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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ubf5월 넷째주 메시지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작성자 : 천안UBF
작성일 : 2022-05-21 12:30:13
조회수 : 219

ubf5월 넷째주 메시지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누가복음 13장 강해 이부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누가복음 136-9

요절 누가복음 139. 이 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우리는 한 그루의 무화과나무입니다. 무화과나무는 꽃을 위해서 심은 것이 아니라 열매를 위해서 심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화과나무에게 꽃을 자랑하기보다 열매 맺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열매 맺을 수 있는 충분한 조건을 마련하여 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열매를 맺도록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그래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심판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 믿는 사람답게 살아가는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열매를 맺어야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6-7절을 보십시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었습니다. 주인은 무화과나무에서 무화과 열매를 따고자 기대하였습니다. 무화과는 꽃이 없다고 무화과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꽃이 없는 것이 아니고 꽃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은행나무도 그렇습니다. 꽃이 보이지 않지만 꽃이 핍니다. 하나님은 무화과를 꽃을 위해서 심은 것이 아니라 열매를 위해서 심은 것입니다.

무화과나무는 좁게는 이스라엘 민족을, 넓게는 우리 인류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창조하시고 생육하라고 하였는데 그 말은 영어 성경에 보면 열매를 맺으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꽃을 피운 후에 열매를 맺어야합니다. 꽃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을 받는 삶입니다. 꽃은 잠시 피었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꽃은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에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은 필요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칭찬을 받을 때 삶이 변화됩니다. 그러나 꽃은 잠시 있다가 없어집니다.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도 꽃과 같이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칭찬을 통하여 삶이 변화되었으면 칭찬을 잊어버려야 합니다. 저는 과거 말씀을 잘 본다는 칭찬을 여러 번 들었습니다. 그런 것이 지금 성경 강해를 쓰고 성경유튜브 강해를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칭찬 받은 것은 잊어버리고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을 받기 위해서 말씀 연구를 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꽃을 피운 후에 열매를 맺어야합니다. 우리가 맺어야 할 열매는 삶의 변화입니다. 세례요한은 회개하는 사람들에게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하였습니다. 회개한 것에 대해서 삶이 변화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어떤 삶의 변화가 있어야 할까요? 우리의 삶에서 무슨 열매를 맺어야 할까요?

첫째는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우리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많은 좋은 일을 하여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리 좋은 은사가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한 것입니다. 아무리 희생적인 삶을 살아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사랑스럽게 보여야 합니다. 문제가 있는 사람은 비판하기보다 불쌍히 보여야 합니다.

둘째는 공의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공의를 잃어버리면 썩어버립니다. 공의는 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이 있되 공의가 있어야 합니다. 바다에 3%의 소금이 있듯이 97%의 사랑과 공의를 갖고 적어도 3%의 공의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십계명을 마음으로 지키고 국가의 법을 마음으로 지키고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에 순종해야 합니다. 작은 죄도 마음으로 아파하며 회개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 후에 사랑과 공의를 행하는 자녀와 제자를 양육해야 합니다. 우리가 죽은 후에 남은 것은 제자 양성의 열매입니다.

일반적으로 무화과는 삼년이 지나면 열매를 딸 수 있습니다. 주인은 삼 년 동안이나 와서 열매를 기다렸는데도 무화과에 열매가 없었습니다. 주인은 무화과나무가 영양분만 빼앗아가고 밭만 버리므로 찍어 버리고자 하였습니다. 어떻게 열매도 못 맺고 땅만 버리게 하느냐고 하십니다.

주인이 무화과나무를 심은 이유는 열매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열매를 맺지 않는 무화과나무는 쓸모가 없습니다. 땅만 버릴 뿐입니다. 여기서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보내신 목적은 꽃을 피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보내서서 열매를 기대하셨습니다. 사랑과 공의의 열매를 기대하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마음 속에는 세상 것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들은 불의의 열매, 음란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약자를 착취하였습니다. 우상숭배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시고자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은 것으로 그쳐서는 안 됩니다.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야합니다. 사랑과 공의를 회복해야 합니다. 영혼 구원, 제자 양성의 열매를 많이 맺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 노아시대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리자 홍수 심판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런 심판을 생각하면 무섭습니다. 우리에게는 열매를 맺을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연약한 우리를 아십니다. 그래서 다시는 홍수로 심판하지 않는다고 무지개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은혜롭게도 우리를 열매를 뱆을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마련해주십니다.

