓 그리스도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성폭행을 일으킨 만민중()교회의 이재()도 자신은 원죄와 자범죄가 없다고 합니다. 원죄가 없다는 것은 죄의 본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신격화합니다. 그러면서 여자성도들을 불러서 에덴과 같이 벌거벗자고 하고 성폭행을 하였습니다. 그 외에 김기() 목사나 박보()이 다니는 이초() 목사, 구원()도 도덕성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의 권위를 부정하고 직통계시를 주장하는 자들도 은근히 사람들을 자기에게로 모으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 미혹된다는 것입니다. 만민 중() 교회도 수만 명의 사람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곳에 표적과 기적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만민중앙교회의 한 성도는 이재()목사의 손수건을 병자에게 얹었더니 병이 나았다는 간증을 하였습니다. 실제 이초() 목사에 의해서 벙어리가 말을 하는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사단은 이런 표적을 통하여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것에 미혹되지 말아야합니다. 우리는 표적과 기적보다 성경말씀을 중시해야합니다. 재림 예수님은 번개가 하늘에서 번쩍이는 것 같이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동시적으로 임합니다. 재림 예수가 여기에 있다 저기에 있다고 하는 자들은 다 가짜입니다. 이런 가짜 그리스도가 나타나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이 왔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이런 거짓 그리스도나 거짓 선지자에 미혹되지 말아야합니다.

(재난의 날에 두려워하지 말라)

“7.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 종말의 두 번째 징조는 전쟁이 일어나고 지진이 일어나고 기근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예언을 하고 1900년이 지나서 일이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오천만 명 이상이 죽었습니다. 강도 9점 이상의 지진이 모두 1900년도에 일어났습니다. 1960년 5월 22일 칠레 발디비아 지진 9.5~10.0가 나고, 1964년 3월 27일 미국 알래스카 주 프린스윌리엄 만 알래스카 지진 9.2가 나고, 2004년 12월 2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인도양 지진이 9.1-9.3으로 나고, 2011년 3월 11일 일본 미야기현에서 도호쿠 지방 태평양 앞바다 지진 9.0이 나고, 1952년 11월 4일 소비에트 연방 캄차카 반도 캄차카 지진 9.0이 일어났습니다. 이 모든 전쟁과 지진이 최근 백년 전에 일어난 사건들입니다. 이런 사실도 예수님의 종말의 때가 가까이 이르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소식을 들을 때 두려워하지 말아야합니다. 예수님은 이것이 재난의 시작이라고 하십니다. 영어 성경에는 the beginning of birth pains(산통의 시작)이라고 나옵니다. 이런 지구의 산통을 겪은 후에 재림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입니다. 산모가 산통이 오면 아이를 기대하듯이 우리는 이런 재난이 오면 두려워하지 말고 재림 예수님에 대한 소망을 가져야합니다.

(핍박의 날 복음을 증거하라)

“9.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사람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너희를 회당에서 매질하겠으며 나로 말미암아 너희가 권력자들과 임금들 앞에 서리니 이는 그들에게 증거가 되려 함이라” 종말의 징조 세 번째는 성도들이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성도를 공회에 넘겨주고 회당에서 매질을 하고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 때문에 권력자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재판을 받습니다. 이를 통하여 예수님을 증거하게 하십니다. 세 번째 징조는 가장 먼저 성취되었고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열두 사도 중에 사도 요한만 빼고 모두가 순교를 당하였습니다. 로마에서 기독교가 공인되기 전에 300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사자밥이 되고 불에 타서 죽었습니다. 성도들은 지하 동굴인 카타콤에서 살았습니다. 종교개혁 때도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자국어로 번역하여 읽는다고 화형을 당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일제시대 신사참배를 하지 않는다고 많은 사람이 죽고 육이오 때 공산당들이 예수 믿는 자를 많이 죽였습니다. 지금도 북한에서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한 가지 이유 때문에 강제노동을 하고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중동 이슬람권에도 예수 믿는다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는 일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곳에서는 그것이 아무 죄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것도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이 왔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이런 핍박이 있을 때 우리를 핍박하는 자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서 애를 써야합니다.

