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open all | close all



주일말씀

작성자
 오요한
날짜
 2018-06-09
조회수
111
제목
 주일메시지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

18년 6월 둘째주 천안ubf 주일메시지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
마가복음 14장 27-마가복음 14장 42
요절 마가복음 14장 32 그들이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예수님은 성만찬을 하시며 십자가의 피의 의미를 가르쳐주셨습니다. 십자가의 피는 죄사함을 주시는 피요, 성령을 주사 거룩하게 하시는 피요,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는 피입니다. 이제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두고 기도로 십자가를 질 준비를 하십니다. 예수님도 십자가를 앞두고 심히 놀라시고 슬퍼하셨습니다. 그러나 겟세마네에서 기도를 통하여 슬픔을 극복하고 십자가를 질 수 있는 힘을 얻으셨습니다. 예수님은 기도를 통하여 십자가를 지심으로 사탄을 이기고 승리하셨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눈에 보이는 사람들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탄과 싸우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단과 싸우려면 기도를 배워야합니다. 우리가 이 시간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를 배워 사탄을 이기고 진정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목자를 치리니 양들이 흩어지리라)

“27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이는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들이 흩어지리라 하였음이니라 28.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29.베드로가 여짜오되 다 버릴지라도 나는 그리하지 않겠나이다” 예수님은 성만찬을 하신 후에 폭탄 선언을 하셨습니다. 제자들이 다 예수님을 버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스가랴서 말씀에 기초하여 하나님이 목자 예수님을 치시면 양인 제자들이 다 흩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자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침을 당하고 죽으시지만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십니다. 예수님은 살아나서 제자들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가지만 갈릴리로 가서 그곳에서 만나자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예수님의 이 말씀을 듣고 다른 사람은 다 예수님을 버릴지라도 자신은 에수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수제자로서 예수님께 충성을 맹세하였습니다. 자신이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니 자신에게 가장 높은 직분을 달라는 암시가 들어있습니다. 베드로는 아직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는 것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지금 베드로가 이렇게 힘있게 충성을 맹세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살아계시고 왕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잡히고 죽으시면 그는 한없이 연약해져 무너져버립니다. 그는 목자 예수님이 없다면 한없이 연약한 양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는 마치 사자나 된 것처럼 다 버려도 나는 예수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큰 소리쳤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자가 아니라 연약한 양이라는 것을 인정해야합니다. 파스칼은 사람을 갈대라고 하였지만 하나님은 사람을 양에 비유하십니다. 양은 우리가 잘 알 듯이 무기도 없고 지독한 근시입니다. 앞발이 짧아서 넘어지기 잘합니다. 목자가 없이는 혼자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우리 인간은 참으로 양처럼 연약한 존재입니다. 한 끼만 안 먹어도 배가 고프고 고통스럽고 인상을 씁니다. 하룻밤만 잠을 못 자도 하루 생활하기가 힘이 듭니다. 우리 인간은 수많은 질병에 시달립니다. 사람들의 말에 상처를 잘 받습니다. 두려움과 불안이 엄습합니다. 우리가 양과 같이 이런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우리는 사자와 같이 강한 존재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육신을 입고 오셨을 때는 양과 같이 연약한 존재였습니다. 계시록에 보면 예수님을 어린양이라고 여러 번 반복하여 말씀하십니다. 예수님도 육신을 입으셔서 배고프고 목마르셨습니다. 피곤하고 질병에 걸리시기도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마음에 심히 놀라시고 슬퍼하셨습니다.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양과 같이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셨습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의 기도하는 모습이 자주 나옵니다. 특히 십자가를 앞두고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기도를 통하여 십자가를 담대히 지시는 사자같이 강한 존재로 변화되셨습니다. 우리 인간이 기도하기 전에는 양과 같은 존재이지만 기도하면 사자같은 존재입니다.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세 번 부인하리라)

