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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작성자
 오요한
날짜
 2018-09-29
조회수
73
제목
 9월 마지막주 천안 ubf 주일메시지

9월 다섯째주 천안 ubf 주일 메시지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501
마가복음 16장 15-마가복음 16장 20
요절 마가복음 16장 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오늘 드디어 마가복음 메시지를 마치게 됩니다. 마가복음을 마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은 마가복음의 결론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승천하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명령하십니다.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제자들이 순종하여 이 복음을 전하자 예수님은 그들에게 함께 역사하사 여러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해주십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고 증거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5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예전에 메르스 전염병이 돈 적이 있습니다. 우리 ubf스텝미팅에서 경성ubf를 책임지고 계시는 의사 서목자님이 하루에 고려 은단에서 나오는 비타민 씨를 매 식사 때마다 두 알을 먹으라고 권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나는 감기 기운이 있으면 비타민 씨를 먹었습니다. 그후에 감기에 걸린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감기 기운이 있는 사람에게 고려은단에서 나오는 비타민 씨를 먹으라고 권합니다. 제가 고려은단에서 돈 받은 것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먹어보니 좋으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권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감기에 걸린 사람들에게 전하는 복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예수님을 믿고 좋아서 전하는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고 죄 사함받고 성령을 얻었습니다. 자살하고자 하던 자가 새 생명을 살고 직장에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믿음의 가정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내가 전한 복음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변화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올해 천안에서 파송된 많은 선교사들과 자녀들을 보내사 복음을 듣고 변화된 삶을 간증하였습니다. 저는 이 복음이 너무 좋기 때문에 만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오늘 말씀에 보면 부활하신 예수님은 승천하시기 전에 이 복음을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전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 복음을 믿고 세례를 받으면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믿지 않는 자는 이미 하나님의 정죄와 심판 아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전해야할 복음은 무엇입니까? 복음은 바로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장사지냈다가 부활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죄사함을 주십니다. 장사 지내심으로 우리의 옛사람이 죽고 새로운 삶을 살게 하십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고 우리도 부활시키사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여주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하여 죽어서 지옥에 가지 않고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지옥에서 구원받습니다. 여러분은 지옥이 있다는 것을 믿습니까? 지옥을 아무도 가 본적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그냥 겁주려고 지옥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50프로의 확률이라면 밑져야 본전이니 믿어보라고 합니다. 그러나 지옥은 확실히 있습니다. 지옥이 있다고 말씀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지옥이 있다고 하니까 우리는 지옥이 진짜로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성경 말씀이 진실하다는 것을 증명하셨습니다. 지옥은 실재하는 곳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불과 유황으로 타는 지옥에서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뿐만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금 우리의 삶이 지옥과 같은 삶입니다. 우리가 사는 삶이 많이 풍요로워졌지만 결국은 우리는 결국 죽어야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내야합니다. 죄악된 본성으로 서로 갈등합니다. 끊임없이 취업 걱정 결혼 걱정 자녀 걱정하며 살다가 죽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는 이런 세상에서 천국을 맛보며 살 수 있습니다. 성령님이 하늘나라의 기쁨을 맛보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의미와 목적을 주십니다. 죄악된 우리가 그래도 조금 덜 싸우며 사랑하며 살 수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가장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항상 함께 하여주십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학교일도 취업도 결혼도 직장일도 조금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얼마나 좋은 소식입니까? 우리는 이 복음을 안다면 복음을 힘써 전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이웃에게만 전하지 말고 세계 만민에게 전하라고 하십니다. 세계만민이 이 세상에서 고통스럽게 살다가 지옥에 가야합니다. 하나님은 세계만민을 사랑하시고 그들을 다 구원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이 말씀에 순종하여 세계선교를 하였습니다. 지금도 이 말씀에 순종하여 ubf에서 십만 선교사를 파송하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천안에서는 오천 선교사를 파송하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큰 비전을 갖고 구체적으로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합니다. 우리에게 맡겨주신 천안 캠퍼스 학생들에게 이 복음을 전해야합니다. 하나님은 천안 캠퍼스 영혼들을 사랑하여 한 사람이라도 마지막 날에 살리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이 복음을 전하는 것은 결코 부담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을 가장 의미있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번 추석에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고 죽음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을 새삼 배웁니다. 젊었던 사람들이 벌써 늙었습니다. 또 내가 알던 사람들 중에 돌아가신 분도 몇분 있었습니다. 이때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입니까? 돈을 버는 것입니까? 지금 우리나라에 못먹어서 굶어죽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생명 살리는 일을 해야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구하면 먹는 것도 책임져주십니다. 학교일 취업 직장 가정을 책임져주십니다. 나이가 들수록 잠이 일찍 깨고 오지 않고 고통스러워하는 분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시간에 일어나 양식을 보고 새벽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늙으면 어떻게 평안히 노후를 보낼까 걱정합니다. 평안한 삶이지만 결국 무료한 삶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가르칠 수 있는 성경 말씀이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복음이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삶은 참으로 멋진 삶입니다. 우리가 세계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복된 사명인의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현재 구원을 이루라)

