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open all | close all



주일말씀

작성자
 오요한
날짜
 2018-12-01
조회수
43
제목
 성탄메시지 1 은혜를 입은 마리아

누가복음 1장 강해 4부 은혜를 입은 마리아
말씀 누가복음 1장 26-누가복음 1장 31
요절 누가복음 1장 28.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오늘이 2018년 12월 첫째주 주일입니다. 12월은 성탄을 축하하는 달입니다. 우리는 이번 성탄절에 첫주는 마리아에게 임한 성탄의 은혜를 배우고자 합니다. 둘째주와 셋째주는 계시록 21,22장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가게 될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자 합니다. 그리고 넷째 주는 마리아를 통해서 태어나는 예수님을 배우고자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주는 신년 말씀으로 ubf 전체 방향이 되는 말씀으로 하나되게 하소서를 배우고자 합니다. 이 시간 마리아에게 임한 성탄의 은혜가 무엇인지 배우고자 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마리아를 찾아간 가브리엘)

“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27.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하나님은 의인 사가랴와 엘리사벳을 찾아오시고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에게 세례요한이 탄생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사가랴는 나이가 많아서 자신들이 아들을 낳을 수 없다는 불신의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가 불신의 말을 했다고 그들에게 주신 약속을 취소하지 않으셨습니다. 사가랴를 벙어리로 만들어 불신의 말을 더 이상 못하게 하고, 그의 아내 엘리사벳에게 세례요한을 잉태하게 하셨습니다. 세례요한이 잉태된지 여섯째 달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자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구원역사를 이루어가고 계셨습니다. 이제 드디어 우리 역사의 주인공이요 성경의 주인공인 예수님의 수태를 마리아에게 알리고자 하셨습니다.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 이르렀습니다. 하나님은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서 700년 전에 갈릴리를 영화롭게 할 것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갈릴리 사람들은 혼혈족이 되었고 혼합 종교를 가진 자들입니다. 그곳은 멸시받는 땅이요 이방인처럼 취급되는 땅입니다. 빌립이 예수님이 갈릴리 나사렛 사람이라고 하자, 나다나엘은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고 했습니다. 그만큼 나사렛은 갈릴리 중에서도 흙수저들이 모여 사는 곳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메시야가 갈릴리에서 자라고 활동하게 하심으로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대로 하나님은 갈릴리에 사는 마리아를 찾아가셨습니다. 예수님은 갈릴리에서 자라나셨고, 갈릴리에서 제자들을 부르셨고 갈릴리에서 주로 활동을 하셨습니다. 지금 갈릴리에는 예수님의 발자국이 가는 곳마다 남겨 있어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찾아가면 아무리 무시받는 곳이라도 아름답고 영화롭게 됩니다. 천사는 갈릴리에 사는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마리아에게 이르렀습니다. 다윗의 자손과 약혼한 마이라를 찾아간 것도 하나님의 약속대로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메시야의 탄생을 인류가 타락한 그 순간부터 예언하였습니다. 창세기에서는 여자의 후손에게서 그리스도가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메시야가 사단의 머리를 상하게 하심으로 사단을 이기고 승리하십니다. 하나님은 여자의 후손 중에서도 아브람에게서 메시야가 나올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위해서 이삭을 번제로 드리자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씨에서 메시야가 나온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 씨가 대적의 문을 얻고 그 씨를 통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후손 중에서도 다윗의 후손에게서 메시야가 나온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서 성전을 지어드리고자 하자 하나님이 다윗의 후손에게서 영원한 왕이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다윗의 후손 메시야가 통치하는 나라를 영원하게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약속대로 다윗의 후손인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메시야가 나게 하셨습니다. 천사는 다윗의 후손과 약혼한 처녀 마리아를 찾아갔습니다. 이것도 성경의 약속대로 된 것입니다. 이사야는 다윗의 후손 중에서도 처녀에게서 메시야가 태어난다고 약속하여주셨습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라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약속대로 처녀 마리아에게서 메시야가 나게 하셨습니다. 처녀가 아기를 낳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십니다. 이를 통하여 하나님은 인류와 영원토록 함께 하신다는 증거를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셔서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천사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다윗의 자손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를 찾아간 것을 통해서 두 가지 사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구원역사는 하나님이 친히 이루신다)

첫째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하나님이 친히 이루십니다. 하나님이 친히 천사를 마리아에게 보냄으로 구원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자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구원역사의 주체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영광을 위해서 친히 구원역사를 이루십니다. 이주 전 토요일 김베드로 홍사라 목자의 딸 김사라가 결혼하였습니다. 주례하는 목사님은 주례사에서 가정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라고 하였습니다. 가정에서 남편이나 아내를 보지 말고 주인이신 하나님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을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이시고 성령님이십니다. 성경에서도 우리는 사람보다 하나님을 보아야합니다. 구약성경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고, 신약 성경의 주인공은 에수님이시고, 사도행전과 서신서의 주인공은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성부 성자 성령님이 친히 구원역사를 이루어가십니다. 우리는 성경을 볼 때 너무나 사람에 주목합니다. 사람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이것은 인본주의입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에 주목해야합니다. 대단한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구원역사를 이루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돈을 벌고 사람들이 건강하게 하고 사람들이 화목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 뒤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이 친히 모든 것을 이루십니다. 사람들은 형들이 요셉을 팔아서 요셉이 애굽에 갔다고 생각합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누명을 씌워서 요셉이 감옥에 갔다고 생각합니다. 요셉이 꿈을 잘 해석해서 총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요셉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요셉을 애굽에 보내고, 감옥에 보내고, 총리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요셉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대단한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는 성령님이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 주위에는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좋은 일도 일어나고, 좋지 않은 일도 일어납니다.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은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화랑 ubf를 섬기던 이빌립 유닉스 사모님이 우리보다 먼저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이빌립 목자님은 위암으로 가시고 이삼년 지나서 이유니스 사모님은 혈액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이일도 사랑의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우리는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사랑의 하나님을 바라보고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캠퍼스 구원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단대 상대 백석대 호서대 남서울대 구원역사를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세계선교를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친히 당신의 영광을 위해서 일을 하십니다. 2018년을 인도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이렇게 선하신 주권을 가지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때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커다란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믿을 때 우리는 학생 30명이 예배에 참석하고, 12명 학생 목자를 세우는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오천선교사를 파송하고, 백개 지부를 개척하는 꿈을 꿀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일하신다)

