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open all | close all



주일말씀

작성자
 john
날짜
 2018-05-05
조회수
57
제목
  주일메시지 깨어있으라

18년 5월 첫째주 천안ubf 주일메시지 깨어있으라
마가복음 13장 28-마가복음 13장 37
요절 마가복음 13장 33. “그 때가 언제 올는지 모르니 조심해서 항상 깨어 있어라.”

우리는 지금까지 종말의 징조와 예수님의 지상 재림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의 공중재림을 준비하는 자세를 가르쳐주십니다. 예수님이 공중재림하는 날에는 두 사람이 맷돌을 갈다가 한 사람은 올라가고 한 사람은 남을 것이며, 두 사람이 밭을 갈다가 한 사람은 올라가고 한 사람은 남을 것입니다. 그 날에 올라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에수님은 한마디로 깨어 있는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깨어 있는 삶이 어떤 삶인가를 배우고, 모두가 깨어있어서 그날에 하늘에 올라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이 문 앞에 다가온 때)

“28. 무화과나무를 보고 배워라.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워진 것을 알게 된다. 29.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앞에 다가온 줄을 알아라.” 이스라엘에서는 무화과 나무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이 온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아카시아 꽃이 피고 찔레꽃이 피면 여름이 가까이 온 것을 알게 됩니다. 여학생들의 옷을 보아도 여름이 가까이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와 마찬 가지로 예수님이 말세에 일어난다고 경고한 세 가지가 일어나면 공중재림이 가까이 온 것을 알게 됩니다. 거짓 그리스도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타나고, 전쟁과 지진이 일어나고, 그리스도인의 핍박이 일어나는 것은 말세의 징조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끝을 알리는 더 확실한 것이 있습니다.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교통 통신의 발달로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빠르게 전파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정말 문앞에 가까이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을 준비하며 살아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재림 신앙)

“30.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31.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예수님의 말씀하신 모든 일이 다 일어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성전의 돌 하나도 돌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라고 하셨는데 40년이 지나서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의 멸망을 생각하며 슬퍼하셨는데 예루살렘도 멸망하였습니다. 사람들은 하늘과 땅은 영원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늘과 땅도 마지막날에 큰 소리를 내며 떠나고 새하늘과 새땅이 생길 것입니다. 하늘과 땅은 사라져도 예수님의 말씀은 사라지지 않고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홍수심판을 말씀하시고 말씀대로 홍수로 노아시대를 멸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을 말씀하시고 말씀대로 불과 유황으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셨습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베들레헴 땅에서 처녀의 몸에서 아기로 태어나실 것을 말씀하셨고 그 말씀대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못에 찔려 죽으실 것을 예언하셨고 그대로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실 것을 예언하셨고 그 말씀대로 사흘만에 부활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은 다시 오실 것을 말씀하셨고 그 말씀대로 오실 것입니다. 그날에 두 사람이 맷돌을 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남게 하신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데려가는 자와 남는 자가 나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 말씀에 기초하여 재림 신앙을 가져야합니다. 우리는 특히 표적과 기적을 기초하여 재림 신앙을 갖지 말아야합니다.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다 표적과 기적을 행합니다.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심지어 죽은 자도 살립니다. 꿈을 꾸게도 하고 과거와 미래을 알아맞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하는 말에 미혹됩니다. 우리는 이런 미혹에 빠지지 말고 오직 성경 말씀에 기초하여 재림신앙을 가져야합니다. 성경 말씀에 기초하여 재림의 때를 믿어야 합니다.

(그때는 예수님도 모른다)

32.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사람들은 재림의 때에 관심이 많습니다.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이 재림의 때를 말했다가 부끄러움을 당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지금도 재림할 때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다 거짓말쟁이입니다. 재림의 때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모른다고 하신 것은 오직 재림의 때 한 가지입니다. 재림의 때는 하나님 아버지만이 아시는 신비의 세계입니다. 왜 하나님이 재림하시는 정확한 때를 알려주지 않을까요? 우선은 때를 알려주면 평상시 게을러지기 때문입니다. 그때만 신앙생활 잘하려고 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항상 깨어있기를 원하셔서 때를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시험보는 때를 알고 벼락치기 공부하듯이 재림준비는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또한 때를 알려주지 않아서 하나님만의 영역을 설정하셨습니다. 하나님만이 아시므로 하나님을 경외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아무리 능력이 많은 종이라도 모르는 것이 있다고 겸손하기를 원하셨습니다. 또한 재림의 때는 유동적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이 만국에 전파되면 끝이온다고 하였는데 복음이 언제 전파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예수님도 모릅니다. 그 날은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날입니다. 우리가 열심히 복음을 전파하면 그때는 좀더 빨리 올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게으르게 앉아있으면 그 때는 더 늦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때를 앞당기를 원한다면 열심히 천국 복음을 전해야합니다. 아멘!