빌립보서 2장 12절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여러분은 구원받으셨습니까? 구원파는 이런 질문을 사람들에게 합니다. 우리가 이때 어렴풋이 대답하면 구원파에게 넘어갑니다. 우리는 과거의 죄사함을 받고 미래의 죄까지도 용서하셨다는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과거의 죄에서 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은 것으로 그쳐서는 안 됩니다. 현재 지속적으로 구원을 이루어가야합니다. 사도바울은 형재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단은 지금도 우리를 유혹하여 이미 받은 구원을 빼앗고자 합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을 의지하여 이런 죄의 유혹을 이겨 나가야합니다. 현재 이런 구원을 이루어가야 마지막 날에 하나님이 우리를 심판에서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다윗은 구원을 받고 통일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축복의 때에 안일에 빠져 늦잠을 잤습니다. 그는 마음에 음란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여 죄에 빠졌습니다. 그는 죄를 짓고 하나님의 손이 주야로 누르는 고통을 맛보았습니다. 그가 이 죄를 회개치 않고 죽었다면 그는 마지막날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죄에 대한 책망을 들을 때 회개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다윗을 심하게 징계하셨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사람 막대기로 때리는 징계를 달게 받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거룩한 자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는 이를 통하여 메시야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미 구원받았다고 마음대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구원받은 자로 매일 구원을 이루어가며 두렵고 떨림으로 살아가야합니다. 부활하여 성령으로 우리 안에 들어오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날마다 죄와 싸우며 점점 거룩한 삶을 살아가야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마지막에 우리를 구원하여주실 것입니다. 아멘!

(믿는 자들에게 표적이 따릅니다)

“17.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복음을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약속하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구원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많은 표적이 따르게 하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낼 수 있습니다. 바울은 빌립보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귀신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아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자는 새 방언을 말합니다. 성령을 받은 제자들은 외국어를 구사하여 복음을 전하고 방언으로 기도합니다. 처음 성령을 받은 사도들은 16개 국어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고린도교회에는 방언으로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사단인 뱀을 집어 올려서 사탄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단을 발 아래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습니다. 사도바울은 멜리데 섬에서 독사에 물렸어도 죽지 않았습니다. 병든 자에게 손을 얹으면 낫습니다. 사도바울은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우고 죽은 유두고를 살렸습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이런 표적을 따르게 하심으로 믿는 자가 받은 구원이 확실한 것을 증거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주의 종들을 통해서 이런 기적을 이루어가십니다. 우리 교회에도 귀신을 쫓아낸 적이 있고 방언하는 사람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여러 위험에서 구원을 받고 예수님을 믿고 병이 치료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표적을 통하여 우리가 예수님을 통하여 마지막날 심판에서 반드시 구원받을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주십니다.

