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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작성자
 오요한
날짜
 2018-07-09
조회수
25
제목
 7월 둘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2018년 7월 둘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한복음 21장 17절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반드시 가족들과 초청한 사람들이 함께 식사를 하고 예배를 드립니다.
사도신경을 할 수도 있고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찬송은 여기서 추천한 것을 부를 수 있고 복음성가 중에 선택한 것을 부를 수 있습니다.
찬송가 315장 내 주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
가족 중 한 사람이 설교말씀을 전합니다.
(설교 예시문)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세 번 물으셨습니다. 이것은 베드로의 입을 통하여 에수님이 너를 사랑하는 줄 아느냐고 세 번 묻고 그에 대한 반응을 확인한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사랑을 고백하는 베드로에게 내 양을 먹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너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양인 세계만민을 다 사랑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베드로는 그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영접해야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를 십자가에 죽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하고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고도 제자들을 이끌고 물고기 잡으러 간 허물과 연약함을 용서하셨습니다. 뿐만아니라 그에게 고기를 많이 잡게 하시고 손수 아침식사까지도 섬겨주셨습니다. 베드로는 이 예수님이 사랑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에수님의 사랑으로 예수님의 양을 사랑해야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변함없이 사랑해주셨습니다. 우리가 그 사랑으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양들을 사랑하기를 기도합니다.
참여자들이 돌아가며 한 주 감사한 일을 나눕니다.
다음으로 돌아가며 한 주간 삶을 나눕니다. 삶을 나눌 때는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화났던 일, 사랑스러웠던 일, 미움이 생겼던 일, 절망했던 일, 소망을 본 일등 감정을 중심으로 나눔을 합니다. 나눌 때는 공감하고 들어주며 꼭 도움이 필요한 경우 외에는 방향을 주지 않고 경청하며 공감해줍니다.
교회의 광고사항을 한 사람이 전합니다.
말씀 사랑교회 광고사항-이번주에 오동환형제 목동선서식합니다. 복음요회원은 선물 준비하여주시고 다른 요회도 가능하면 선물 준비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합심하여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하고 마칩니다
2018년 7월 둘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한복음 21장 17절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