“30.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이 밤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31.베드로가 힘있게 말하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베드로가 다른 제자는 다 예수님을 버려도 자신은 예수님을 버리지 않는다고 하자 에수님은 베드로에게 더 충격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가 오늘 밤이 새어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부인하는 때와 횟수까지 정확히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의 이런 얀약한 점을 말하는 것은 베드로를 창피주려고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그의 충성심을 몰라서 하시는 말씀도 아닙니다. 베드로가 연약하다는 것을 알고 기도로 준비하여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도록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설령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다할지라도 그가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회개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실제 베드로는 에수님을 세 번 부인한 후에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회개하였습니다. 우리는 말씀이 당시는 이해가 되지 않아도 마음에 말씀을 간직해야합니다. 그래야 그 말씀으로 시험을 이길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이 에수님을 세 번 부인할 것이라는 말씀을 듣자 강하게 부정했습니다. 베드로는 힘있게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다고 충성을 맹세하였습니다. 이것이 현재 가지고 있는 베드로의 진심이었습니다. 그는 진심은 있었지만 에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교만힘이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연약함을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는 기도할 수 없었고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양과 같은 존재라고 하면 아멘! 나는 연약한 양입니다. 하고 받아들여야합니다. 그리고 기도해서 사자같이 되어야합니다. 우리는 역설적으로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해야 강해집니다. 우리가 강하다고 생각하면 연약해집니다. 나는 건강에는 자신 있다고 하면 곧바로 병이 납니다. 나는 운전 하나는 잘한다고 하는 사람은 운전하다가 사고를 냅니다. 나는 정욕문제는 절대 빠지지 않는다고 큰소리 치면 그는 정욕문제에 곧 빠지게 됩니다. 나는 운동하나는 잘 한다고 자신하면 운동하다가 몸을 다치게 됩니다. 어떤 분은 다리를 다친 어떤 분을 보고 자신은 건강 하나만큼은 자신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얼마 되지 않아서 다리를 다쳤습니다. 우리는 항상 겸손하게 나의 부족하고 연약한 것을 인정해야합니다. 그래야 조심할 수 있고 기도할 수 있고 강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문제는 하나님을 향해 너무 약한 것이 아니라 너무 강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겸손하게 연약함을 인정하고 기도하는 것이 강한 것이라는 반드시 기억해야합니다.

(심히 놀라시고 슬퍼하신 예수님)

“32.그들이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33.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실새 심히 놀라시며 슬퍼하사 34.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하시고”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육신을 입으신 예수님은 한없이 연약해진 모습이 나옵니다. 예수님은 겟세마네라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자신이 기도할 동안에 제자들에게 여기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열두제자 중에 베드로, 요한, 야고보만을 데리고 기도처로 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심히 놀라시고 슬퍼하며 세 제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히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연약한 모습을 보인 곳은 성경에 오직 여기만 나옵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일반 사람의 죽음과 다릅니다. 세상의 모든 죄를 지시고 죽으시는 죽음입니다. 세상의 모든 죄가 예수님의 마음을 내리눌렀습니다. 저는 이 예수님의 마음을 조금 이해합니다. 저는 목자 생활하면서 가장 힘든 것이 양들이 문제가 있을 때 그것이 나의 마음에 눌림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숨을 쉬기도 어렵습니다. 저는 한 양으로도 이렇게 힘든데 에수님은 세상 모든 사람의 죄를 지시니 얼마나 힘이 드셨겠습니까? 예수님은 세 제자에게 연약한 모습을 보이고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그리고 에수님도 기도하러 가셨습니다. 우리는 심히 놀라시고 슬퍼하신 예수님,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신 예수님이 큰 위로가 됩니다. 예수님도 이렇게 힘이 들 때가 있는데 우리야 얼마나 힘든 일이 많겠습니까? 우리가 이런 슬픔과 고민을 느끼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렇게 힘이 들 때 우리도 예수님처럼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힘이 들때는 기도하기도 싫어집니다. 그냥 눕고 쉬고 자고 싶어집니다. 아니면 세상적인 즐거움으로 힘든 것을 풀고자 합니다. 텔레비전을 보거나 술을 먹거나 게임을 하거나 여행을 가고자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우리는 사단에게 지는 것입니다. 술이 깨거나 여행에서 다녀오면 그 슬픔과 고민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슬픔과 고민이 있을 때 기도해야합니다. 시편 기자는 내 영혼아 어찌하여 네가 불안해하고 낙심하는가 너는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기도하면 너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처럼 심히 놀라고 슬퍼할 때 기도를 배워 더욱 주님을 찬양해야겠습니다.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35.조금 나아가사 땅에 엎드리어 될 수 있는 대로 이 때가 자기에게서 지나가기를 구하여 36.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무슨 내용으로 기도했는지 나옵니다. 첫째는 솔직하게 십자가의 때를 지나가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가능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십자가의 잔을 옮겨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기도는 솔직하게 나의 고통을 아뢰는 것입니다. 나의 소원을 아뢰는 것입니다. 주님, 내가 죽게 되었습니다. 내가 너무 고통스럽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너무 슬픕니다. 피곤합니다. 주님, 기말고사에서 좋은 점수를 맞고 싶습니다. 돈이 필요합니다. 내가 만나는 그 사람이 부담스럽습니다. 우리의 심정을 그대로 아뢰는 것이 기도입니다. 시편에 보면 다윗은 자신의 고통과 슬픔과 분노를 그대로 아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둘째, 아버지의 원대로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원만 아뢰고 끝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원대로 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아버지의 원은 바로 성경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성경 말씀 중에 스가랴 말씀 목자를 친다는 말씀을 붙잡고 아버지의 원대로 십자가에서 침을 당하도록 기도하였습니다. 말씀은 장작과 같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면 마음이 불붙는 것처럼 뜨거워집니다. 우리는 그 말씀에 묵상하며 말씀에 기초하여 기도해야합니다. 그러면 힘이 납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사탄을 이기고 육신을 이기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제가 기도생활이 어린아이같이 부족하였습니다. 그런데 올해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라는 말씀을 잡고 기도를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에 두 시간 기도에 도전할 때 마치 마하의 벽을 넘는 것처럼 정말 기도가 너무 힘들고 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을 외우며 말씀에 기초하여 기도하지 두 시간 기도를 넉넉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벌써 100개 이상의 말씀을 외우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가장 많이 암송하며 기도하는 말씀이 고린도전서 13잘 말씀입니다. 나에게 아버지의 원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암송하며 사랑의 사람이 되고자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줄 수 있는 기도의 팁니다. 말씀을 암송하며 기도하는 것이 참으로 좋은 기도입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기도하라)

