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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작성자
 오요한
날짜
 2018-06-30
조회수
53
제목
 18년 7월 첫째주 천안 ubf 주일메시지

18년 7월 첫째주 천안ubf 주일메시지 그리스도로 증거하신 예수님
마가복음 14장 53-마가복음 14장 65
요절 마가복음 14장 62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오늘 말씀은 예수님이 이스라엘 최고 의결기관인 공회에서 재판 받는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이곳에서 신성모독죄로 사형선고를 받고 모욕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형선고 받은 것은 예수님이 선택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로서 죽음의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죽어야 그리스도가 될 수 있음을 아셨습니다. 그 길이 자신에게도 유익이 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는 것을 아셨습니다. 이 시간 죽음의 길을 가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배우고자 합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수님이 가신 그 고난의 길을 감으로 주님이 주시는 큰 은혜를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멀찍이 따르는 베드로)

“53. 그들이 예수를 끌고 대제사장에게로 가니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다 모이더라 54. 베드로가 예수를 멀찍이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 안까지 들어가서 아랫사람들과 함께 앉아 불을 쬐더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나를 다 버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는 모든 제자가 다 예수님을 버려도 자신은 예수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이렇게 큰 소리친 것은 예수님의 능력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자신을 지켜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대적들이 공격하면 예수님이 하늘에서 불을 내려 그들을 멸해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예수님이 한번도 싸우지 않고 힘없이 공회원들에게 체포당하셨습니다. 군인들은 예수님을 끌고 대제사장의 집으로 가고 그 밤에 대제사장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재판을 하고자 다 모여들었습니다. 베드로는 이렇게 끌려가는 에수님의 모습을 보고 힘이 빠졌습니다. 베드로는 멀찍이서 예수님을 따르다가 대제사장의 집뜰에까지 들어갔습니다. 그곳에는 밤이라 추워서 불을 피우고 있었고 베드로는 하인들과 함께 불을 쬐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베드로가 예수님을 멀찍이 따른 것을 주목해야합니다. 예수님을 가까이서 따르면 자신도 예수님처럼 체포될 것을 두려워 가까이 따를 수 없었습니다. 자신이 대제사장의 종의 귀를 떨어뜨렸기 때문에 제자 중에 가장 먼저 자신이 체포될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예수님을 버릴 수는 없었습니다. 이전에 다른 제자들은 다 예수님을 버려도 나는 버리지 않겠다고 큰 소리친 것이 있어서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갈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을 멀찍이서 따랐습니다. 그는 멀찍이서 따르다가 여차하면 도망가고자 하였습니다. 이렇게 멀찍이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가 두려워서 멀찍이 따르는 것을 아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베드로를 위해서 기도하여주셨습니다. 그런 베드로의 연약함과 허물을 감당하여주셨습니다. 베드로는 이런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두려움을 극복하고 사도행전에서는 가까이서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가까이 따르고 말씀에 절대 순종하면 망할 것 두려움이 몰려올 때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낙오될 것 같은 불안이 들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때 우리를 잘 아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아야합니다. 나를 사랑하여주신 말씀을 잡고 기도해야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친히 우리의 두려움을 제거하여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의 장래를 주님께 맡길 수 있고 주님을 가까이 따를 수 있습니다.

(거짓 증언하는 사람들)