(복음이 먼저 전파되어야한다)

“10. 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 마태복음 24장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이제는 징조가 아닌 끝을 알리는 분명한 사건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면 세상의 끝이 온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역사는 천국복음을 완성하는 역사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죄를 지었을 때 이 세상은 지옥처럼 되었습니다. 경제 문제가 생기고 질병이 생기고 죄로 인하여 갈등이 생기고 사람들의 마음에는 두려움과 허무가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세상을 바로 끝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구원하고자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메시야를 보내 천국으로 인도하겠다고 약속하셨고 그 약속대로 메시야를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천국복음을 완성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우리 죄를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사 그리스도가 되심으로 천국 복음을 완성하셨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자는 현재 천국을 누리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무리 병이 들고 가난해도 천국이 우리의 마음에 임합니다. 뿐만아니라 우리의 가정과 교회에도 천국이 임합니다. 그리고 죽은 후에 우리 모두가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이 부활 승천한 후부터 이 천국 복음을 모든 족속에게 전하여 세계만민을 구원하기를 원하십니다. 비씨는 천국 복음이 완성되는 시기이고 에이디는 천국복음이 전파되는 시기입니다. 이 천국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면 끝이 옵니다. 지금까지는 교통통신이 발달하지 못하여 이 복음을 전하는데 장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지구촌 시대가 되었습니다. 스마트폰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복음이 모든 족속에게 전파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시작된 복음이 유럽에 전해지고 유럽에서 아프리카와 아메리카로 전해지고, 아메리카에서 아시아로 전해졌습니다. 일본과 한국과 중국과 인도로 전해졌습니다. 이제 복음은 중동을 거쳐서 다시 이스라엘로 가면 세상의 끝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류역사의 흐름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안다면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힘써야겠습니까? 무엇을 우선시 해야겠습니까? 먼저 천국복음을 전해야합니다. 우리 주위 사람들에게 나아가 세계 만민에게 천국 복음을 전해야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책임져주십니다. 주식이 올라갈 종목을 알고 그것을 사면 대박이 납니다. 우리는 세상의 많은 일 가운데 앞으로 가치있게 될 일이 무엇인지를 압니다. 앞으로 대박날 종목은 바로 천국 복음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안다면 천국복음에 시간과 물질을 투자해야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하여주십니다. 예수님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하여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천국 복음에 투자합시다.

(핍박을 통하여 전해지는 복음)

“11. 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 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하지 말고 무엇이든지 그 때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 12.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13.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천국 복음이 어떻게 전파되는가 말씀하십니다. 한 마디로 핍박을 통하여 전파됩니다. 성도는 가족들에게 핍박을 받습니다.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습니다. 그 이유는 모든 사람에게 천국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핍박을 받을 때 예수님을 부인하지 말고 끝까지 예수님을 믿고 참고 견뎌야합니다. 핍박 받을 때 성령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해야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핍박하는 자에게 전해야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핍박을 받게 하시는 이유는 그를 통하여 복음을 전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스데반의 순교를 통하여 사도바울이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먼저 천국복음을)

결론적으로 예수님은 역사의 강물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려주셨습니다. 우리는 오늘 말씀에 기초하여 인류의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인류의 미래는 천국복음이 전파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 천국복음이 전파되면 세상의 끝이 올 것입니다. 그들이 다 믿느냐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파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 믿으면 끝이 오는 것이 아니라 다 전파되면 끝이 옵니다. 우리가 이것을 안다면 무엇을 해야합니까? 먼저 천국복음을 전해야합니다. 천국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힘을 써야 합니다. 우리는 먼저 나 자신이 천국을 누려야합니다. 다음으로 가정과 교회에 천국의 모형을 만들어야합니다. 우리는 천안 캠퍼스와 세계 캠퍼스에 천국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먼저 힘을 써야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를 위해서 우리의 학과 공부를 책임져주십니다. 우리의 가정과 직장을 책임져주십니다. 우리의 미래를 책임져주시고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먼저 천국 복음 전파에 우리의 생명을 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18년 4월 셋째 주 천안 ubf 주일메시지 복음이 먼저 만국에
마가복음 13장 1-마가복음 13장 13절
요절 마가복음 13장 10절 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