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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작성자
 오요한
날짜
 2018-11-03
조회수
40
제목
 11월 셋째주 천안 ubf 주일메시지 주 앞에서

누가복음 1장 강해 삼부 주 앞에서 큰 자 세례요한
누가복음 1장 14-누가복음 1장 25
요절 누가복음 1장 15a “이는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

오늘 말씀에는 사가랴와 엘리사벳을 통하여 태어나는 세례요한이 어떤 사람인지 나옵니다. 그는 주님 앞에서 큰 자입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회복시킵니다. 그리고 사람들 간의 관계성도 회복시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관계성을 회복시키는 사람이 주 앞에서 큰 자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주님 앞에서 큰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요한의 탄생은 많은 사람에게 기쁨이 된다.)

“14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태어남을 기뻐하리니 15.이는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16.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그들의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라”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늙은 나이에 세례요한을 낳았습니다. 아이를 낳지 못한다 하던 집이 아이를 낳았습니다. 요한의 탄생은 그 집안의 큰 기쁨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집만의 기쁨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요한의 탄생을 기뻐합니다. 그 이유는 그가 이스라엘 자손을 많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기 때문입니다. 요한은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합니다.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구원받게 합니다. 하나님은 변함없이 이스라엘 자손을 사랑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탕자처럼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자신의 욕심을 따라서 허랑방탕하게 살았습니다. 요한은 이들에게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라고 외쳤습니다.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나아와서 회개의 세례를 받고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요한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요한 때문에 지옥에 갈 많은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다 요한에게 감사하고 요한의 탄생을 기뻐할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돈을 많이 번 자, 권력을 가진 자를 큰 자라고 합니다. 이건희회장이나 문재인 대통령과 같은 사람을 큰 자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그런 자를 큰 자라고 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자를 큰 자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을 살리는 사람을 큰 자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이 나로 인하여 복을 받게 하는 사람이 큰 자입니다. 천안에 쌍용스토아가 있습니다. 시작된지 5년이 좀 넘었는데 지금은 대여섯 개의 점포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곳 사장이 예수님을 믿고 하나의 꿈이 생겼습니다. 다른 사람을 성공시켜주는 사람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쌍용스토아에서 3년을 근무하면 그에게 하나의 점포를 내도록 모든 지원을 해줍니다. 다른 사람을 성공시켜주는 사람이 큰 사람입니다. 더 큰 사람은 죽어가는 다른 사람을 살려주는 사람입니다. 지옥에 가는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사람입니다.

(성령충만함을 받은 요한)

우리가 많은 사람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불가능합니다. 세례요한은 많은 사람들을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이 임신 중에도 성령충만하였기 때문에 그도 성령 충만하였습니다. 가장 좋은 태교는 부모님이 성령 충만받는 것입니다. 실제 산모가 술에 취하면 태아도 술에 취한다고 합니다. 임산부가 남편과 싸우면 태아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어머니가 성령 충만하면 아이도 성령이 충만합니다. 요한은 좋은 부모 안에서 태교를 잘 받고 자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어려서부터 성령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성령 충만함을 방해하는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않았습니다. 포도주와 독주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중독성이 있는 것은 성령 충만함을 방해합니다. 우리가 게임이나 술이나 담배나 마약이나 웹툰이나 드라마를 조심해야하는 것은 이런 것이 성령 충만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령충만함을 받으려면 이런 것 대신에 말씀을 가까이 하고 매일 에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해야합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순종하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성령 충만함을 받을 때 많은 사람을 돌아오게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은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 충만함을 받고 많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인간관계를 회복시키는 세례 요한)

“17.그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먼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준비하리라” 요한이 첫번째로 하는 일은 사람들과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요한이 두 번째로 하는 것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성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아들에게, 아들의 마음을 아버지에게 돌이키는 것입니다. 불순종하는 거스리는 자를 순종하는 지혜를 갖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과의 관계회복을 통하여 예수님을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성을 회복한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성도 회복해야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좋은데 사람과의 관계성이 안 좋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우리가 눈에 보이는 사람들과의 관계성이 안 좋은데,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좋을 수 없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성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입니다. 또는 딸과 어머니의 관계니다. 이것을 심리학에서는 오디프스 콤플렉스라고 합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모든 관계의 기본입니다. 부모와의 관계가 좋지 않은 사람은 부부의 관계도 안 좋아지고, 자녀와의 관계도 안 좋아집니다. 대인관계가 대체로 좋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성을 회복하였으면 다음으로 부모님과 관계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부모는 자식을 사랑해야 합니다. 자식은 부모를 공경하고 순종해야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서로를 사랑하며 신뢰의 관계를 맺어야합니다. 부모와 관계성을 회복한 후에는 부부, 성도들, 직장 동료, 학우들간의 관계를 회복해 나가야합니다. 이렇게 좋은 관계성을 맺으면 그곳에 천국이 임하게 됩니다.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사람들과의 관계성을 회복시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요한은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회복시켰다고 나옵니다. 요한은 엘리야를 닮았습니다. 하나님은 메시야를 보내기 전에 먼저 엘리야를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요한을, 그리스도가 오기 전에 먼저 온 엘리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엘리야는 심정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백성들을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기도의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시에 백성들이 아합과 이세벨의 영향으로 하나님을 떠나서 바알을 숭배하였습니다. 엘리아는 그들에게 하나님을 따를 것인지 바알을 따를 것인지 결단을 촉구하였습니다. 엘리야는 백성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단위에 소를 잡아놓고 하나님께 불을 내려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열왕기상 18장 36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37.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야는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도록 기도하였습니다. 엘리야의 눈에는 백성들을 향한 눈물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에서 불을 내려서 단 위에 있는 송아지를 태웠습니다. 우리가 이처럼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고자 하는 사랑으로 사람들과이 관계를 회복하도록 도와야합니다. 부모와 자녀, 목자와 양의 관계를 회복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우리는 사람들과의 관계성이 회복된 것을 통하여 그가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벙어리 훈련을 시키신 하나님)