(복음을 전할 때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십니다.)

“19.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20.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예수님은 앞서 믿는 자에게 표적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제는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 표적을 주십니다. 우리가 목자로 살고 선교사로 나가서 복음을 전할 때 많은 표적을 주십니다. 주 예수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제자들이 나가 두루 복음을 전파하자 주님이 제자들과 성령으로 함께 역사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따르는 표적으로 복음의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복음을 전하는 자와 함께 하십니다. 복음은 제자들 혼자의 힘으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이 함께 하셔서 예수님이 함께 전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은 제자들에게도 여러 표적을 보여주십니다. 바울은 부르심을 받을 때 세계선교를 영접하였습니다. 그는 소아시아와 유럽에 복음을 전하고 로마를 통하여 세계선교를 하고자 하였습니다. 그가 이 사명을 위해서 살았을 때 주님은 여러 가지 표적으로 함께 하여 말씀을 확실히 증거해 주셨습니다. 루스드라에서 유대인들은 돌로 쳐서 죽은 줄 알고 바울을 성밖에 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유대인들이 바울을 죽이고자 비밀 결사대 40명을 조직하였지만 하나님은 로마 군인을 통하여 바울을 보호해주셨습니다. 로마로 가는 배가 유라굴라라는 광풍을 만나 14일을 표류하였지만 하나님은 바울과 276명의 사람을 살려주셨습니다. 멜리데 섬에 올라갔을 때 독사가 물어서 죽게 되었지만 하나님은 아무 해를 받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 섬에서 많은 병자들의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면 여러 표적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가 전하는 복음을 확실히 증거해주십니다. 우리가 아일랜드에 최마태 에스더 선교사를 파송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최에스더 선교사님이 은혜를 주셔서 아이엘츠 6.5를 맡게 하셔서 대학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최마태 선교사에게는 주말에 쉬고 방과 후에 집에서 가까운 곳에 일할 수 있는 청소 아르바이트를 주셨습니다. 그는 화장실 청소를 하며 너무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이단비 선교사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좋은 직장을 주셨습니다. 샤오링은 기숙사에서 나오고 집을 구하지 못해서 아주 고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극적으로 방을 구하게 하셨습니다. 한제임스 임이사야 박사무엘 목자님 가정에는 시민권과 영주권을 주셨습니다. 양다니엘 선교사 가정에는 대사관에 취업하고 비자를 주시고 언어를 정복하게 도와주셨습니다. 우리가 오천 선교사 파송과 백개 지부 개척을 위해서 순종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많은 표적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렇게 교회를 주시고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이 표적입니다. 교회에 올 때마다 담이 헐어져 길이 나고 가스와 수도가 그곳으로 들어온 것만 생각해도 하나님께 감사가 됩니다. 우리 형제 자매들이 새벽기도를 마치고 함께 식사하고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운 표적입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식사하는 사람이 열 명이었습니다. 김지성 형제가 드디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앞으로도 학생 12명 목자를 세워주시고 30명이 예배에 참석하는 더욱 놀라운 표적을 행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런 표적을 통하여 예수님의 말씀이 확실하다는 것을 증거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결론적으로 우리는 복음을 믿고 구원의 확신을 얻어야합니다. 날마다 구원을 이루어가야합니다. 우리는 이 복음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를 알아야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날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것을 체험해야합니다. 그러면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자하는 뜨거운 열망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만민에게 이 복음을 전파해야합니다. 특히 천안 캠퍼스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해야합니다. 우리가 복음을 믿고 전할 때 부활 승천하신 주님이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하사 날마다 표적을 따르게 하실 줄을 믿습니다. 이 교회가 학생들로 가득찬 예배당이 되게 하실 줄을 믿습니다. 우리가 이 일을 보고 증거하는 주역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9월 마지막주 천안 ubf 주일 메시지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501
마가복음 16장 15-마가복음 16장 20
요절 마가복음 16장 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