(항상 깨어 있어 기도하라)

“33. 그 때가 언제 올는지 모르니 조심해서 항상 깨어 있어라.”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항상 깨어 있어야합니다. 깨어있는 것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겟메마네 동산에 기도하러 가시며 베드로 요한 야고보에게 한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에 보면 열 처녀가 등을 가지고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성령의 기름을 충분히 가진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하늘에 올라가고 성령의 기름을 조금 가지고 있는 미련한 다섯 처녀는 버림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기도하여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합니다. 성령 충만함을 받은 사람은 거룩하고 경건한 삶을 살아갑니다. 낮에와 같이 단졍하게 살아갑니다. 우리는 특히 세 가지를 조심해야합니다. 젊어서는 이성을 조심하고 결혼해서는 돈을 조심해야하고 늙을수록 자신의 이름을 내고자하는 욕망을 조심해야합니다. 제가 아는 어느 교회는 한 사람이 여러 성도들의 돈을 빌려 투자하였는데 망해서 큰 시험에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났습니다. 또 어느 교회는 학생들이 연애하여 많은 학생들이 몇사람만 남고 다 떠났습니다. 또 어느 대형 교회의 늙은 목사는 어느 학교의 학장이 되고자 교회 헌금을 몇억원 썼다가 사람들의 비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령 충만하여 항상 이런 죄에 빠지지 않을까 조심해야합니다.

(깨어 사명을 감당하라)

“34. 그것은 마치 먼 길을 떠나는 사람이 종들에게 자기 권한을 주며 각각 일을 맡기고 특히 문지기에게는 깨어 있으라고 분부하는 것과 같다.” 예수님은 한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주인이 먼길을 떠나며 종들에게 자신의 권한을 위임하면서 일을 맡기고 특히 문지기에게 깨어있으라고 분부하는 것같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깨어서 하나님이 맡긴 사명을 감당해야합니다. 마태복음에 보면 어떤 종에게는 열 달란트를, 어떤 종에게는 다섯달란트를, 어떤 종에게는 한 달란트를 맡기고 장사하라고 하였습니다. 다섯 달란트 맡은 자는 열심히 장사하여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를 맡은 자는 두 달란트를 남겼습니다. 그들은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땅을 파고 묻어놓았습니다. 그는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책망을 받고 매를 맞고 바깥 어둔데서 울며 이를 갈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오래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사명을 완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943년 2월 3일 밤, 미군 수송선 돌체스터호는 독일군 잠수함의 어뢰를 맞고 침몰합니다. 이때 4명의 군목은 잠든 병사들을 깨우고 대피하는 일을 도왔습니다. 이들은 구명조끼를 입지 못한 병사들에게 주저 없이 자신의 구명조끼를 벗어 주었습니다. 그들은 얼음장같이 차가운 대서양에서 최후를 맞습니다. 자신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며 숭고한 희생을 한 군목들의 삶은 지금까지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불멸의 군목들’이라고 부릅니다. 미 육군 군종학교에서는 지금도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4명의 군목 중 가장 젊었던 클락 폴링 목사는 사고 당시 32세였습니다. 그는 출항 전 부친에게 이런 기도제목을 부탁했다고 합니다. “아버지, 저의 안전한 귀환을 위해 기도하지 마시고 제가 임무를 다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자신의 안전보다 임무를 우선시하는 목사였기에 죽었지만 지금도 살아있는 불멸의 군목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오래살도록 기도하지 말고 사명을 다하고 죽도록 기도해야합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임무, 조국이 맡긴 임무, 회사가 맡긴 임무를 생명 다해 감당하는 사람은 죽어도 그 감동은 오랫동안 남습니다. 아무리 오래 살아도 죽음과 함께 잊혀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짧게 살아도 오래토록 기억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그렇게 사명을 감당해야 그날 들림을 받을 것입니다.