“18.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가 많으니이다 19.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받았노라 20.보라 이 일이 되는 날까지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네가 내 말을 믿지 아니함이거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사가랴는 늙도록 자녀를 주시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막상 아들을 주신다고 하자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자신과 아내 엘리사뱃이 나이 많아 늙었는데 어떻게 자식을 낳을 수 있느냐고 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믿지 못하고 불신의 말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가 불신의 말을 하였을 때 약속을 취소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은혜롭게도 약속을 취소하지 않았습니다. 사가랴가 불신의 말을 하지 못하도록 벙어리를 만들고 친히 일하셨습니다. 사가랴가 벙어리가 된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가나안을 정탐한 열 두령이 불신의 말을 하고 온 백성들이 불신의 말을 하고 슬피울 때 하나님은 그들을 징계하사 열 두령은 그곳에서 죽게 하시고 백성들은 아무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사 사가랴에게 하신 약속을 취소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친히 구원역사를 이루십니다. 믿음이 없는 자에게는 믿음을 심어가시면서 친히 일을 하십니다. 이것이 창조적인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친히 일하십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하나님을 믿어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훈련하실 때 다만 훈련을 맏는 것입니다. 믿음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친히 일하십니다.

(직무를 다하고 돌아간 사가랴)

“21.백성들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가 성전 안에서 지체함을 이상히 여기더라
22.그가 나와서 그들에게 말을 못하니 백성들이 그가 성전 안에서 환상을 본 줄 알았더라 그가 몸짓으로 뜻을 표시하며 그냥 말 못하는 대로 있더니 23.그 직무의 날이 다 되매 집으로 돌아가니라“ 백성들은 사가랴가 성전에서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들은 사가랴가 정한 시간에 나오지 않고 지체함을 이상히 여겼습니다. 사가랴는 조금 늦게 나왔는데 말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백성들은 사가랴가 성전 안에서 환상을 본 줄 알았습니다. 그는 몸짓으로 뜻을 표시하며 수화를 하였습니다. 그는 이주 동안의 직무의 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사가랴의 입장에서는 벙어리 된 것이 하나님께 서운할 수 있습니다. 평생동안 주님을 섬기고 한번 말을 잘못하였는데 벙어리가 되게 하시느냐고 하나님께 따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벙어리가 된 것을 감사하였습니다. 자신을 사랑하여 벙어리 훈련을 주시는 것을 감사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직무의 일을 다하였습니다. 그는 벙어리로 있으면서 마음에 불신을 깊이 회개하였습니다. 요한이 증거할 그리스도에서 대해서 많이 묵상하였습니다. 그는 열 달 동안 벙어리 훈련을 받으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서 깊은 은혜가 임하였습니다. 그가 열 달이 지나고 처음 말을 하였을 때 그는 하나님을 마음으로 찬양하였습니다. 그리스도를 보내사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자에게 징계하시고 훈련을 주십니다. 우리가 훈련을 받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고 감사해야합니다. 그리고 훈련을 잘 참고 견뎌서 내면이 변화되어야합니다. 때가 되면 주님께서 우리를 크게 쓰실 것입니다.

(사람 앞에서 부끄러움을 없애주신 하나님)

“24.이 후에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잉태하고 다섯 달 동안 숨어 있으며 이르되 25.주께서 나를 돌보시는 날에 사람들 앞에서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심이라 하더라” 이 후에 사가랴의 아내 엘리사벳이 잉태하고 부끄러워 다섯 달 동안 숨어 있었습니다. 그는 늙은 나이에 잉태하여 부끄러웠지만 하나님께서 아기 못낳는 부끄러움을 씻어주신 것을 감사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는 부끄러움이 없었지만 아기를 낳지 못하여 사람 앞에서는 부끄러웠습니다. 하나님은 의인 사가라와 엘리사벳에게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움도 없애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마지막날 우리의 부끄러움을 씻어주시고 반드시 영화롭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영화롭게 하시고자 예정하셨습니다. 이땅에서 영화롭게 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서 영화롭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눈물을 씻어주시고 우리를 위로해주실 것입니다. 우리를 별과 같이 찬란하게 빛나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이 영광을 바라보고 잠시 하나님의 축복이 없어도 현재의 고난을 기쁨으로 감당해야합니다. 아멘

(결론-별과 같이 빛나는 인생)

예수님을 믿으면 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갑니다. 우리가 에수님을 부인하지 않고 날마다 믿는 자로서 살아가면 반드시 하나님 나라에 인도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영광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별이 일등별에서 십등별까지 있습니다. 밝은 별도 있고 희미한 별도 있습니다. 우리가 일등별이 되려면 요한과 같이 사명인의 삶을 살아야합니다. 많은 사람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여 하나님과 관계성을 회복하게 해야합니다. 사람들과 관계성이 깨어진 사람들을 관계성을 회복하도록 도와야합니다. 사가랴와 같이 하나님의 훈련을 잘 받고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아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하늘에 별처럼 빛나는 사람은 돈이 많고 권세가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을 돌아오게 하는 사람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장 3) 우리가 많은 사람을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는 성령이 충만해야합니다. 한 영혼에 대한 사랑이 있어야합니다. 눈물이 있어야합니다. 우리가 성령 충만함을 받고 한 사람을 사랑하여 캠퍼스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여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인생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누가복음 1장 강해 삼부 주 앞에서 큰 자 세례요한
누가복음 1장 14-누가복음 1장 25
요절 누가복음 1장 15a “이는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