“55.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증거를 찾되 얻지 못하니 56. 이는 예수를 쳐서 거짓 증언 하는 자가 많으나 그 증언이 서로 일치하지 못함이라 57.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예수를 쳐서 거짓 증언 하여 이르되 58. 우리가 그의 말을 들으니 손으로 지은 이 성전을 내가 헐고 손으로 짓지 아니한 다른 성전을 사흘 동안에 지으리라 하더라 하되 59. 그 증언도 서로 일치하지 않더라” 군인들은 예수님을 끌고 공회로 가지 않고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으로 갔습니다. 그들은 낮이 아닌 밤에 불법으로 예수님을 재판하였습니다. 그들은 에수님을 죽이려고 이미 결심하고 예수님을 죽일 증거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에수님에게서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거짓증언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지만 그들의 증언은 일치하지 못하였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손으로 지은 이 헤롯 성전을 헐고 손으로 짓지 않은 다른 성전을 사흘 동안에 지을 것이라고 말하였다고 거짓증언하였습니다. 그는 에수님을 성전모독죄로 고소하고자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성전을 헌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만약에 너희가 성전된 예수님을 죽이면 예수님은 사흘만에 부활하여 성전이 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거짓 증언하는 것은 참으로 큰 죄악입니다. 하나님은 십계명에서도 거짓증언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짓증언하면 무죄한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죄인을 무죄석방할 수 있습니다. 미식 축구선수인 흑인 oj심슨은 사람을 죽이고 도망갔습니다. 그는 분명히 살인자로서 차에 혈흔의 증거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그는 많은 돈으로 변호사를 매수하고 변호사는 이 재판을 흑백갈등의 재판으로 몰고 갔습니다. 혈흔은 백인 경찰이 조작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12명의 배심원 가운데 9명의 흑인 배심원들이 그가 살인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에게 무죄하다고 거짓 증언하였습니다. 거짓증언으로 살인자가 무죄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이 우리의 재판장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진실을 아십니다. 이런 거짓증언하는 자들이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들어갑니다. 이 세상에서 무죄선고를 받았어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증언해야합니다. 특별히 우리는 우리 죄에 대해서 만큼은 진실해야합니다. 우리의 죄를 감추지 말아야합니다. 우리의 죄를 감추면 반드시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입니다. 다음으로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우리의 그리스도라는 것을 진실하게 증언해야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은 다 진실하게 자신의 죄를 증언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죄를 드러내면 사람들에게 잠시 부끄러움을 당할지라도 하나님이 우리의 부끄러움을 가려주십니다. 우리를 죄없다고 하시고 사랑한다고 하시고 자랑스럽게 여겨주십니다. 우리가 이번 여름수양회에서 진실되게 인생소감을 쓰고 죄사함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진실하여 주님의 사랑을 받는 자랑스런 존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나는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다)

“60. 대제사장이 가운데 일어서서 예수에게 물어 이르되 너는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61. 침묵하고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거늘 대제사장이 다시 물어 이르되 네가 찬송 받을 이의 아들 그리스도냐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예수님은 거짓 증거에 대해서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의 거짓말은 대답할 가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묵묵히 순종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변호하지 않자 재판장인 대제사장이 이상하게 여겨 예수님에게 물었습니다. 너는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고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대제사장의 말을 듣고도 침묵하고 아무 대답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생각하며 말없이 십자가의 길을 가고자 하였습니다. 그러자 대제사장이 예수님에게 다른 결정적인 질문을 하였습니다. “네가 찬송받을 이의 아들 그리스도냐?”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냐고 물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렇다고 하면 신성모독죄로 사형선고를 내리고자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질문의도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질문의 의도를 알면서도 내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고 하셨습니다. 사실 예수님은 이 질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그리스도가 되고자 하십니다. 예수님은 죽으시고 부활하여 하늘에 오르사 권능자인 하나님 우편에 앉으실 그리스도가 되고자 하십니다. 때가 되면 구름타고 다시 오셔서 우리를 다스리는 그리스도 왕이 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그리스도라고 시인하므로 십자가에 죽으시는 길을 가고자 분명히 결단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모욕과 멸시와 고난의 길을 가고자 결단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그리스도가 왜 이런 고난의 길을 가야합니까? 그리스도가 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죄인을 구원하는 그리스도가 될 수 없습니다. 그 길을 가야 예수님은 모든 인류의 그리스도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복음입니다. 십자가의 복음 외에는 인간을 구원하는 길이 없습니다. 십자가의 복음은 참으로 역설적입니다. 우리가 자신의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목숨을 잃고, 주님과 복음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 목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만 목숨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한알의 밀이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 한 알의 밀도 생명력을 잃어버립니다. 그러나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제가 지난 주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간 곳은 아산제자교회입니다. 그곳은 면단위의 촌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한해에 40여명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는 놀라운 역사가 있습니다. 그들을 돕는 목자들은 기쁨이 넘칩니다. 불신자들의 거듭남이 있고, 성장이 있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요 성경에 나오는 교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형제 목자들이 든든히 서 있는 교회입니다. 이렇게 된 데에는 그들이 십자가의 길을 가기 때문입니다. 나를 섬긴 최덕남 목자는 일급자동차 공업사를 운영하다가 부도가 난 신용불량자입니다. 지금은 쌍용스토아에서 야간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가정을 오픈하여 우리 목회자 두 명을 초청하여 안방을 내어주고 매일 우리를 교회까지 픽업하였습니다. 두세 시간밖에 자지 못하면서 교회에서 주방봉사를 하였습니다. 그 사모님도 카페에서 맞벌이를 하고 고삼 수험생을 두고 있지만 우리의 아침 식사를 섬겨주셨습니다. 그 목장에서 두 목장이 분가하여나갔습니다. 아산에서 삼일반점을 하는 장한수 목자는 딸이 정신지체아입니다. 중 일의 나이인데도 아직도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기저귀를 차고 타닙니다. 그런데도 삼일반점에서는 점심까지만 영업을 하고 나머지는 목장 식구들을 섬깁니다. 그의 목장에서 일곱 개의 목장이 분가되어 나갔습니다. 분가된 목장에서 다시 세 개의 손자 목장이 나왔습니다. 그분의 양이 목자가 되어 우리의 분반을 섬겼습니다. 그 목자의 간증에 따르면 양들이 초상이 나면 가게를 문닫고 그 집에 가서 봉사한다고 하였습니다. 양들이 문제가 있으면 금식하며 기도하여준다고 하였습니다. 눈물의 목자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큰 영광을 지금도 주셨고, 앞으로도 주실 것입니다. 나는 그들을 보면서 저렇게 섬기다가 혹시 실족하지는 않을까 걱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렇게 섬기면 그 얼굴이 인상을 쓸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기쁨으로 섬기고 있었습니다. 목자들의 얼굴이 밝고 기쁨이 넘치는 것에 나는 놀랐습니다. 그들이 섬기면서 양들이 변화되자 그들은 우리가 알 수 없는 큰 기쁨을 누렸습니다. 우리가 살기 위해서라도 고난의 길을 가야합니다. 우리가 많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고난의 길을 가야합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고난의 길을 갈 수 있는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모욕 받은 그리스도)

