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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작성자
 오요한
날짜
 2018-06-24
조회수
109
제목
 2018년 6월 넷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2018년 6월 넷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에베소 교회의 제자양성
사도행전 19장 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개회사 지금부터 6월 넷째주 가정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다함께 사도신경을 고백합니다.
찬송가 499달 흑암에 사는
가족 중에 한 사람이 대표기도합니다.
가족대표가 설교말씀을 전합니다.
(설교 예시문)
하나님은 에베소 교회에서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에베소 교회를 통하여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가 개척되었고 로마 선교의 비전을 보고 로마와 세계선교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런 놀라운 성령의 역사의 비밀은 두 가지에 있습니다. 첫째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거듭나는 것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둘째 말씀을 가르쳐지키게 해야합니다. 예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십자가를 져야합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목숨을 버리는 사랑을 해야합니다. 그러면 우리에게도 에베소교회와 같은 놀라운 변화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를 통하여 이웃과 세계와 미래가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아멘!
가족들이 돌아가며 한 주간 은혜를 나눕니다. 은혜를 나눌 때는 감사한 일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화났던 일, 사랑스러웠던 일, 미움이 생겼던 일, 절망했던 일을 소망을 본 일등 감정을 중심으로 나눔을 합니다.
말씀을 전한 사람이나 혹은 다른 한 사람이 나눔에 기초하여 가족을 위하여 중보기도합니다.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폐회선언 이것으로 6월 넷째주 가정예배를 마칩니다.
2018년 6월 넷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에베소 교회의 제자양성
사도행전 19장 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