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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작성자
 오요한
날짜
 2018-07-31
조회수
27
제목
 칠월 다섯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2018년 7월 다섯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생명보다 귀한 사명
사도행전 20장 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반드시 가족들과 초청한 사람들이 함께 식사를 하고 예배를 드립니다.
사도신경을 할 수도 있고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찬송은 여기서 추천한 것을 부를 수 있고 복음성가 중에 선택한 것을 부를 수 있습니다.
찬송가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설교말씀을 전합니다.
(설교 예시문)
우리에게 생명은 가장 귀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천하를 얻고도 생명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볼펜이 볼펜으로서 의미가 있는 것은 글씨를 쓰는 것입니다. 글씨를 쓰지 못하는 볼펜이 있다면 그 볼펜은 의미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사명을 감당하지 않는다면 사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의 사명은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도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자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하셨습니다. 인간이 타락한 후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사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들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기를 원하십니다. 사도 바울은 이 은혜의 복음을 알았습니다. 그는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해서는 자신의 생명을 조금도 아까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에 가면 환난과 결박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목숨을 아끼지 않고 그곳에 가고자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은혜의 복음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 은혜의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일에 생명을 조금도 아까워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참여자들이 돌아가며 한 주 감사한 일을 나눕니다.
다음으로 돌아가며 한 주간 삶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이야기합니다. 삶을 나눌 때는 감사한 일, 가장 의미있었던 일,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화났던 일, 사랑스러웠던 일, 미움이 생겼던 일, 절망했던 일, 소망을 본 일등 감정을 중심으로 나눔을 합니다. 나눌 때는 공감하고 들어주며 꼭 도움이 필요한 경우 외에는 방향을 주지 않고 경청합니다.
교회의 광고사항을 한 사람이 전합니다.
이번주 말씀 사랑교회 광고사항-이생수 선교사 선교보고 하였습니다. 다니엘 선교사님이 어학시험 합격하고 비자를 받았습니다. 이번 주에 성드림 선교사와 세 자녀 오고 드레스덴의 허솔 목자 옵니다. 조한설 사모의 둘째 출산이 임박하였습니다.
합심하여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하고 마칩니다
2018년 7월 다섯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생명보다 귀한 사명
사도행전 20장 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