둘째로 하나님은 말씀대로 일하시는 것을 배웁니다. 하나님이 갈릴리에 찾아간 것, 요셉의 약혼녀를 찾아간 것, 처녀를 찾아간 것, 이 모든 것이 구약에 예언한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역사는 성경 말씀대로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성경에 약속하신 것을 신실하게 이루어가십니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성경 말씀을 다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성경 말씀이 진실이라는 것을 증명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이 그렇다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이 아니라고 하면 아니라고 알아야합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을 신뢰하고 성경 말씀을 따라서 살아가야합니다. 성경 말씀을 잡고 한 해를 출발하고 성경 말씀을 잡고 하루를 시작해야합니다. 우리 교회는 지난해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는 말씀을 잡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여주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게 하셨고 로마서 강해서를 발간하게 하셨습니다. 두 가정을 이루기를 기도하였는데 남태형제가 결혼함으로 두 가정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두 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도록 기도하였는데 두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게 하셨습니다. 김병기 교수를 미국에 보내심으로 보너스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세명의 학생형제 목자와 세명의 자매 목자를 세우도록 기도하였는데 세명의 형제 학생목자를 세워주셨습니다 한 명의 자매 소피를 인도하여주셨고 자매 역사의 소망을 보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2019년 도는 빌립보서 4장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말씀을 잡고 감사기도를 배우고자 합니다. 우리가 더 많이 감사기도를 드릴 때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약속의 말씀대로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은혜)

“28.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하나님은 마리아에게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인사하였습니다. 그녀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시는 가장 큰 은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함께 하셨습니다. 아미멜렉은 아브라함에게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삭과 함께 하셨습니다. 아비멜렉은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 하심을 분명히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야곱과 함께 하셔서 거부가 되게 하시고 그 생명을 보호하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 하셔서 노예생활과 죄수 생활을 이길 힘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함께 하셔서 여러 이적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함께 하셔서 담대하게 하셨고 가나안 정복정쟁을 승리케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기드온과 함께 하셔서 심백 용사로 10만 명이 넘는 미디안 대군을 물리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과 함께 하셔서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마리아와 함께 하셔서 처녀가 아기를 낳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은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우리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담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우리는 어떤 역경도 극복하고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솔어머니 김유숙 집사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그분은 남편이 교수가 되도록 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두 번이나 장 운동이 멈춰서 사경을 헤맸습니다. 그분이 20일 금식 기도를 하였을 때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은 님편이 교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집사님과 함께 하시는 것임을 알게 하여주셨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지금까지 은혜롭게 살아오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큰 은혜는 어떤 일을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은혜)

“29.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30.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31.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처녀 마리아는 천사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인사를 하는 것을 듣고 놀랐습니다. 마리아는 천사가 왜 이런 인사를 할까 생각하였습니다. 천사는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다고 하였습니다. 마리아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라고 하였습니다. 마리아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성모로 쓰임 받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성모가 되는 것은 영원한 은혜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아픔이 있습니다. 처녀가 잉태하며 사람들의 비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약혼이 파혼될 수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하면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녀에게 은혜가 크기 때문에 아픔도 큽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데는 인간적으로 아픔을 동반합니다. 아픔이 클수록 은혜는 큰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아픔이 있더라도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큰 은헤입니다. 저는 기도할 때마다 내가 평신도 목자로 쓰임받은 것을 감사하고, 전임사역자로 성경 강해를 쓴 것을 감사합니다. 나같이 자격 없는 자를 이 큰 일에 써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에는 아픔이 있었지만 그러나 그 아픔도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우리가 양들의 목자로 쓰임 받는 것은 큰 은헤입니다. 우리가 자녀의 부모로 쓰임 받는 것도 큰 은혜입니다. 여기에는 수고가 있지만 이것은 은혜입니다. 여름수양회 가을수양회 말씀강사 분반 강사 회장단으로 쓰임 받은 것은 다 은혜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예배에 나올 수 있다는 것도 은혜입니다. 오스트리아 예배당 매입 역사에 쓰임 받은 사람들도 은혜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만큼 우리의 인생은 가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을 때만이 우리의 삶은 열매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헤로 더 많이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단대 상대 백석대 호서대 남서울대 개척역사에 쓰임 받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결론_은혜로 살아가는 삶)

우리가 하나님의 은헤를 받았다는 것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독생자를 주신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와 주시고 우리의 편이 되어주십니다. 김병기 교수님이 미국에 가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역사에 쓰십니다. 어떤 사람은 성모로 쓰임 받고 어떤 사람은 메신저로 사회자로 피피티로 특송으로 헌금기도로 찬양인도로 쓰임받습니다. 양들의 목자로, 자녀의 부모로 쓰임 받습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2018년 성탄절에 우리 한 사람 한사람에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_
누가복음 1장 강해 4부 은혜를 입은 마리아
말씀 누가복음 1장 26-누가복음 1장 31
요절 누가복음 1장 28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