“37.돌아오사 제자들이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시몬아 자느냐 네가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38.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예수님은 기도하고 제자들에게 돌아와보시니 3명의 제자들은 자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자느냐 한 시간도 깨어 기도할 수 없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절대적으로 기도해야하는 이유는 사탄의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다니며 삼킬 자를 찾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탄과 싸우면 질 수밖에 없는 양과 같은 존재입니다. 양들인 우리가 사자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기도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기도하여 사탄을 대적하면 사탄을 이길 수 있습니다. 사탄이 우리를 피하여 도망갑니다. 지금 사탄은 베드로가 에수님을 부인하게 하여 베드로를 지옥으로 끌고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양성을 다 무너뜨리고자 하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이것을 모르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아시고 베드로를 위해서 중보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기도하셨기 때문에 나중에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하고 회개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우는 사자같이 삼킬 자를 찾는 사탄이 있는 이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런 사탄을 이기려면 깨어 기도해야합니다.

(눈이 심히 피곤한 제자들)

“39.다시 나아가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시고 40.다시 오사 보신즉 그들이 자니 이는 그들의 눈이 심히 피곤함이라 그들이 예수께 무엇으로 대답할 줄을 알지 못하더라” 예수님은 두 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고 오셨을 때 다시 보니 제자들이 이번에도 자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눈이 심히 피곤하였습니다. 그들은 깨어있으라는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여 죄송하여 예수님께 무엇으로 대답할 줄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여기서 볼 때 기도에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이 바로 잠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분이 잠을 이기는 기도를 하기 위해서 손을 들고 기도하라고 가르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손을 들고 기도하면 손이 아파서 오래 기도하기 어렵습니다. 그 분은 줄을 매놓고 줄을 잡고 기도하였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기 위해 교회천장에 줄을 맬 수는 없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손을 들고 기도하는 것보다 서서 기도하는 것이 잠을 이기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특별한 경우는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기도를 할 때는 대부분 서서 기도하였습니다. 우리가 서서 기도하면 적어도 졸지 않습니다. 서서 기도해도 헛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말씀을 외우면서 기도하면 헛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같은 기도를 반복하면 기도가 지겨워집니다. 오래 기도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외우며 기도하면 새롭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뜨겁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서서 말씀을 외우며 깨어 기도하는 것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일어나라 함께 가자)

“41.세 번째 오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그만 되었다 때가 왔도다 보라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느니라 42.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예수님은 세 번 기도하고 나서 십자가를 질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심히 놀라시고 슬퍼하던 마음이 사라지고 기쁨이 생겼습니다.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된 마음이 사라지고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기도는 이렇게 마음에 슬픔과 근심이 사라질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한나는 아이를 낳지 못하여 슬픈 여자였습니다. 그는 울며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도하였을 때 슬픔이 사라지고 마음에 기쁨이 생겼습니다. 얼굴에 다시는 근심빛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사무엘을 주셨습니다. 시편의 기도를 보면 처음에는 슬픔과 탄식으로 시작됩니다. 그러나 기도를 끝날 때는 기쁨과 찬양으로 바뀌는 것을 봅니다. 우리가 기도를 하여 마음에서 슬픔과 두려움을 극복하면 우리는 이미 승리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주십니다.

(승리하는 기도)

결론적으로 우리의 삶은 싸움의 연속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사람들과 싸움이 아니라 사단과 싸움입니다. 사단은 우는 사자처럼 두루다니며 여러 사건과 말을 통하여 우리의 마음에 슬픔과 두려움을 심습니다. 어두운 생각을 심고 절망을 심습니다. 원망과 불평을 심습니다. 우리가 이런 사단을 이기는 무기는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사단을 공격하는 미사일은 바로 기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잡고 간절히 기도해야합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합니다. 특별히 우리에게 주신 일년 요절 말씀을 항상 잡고 말씀에 순종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2018년 믿음으로 승리의 삶을 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18년 6월 둘째주 천안ubf 주일메시지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
마가복음 14장 27-마가복음 14장 42
요절 마가복음 14장 32 그들이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