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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작성자
 오요한
날짜
 2018-11-25
조회수
32
제목
 2018년 11월 넷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2018년 11월 넷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가이사에게 호소하는 바울
요절 사도행전 25장 11. 만일 내가 불의를 행하여 무슨 죽을 죄를 지었으면 죽기를 사양하지 아니할 것이나 만일 이 사람들이 나를 고발하는 것이 다 사실이 아니면 아무도 나를 그들에게 내줄 수 없나이다 내가 가이사께 상소하노라 한 대

반드시 가족들과 초청한 사람들이 함께 식사를 하고 예배를 드립니다.
사도신경을 할 수도 있고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찬송은 여기서 추천한 것을 부를 수 있고 복음성가 중에 선택한 것을 부를 수 있습니다.
찬송가 354 주를 앙모하는 자--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설교말씀을 전합니다.
(설교 예시문)
유대인들은 바울을 예루살렘에서 재판하자고 하여 예루살렘으로 호송하면, 바울을 중간에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베스도 총독은 바울에게 예루살렘에서 재판을 받을 것인가 물어보았습니다. 그때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재판 받지 않고 로마에 가서 가이사에게 재판을 받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이 가이사에게 가서 재판을 받고자 하였기 때문에 그는 죽음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바울이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이미 에베소에서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며 로마 선교의 열망이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에 오기 전 예루살렘에서 죽을 수도 있으므로 고린도교회에서 로마에 복음을 전하고자 로마서를 썼습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 감옥에서 바울에게 나타나 로마에서 복음을 전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은 이런 사도바울의 소원을 받으시고 바울을 로마에 인도하십니다. 로마에 가는 도중에 광품을 만나고 뱀에 물려도 그를 죽지 않게 보호해주십니다. 사도행전은 바울이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면서 끝이 맺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한다면 가이사에게 항소한 것은 바울이 로마와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망이 표출된 것입니다. 바울이 로마에 복음을 전하고자하는 사명에 충실했고 그래서 주님은 그의 생명을 보호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사도바울처럼 세계 만민과 천안 캠퍼스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고자하는 열망으로 가득차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면 주님이 우리의 생명을 지켜 주시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다음으로 돌아가며 한 주간 삶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이야기합니다. 삶을 나눌 때는 먼저 감사한 일을 나누고, 가장 의미 있었던 일,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화났던 일, 사랑스러웠던 일, 미움이 생겼던 일, 절망했던 일, 소망을 본 일등 감정을 중심으로 나눔을 합니다. 나눌 때는 공감하고 들어주며 꼭 도움이 필요한 경우 외에는 방향을 주지 않고 경청합니다.
교회의 광고사항을 한 사람이 전합니다.
이번주 말씀 사랑교회 광고사항-11-4 감사 기도제목
이번 주 광고사항-임고 시험을 보고 임영빈 형제 심방을 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비엔나 ubf예배당 매입완불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부터 이주간 계시록 말씀을 공부하며 성탄을 준비합니다. 기말 고사를 잘 준비하게 하시고 2018년을 돌아보면서, 2019년 한 해 방향을 잘 잡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8년 11월 넷째주 가정예배 순서지 가이사에게 호소하는 바울
요절 사도행전 25장 11. 만일 내가 불의를 행하여 무슨 죽을 죄를 지었으면 죽기를 사양하지 아니할 것이나 만일 이 사람들이 나를 고발하는 것이 다 사실이 아니면 아무도 나를 그들에게 내줄 수 없나이다 내가 가이사께 상소하노라 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