(깨어 사랑하라)

“35. 집 주인이 돌아올 시간이 저녁일지, 한밤중일지, 닭이 울 때일지, 혹은 이른 아침일지 알 수 없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36. 주인이 갑자기 돌아와서 너희가 잠자고 있는 것을 보게 되면 큰일이다. 37. 늘 깨어 있어라.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또한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집주인이 돌아올 시간이 저녁일지 닭이 울 때일지 혹은 아침일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 깨어 있어야합니다. 주인이 갑자기 와서 잠자고 있는 것을 보면 큰 일입니다. 늘 깨어 있어야합니다.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잠을 자는 것은 긴장을 풀고있는 삶입니다. 잠을 푹 자는 사람은 들어가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게 깊은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적으로 긴장을 멈추어서는 안됩니다. 죄의 잠을 자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합니다. 깨어 있는 것은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사랑으로 깨어있어야합니다. 요한일이삼서에 보면 빛은 사랑입니다. 우리가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는 것은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합니다. 그리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해야합니다. 이런 사람이 깨어 있는 사람입니다. 마태복음에 보면 예수님은 오셔서 양과 염소로 나눕니다. 양은 예수님이 주리고 헐벗고 병들고 감옥에 갇혔을 때 도와 준사람입니다. 이들이 영생에 들어갑니다. 양들로 분류된 사람들은 예수님을 도와주었다고 하시자 자신은 예수님을 도와준 적이 없다고 놀랍니다.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바로 나에게 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염소로 분류된 자에게 예수님이 주리고 헐벗고 병들고 감옥에 갇혔을 때 도와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들은 영벌에 들어갑니다. 그들이 놀라서 자신들은 예수님을 박대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지극히 작은 형제를 박대한 것이 바로 나를 박대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깨어 있는 삶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는 형제 지매를 사랑으로 대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자들을 다시 오실 때 데려가실 것입니다.

(결론- 우리는 파수꾼)

결론적으로 예수님은 성경 말씀대로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깨어있는 사람이 들림을 받을 것입니다. 깨어 있는 사람은 첫째 깨어 기도하여 성령충만함을 받고 거룩하게 사는 사람입니다. 둘째 깨어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완수하는 사람입니다. 셋째는 깨어 있는 사람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알아보고 사랑으로 대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의 보초병입니다. 우리는 깨어 보초를 서야합니다. 모든 군인이 깨어 있을 수는 없습니다. 사람은 잠을 자야 합니다. 잠을 잘 자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입니다. 눈만 감으면 잘 자고, 눈만 뜨면 말짱한 사람이 건강한 사람입니다. 전쟁의 최일선에서도 잠을 자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총알이 날라와도 자고 먹어야합니다. 적이 쳐들어와도 자고, 행진하면서도 잠을 잡니다. 자면서 걷습니다. 잠이라는 것은 참 무서운 것입니다. 무덤가에서도 잡니다. 군인들을 재웁니다. 그러나 다 자게 하고 파수꾼을 세웁니다. 파수꾼이 보초병입니다. 보초병 몇사람은 깨어있어야합니다. 이 파수꾼은 자기나라로 적군이 접근하여 오는 것을 보고 나팔을 불어, 자기 백성에게 경고를 합니다. 파수꾼은 나팔을 불고 군인들은 일어나 싸웁니다. 우리는 이 시대의 파수꾼이 되어서 예수님이 가까이 온 것을 알려야합니다. 사단이 우리를 죽이려고하는 것을 알려야합니다. 가족들에게 알리고 친구들에게 알려야합니다. 그들 모두가 구원받게 해야합니다. 우리 모두 이 시대의 파수꾼이 되어 깨어있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18년 5월첫째주 천안ubf 주일메시지 깨어있으라
마가복음 13장28-마가복음 13장 37
요절 마가복음 13장 33. “그 때가 언제 올는지 모르니 조심해서 항상 깨어 있어라.”
오월 첫째주 주일메시지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