 

(열매를 맺도록 거름을 주었습니다)

 

8,9절을 보십시오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주인이 심판하고자 할 때 과원지기가 주인에게 왔습니다. 과원지기는 무화과나무 농사를 지은 농부입니다. 농부는 무화과나무를 가꾸며 포도원에 대한 애정이 생겼습니다. 과원지기는 주인에게 와서 일 년만 더 여유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과원지기는 무화과나무가 문제라기보다는 척박한 땅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과원지기는 땅을 파고 거름을 주어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 후에 일 년을 더 기다려도 열매가 없으면 그때 찍어버리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과원지기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에 대해서 특별한 애정이 있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들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환경이 부족하여 열매를 맺지 못한 것이라고 인간을 이해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들에게 열매 맺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시고자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환경을 주었는데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 후에 심판하라고 요청했습니다.

 

(예수님이 열매 맺는 힘과 소원을 주십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어떻게 열매 맺는 환경을 마련하였습니까? 요한복음 155절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예수님은 이 세상에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좋은 포도나무가 되셨습니다. 열매는 가지에서 맺지만 열매 맺게 하는 힘은 나무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열매 맺는 힘을 공급하여 주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면 우리 안에 성령님이 거하십니다. 성령님이 우리의 포도나무가 되어주십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소원을 주시고 힘을 주시고 일하십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주십니다. 우리의 삶이 거룩하게 변화되게 도우십니다. 우리에게 사랑을 하게 도우십니다. 빌립보서의 말씀처럼 예수님은 우리에게 선을 행할 수 있는 소원을 주시고 행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우리로 생명의 열매를 맺게 도우십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권능을 주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도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성령님께서 일하셔서 다른 사람들이 변화되게 하십니다. 자녀들을 변화시켜주십니다. 다른 사람들이 변화되면 우리에게 열매 맺는 큰 기쁨이 있습니다.

 

(열매 맺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거름을 주어 열매 맺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었는데 사람들이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때서 심판하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모든 조건을 해 주었는데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열매를 맺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마음에 예수님을 주요 그리스도로 영접해야 합니다. 내가 주인 된 것을 회개하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이요 그리스도로 영접해야 합니다. 우리는 고백해야 합니다. “나는 죽었다. 나는 가지다. 나는 주인이 아니다. 예수님이 나의 마음에 살아계시다.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다그러면 예수님이 우리 안에서 좋은 포도나무가 되어주십니다.

둘째는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는 투쟁을 해야 합니다. 가지는 지속적으로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떨어지면 죽는 것이고 예수님께 붙어 있으면 생명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붙어 있고자 하는 투쟁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거해야 합니다. 우리는 말씀에 거해야 합니다. 우리가 매일 말씀을 보고 기도하는 것은 바로 예수님께 붙어 있는 투쟁입니다. 양식 말씀의 일기를 쓰는 것도 예수님께 붙어 있기 위한 몸부림입니다.

 

(우리의 삶이 변화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주로 영접하고 말씀에 붙어 있는 투쟁을 할 때 우리는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열매는 삶의 변화라고 하였죠? 말씀에 붙어 있으면 우리의 삶이 변화되게 됩니다.

첫째는 나의 마음에 사랑과 기쁨이 생깁니다. 다른 사람들이 사랑스럽게 보이고 사람들이 불쌍하게 보입니다. 마음에 기쁨이 샘물처럼 솟아닙니다. 나에게 이런 사랑과 기쁨이 없다면 나는 빨간 불이 켜진 것입니다. 다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고 예수님께 붙어 있는 투쟁을 해야 합니다.

둘째는 생활에 열매가 맺힙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직장과 가정과 교회의 열매가 맺힙니다. 직장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가정이 화목하게 하시고 교회에 새로운 사람들이 거듭나서 자라나게 하십니다.

셋째는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나타냅니다. 우리를 통하여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고 천국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결론 어떤 자가 심판을 받는가)

 

우리가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해야할 일은 하나님 안에서 그 사람의 장점을 보고 칭찬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 자신이 해야할 일은 아주 단순하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내가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주로 믿을 때 예수님이 우리에게 소원도 주시고 힘도 주십니다.

둘째, 예수님께 붙어 있고자 투쟁을 해야 합니다. 한 말씀을 암송하고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말씀이 믿음을 줍니다. 믿음은 열매를 맺기 위한 전제 과정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끊임없이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멀어지지 말고 예수님과 가까이 지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붙어 있고자 말씀 묵상에 최선을 다 해야 합니다.

한 말씀이 없으면 주기도문이라도 묵상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316절 말씀을 반복하여 묵상해야 합니다. 그러면 말씀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심판을 받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실 것입니다. 요즘에 변함없이 일용할양식 말씀을 묵상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열매를 맺히게 하고 계십니다. 우리 주위에 여러 표적과 기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항상 말씀에 붙잡혀서 우리의 삶이 변화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나타내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ubf5월 넷째주 메시지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누가복음 13장 강해 이부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누가복음 136-9

요절 누가복음 139. 이 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장 강해 이부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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