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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작성자
 오요한
날짜
 2018-08-05
조회수
92
제목
 2018년 8월 첫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2018년 8월 첫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십자가에 못박게 하소서.
마가복음 15장 13. 그들이 다시 소리 지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반드시 가족들과 초청한 사람들이 함께 식사를 하고 예배를 드립니다.
사도신경을 할 수도 있고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찬송은 여기서 추천한 것을 부를 수 있고 복음성가 중에 선택한 것을 부를 수 있습니다.
찬송가 149장 주 달려죽은 십자가 -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설교말씀을 전합니다.
(설교 예시문)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데 관여한 세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첫째는 대제사장이 시기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넘겨주었습니다. 둘째는 무리들은 예수님이 자신들이 원하는 독립을 이루어주지 않자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쳤습니다. 셋째는 빌라도가 무리들에게 만족을 죽고자 십자가에 넘겨주었습니다. 시기심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보다 자신이 인정받고자하는 죄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보다 나의 소원을 이루고자하는 것도 큰 죄입니다. 하나님께 만족을 주기보다 사람들에게 만족을 주고 자신의 만족을 얻고자하는 것도 죄입니다. 이 세 가지 죄는 공통적으로 자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자신의 인정받고자하는 욕구, 자신의 소원을 이루고자하는 욕구 자신의 만족을 얻고자하는 욕구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자 하고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지 않고 영접하는 자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모두 자기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서로 정죄하기보다 서로를 영접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다음으로 돌아가며 한 주간 삶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이야기합니다. 삶을 나눌 때는 먼저 감사한 일을 나누고, 가장 의미 있었던 일,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화났던 일, 사랑스러웠던 일, 미움이 생겼던 일, 절망했던 일, 소망을 본 일등 감정을 중심으로 나눔을 합니다. 나눌 때는 공감하고 들어주며 꼭 도움이 필요한 경우 외에는 방향을 주지 않고 경청합니다.
교회의 광고사항을 한 사람이 전합니다.
이번주 말씀 사랑교회 광고사항-최유성 한설 목자 가정에 둘째딸이 태어났습니다. 드레스덴에서 허솔목자 귀국하였습니다. 이번주에 양사랑 다니엘 주니어 성드림 선교사와 자녀들이 천안에 옵니다. 주일까지 jbf수양회 김태민 백한나 참석하였습니다. 이번주에 미국 국제 수양회 있습니다. 최요한 한제임스 최마태에스더 임이사야 선교사 참석합니다.
합심하여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하고 마칩니다
2018년 8월 첫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십자가에 못박게 하소서.
마가복음 15장 13. 그들이 다시 소리 지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가정예배 순서지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