“63.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우리가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64. 그 신성 모독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도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니 그들이 다 예수를 사형에 해당한 자로 정죄하고 65. 어떤 사람은 그에게 침을 뱉으며 그의 얼굴을 가리고 주먹으로 치며 이르되 선지자 노릇을 하라 하고 하인들은 손바닥으로 치더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고 하자 대제사장이 옷을 찢으며 우리가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할 수 있는가 그는 신성모독을 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 대제사장은 공회원들에게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공회원들은 다 예수님을 사형에 해당한다고 정죄하였습니다. 어떤 공회원은 예수님에게 침을 뱉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얼굴을 수건으로 가리고 주먹으로 치며 너를 친 자가 누구인지 알아맞혀서 선지자 노릇하라고 하였습니다. 주인이 그러자 하인들도 덩달아 손바닥으로 예수님의 뺨을 때렸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갖은 모욕을 당하였습니다. 만약에 구약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면 그는 당장 죽임을 당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벌하지 않으시고 예수님도 그 수치와 모욕을 다 참으셨습니다. 에수님이 이런 수치와 모욕을 참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사야 선지자는 이미 700년 전에 예수님이 이렇게 얼굴을 가리우고 모욕당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에수님이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을 치료해주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우리의 슬픔을 당하시고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아르키메데스의 원리가 있습니다. 물에 들어간 부피만큼 물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죄없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고통과 슬픔을 당한 만큼 우리는 고통에서 자유로워지고 슬픔에서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에수님의 이런 고난과 슬픔을 통하여 죄사함을 받고 기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와 목자가 고난을 당한 만큼 자녀와 양들은 살아나게 됩니다.

(식사로 섬기는 삶)

결론적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의 길을 감으로 우리는 생명을 얻었습니다. 예수님도 그리스도가 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고난의 길을 가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면 주님이 오히려 우리에게 하나님의 기쁨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살아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우리의 상이 클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상을 바란다면 우리가 고난의 길을 가야겠습니다. 고난의 길은 가는 것은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몇몇 목자 가정들처럼 가정을 오픈하고 양들을 섬기는 것입니다. 가정에 요회원들을 초청하여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 가족같이 함께 삶을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작은 일에 섬김을 실천하면 하나님이 풍성한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에 기초하여 적어도 하루에 삼십분 이상은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뜻을 묻고 순종하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고난의 길을 가면 주님이 우리에게 큰 은혜를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18년 7월 첫째주 천안 ubf 주일메시지 그리스도로 증거하신 예수님
마가복음 14장 53-마가복음 14장 65
요절 마가복음 14장 62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18년 7월 첫째주 천안 ubf주일 메시지 끝입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