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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

주일말씀

ubf7월 넷째주 메시지 죽으면 죽으리다

작성자 : 천안UBF
작성일 : 2022-07-22 19:45:02
조회수 : 123

ubf7월 넷째주 메시지 죽으면 죽으리다

에스더 4장 강해 죽으면 죽으리다

에스더 41-에스더 417

에스더 4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우리 주위에 큰 재난을 당한 분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들어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구원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를 이들의 구원역사에 우리를 사용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이들을 어떻게 구원할 수 있을까요? 우리에게 죽으면 죽으리다는 일사각오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결코 죽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도 살게 하시고 우리도 살게 하실 것입니다. 아멘

 

(슬피울며 금식하며 기도하는 모르드개와 유대인들)

 

“1. 모르드개가 이 모든 일을 알고 자기의 옷을 찢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성중에 나가서 대성 통곡하며 2. 대궐 문 앞까지 이르렀으니 굵은 베 옷을 입은 자는 대궐 문에 들어가지 못함이라 3. 왕의 명령과 조서가 각 지방에 이르매 유다인이 크게 애통하여 금식하며 울며 부르짖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재에 누운 자가 무수하더라

 

모르드개는 70만 명의 유대인이 대학살 될 것을 알았습니다. 하만이 왕에게 은 일만 달란트를 바쳐서 유대인을 죽이고자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모르드개는 이를 알고 옷을 찢고, 굵은 베 옷을 걸치고, 재를 뒤집어썼습니다.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입는 것은 매우 슬플 때 하던 히브리 사람들의 한 관행입니다. 특히 굵은 베를 입고 재를 뒤집어 쓰는 행위는 하나님 앞에서의 자신의 비하(卑下)하는 것을 상징합니다. 굵은 베는 염소털로 짠 옷을 가리킵니다. 이 염소털은 천막의 재료로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모르드개는 굵은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 씀으로 자신의 극한적 슬픔을 외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모르드개가 자신의 직무 장소인 대궐문을 떠나서 수산 시내로 들어갔습니다. 모르드개가 대궐 안에서는 개인적인 일로 인하여 슬피 울 수 없었기 때문에 시내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성 안으로 들어가서, 대성통곡하였습니다. 굵은 베 옷을 입고서는 어느 누구도 대궐 문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으므로, 그는 대궐 문 밖에 주저앉았습니다. 그는 어떻게 해서든지, 자신이 굵은 베를 입고 있다는 소식을 에스더에게 전하여 에스더를 통하여 유대인을 구원하고자 하였습니다.

왕이 유대인을 죽이라고 내린 명령과 조서가 지방마다 전달되었습니다. 역졸들이 휴대한 조서와 명령은 최초로 수산성에 전해졌습니다.(3:15), 훌륭한 우편 체계에 의하여(3:13) 페르시아 제국 전체에 불과 한 두 달 안에 전달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유대인의 멸망 소식을 알고 유다 사람들은 온통 탄식하고, 금식하며, 슬프게 울부짖었습니다. 금식은 죄의 회개와 관련한 중요한 행위입니다(10:6 3:7-9), 유대인들은 금식하며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의 허물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구원해주시기를 바라는 기도를 드렸습니다(3:40-66). 그들은 눈물을 흘리며 애통하였습니다.

 

(에스더에게 민족을 위하여 일하기를 부탁하는 모르드개)

 

“4. 에스더의 시녀와 내시가 나아와 전하니 왕후가 매우 근심하여 입을 의복을 모르드개에게 보내어 그 굵은 베 옷을 벗기고자 하나 모르드개가 받지 아니하는지라 5. 에스더가 왕의 어명으로 자기에게 가까이 있는 내시 하닥을 불러 명령하여 모르드개에게 가서 이것이 무슨 일이며 무엇 때문인가 알아보라 하매6. 하닥이 대궐 문 앞 성 중 광장에 있는 모르드개에게 이르니 7. 모르드개가 자기가 당한 모든 일과 하만이 유다인을 멸하려고 왕의 금고에 바치기로 한 은의 정확한 액수를 하닥에게 말하고 8. 또 유다인을 진멸하라고 수산 궁에서 내린 조서 초본을 하닥에게 주어 에스더에게 보여 알게 하고 또 그에게 부탁하여 왕에게 나아가서 그 앞에서 자기 민족을 위하여 간절히 구하라 하니 9. 하닥이 돌아와 모르드개의 말을 에스더에게 알리매

 

에스더의 시녀들과 내시들이 에스더에게 가서, 모르드개가 베옷을 입고 울고 있는지를 고했습니다. 왕후는 모르드개가 베옷을 벗지 않는 것을 보고 크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에스더는 모르드개에게 중대한 문제가 발생했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근심하였습니다. 근심하여는 비틀다의 뜻을 갖는 동사의 강조적 표현으로서 가슴 아픈 근심에 깊이 사로잡힌 것을 가리킵니다.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옷을 보내며, 굵은 베 옷을 벗고 평상복으로 갈아입기를 권하였지만, 모르드개는 듣지 않았습니다.

에스더는 신임하는 내시들 가운데서, 하닥을 불러서, 무엇 때문에 모르드개가 괴로워하는지, 왜 그러는지, 알아 보라고 하였습니다. 하닥은 대궐 문 앞, 도성 광장에 있는 모르드개에게로 갔습니다. 내시 하닥과 모르드개의 면담 장소는 은밀한 곳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들의 면담은 거의 공개적으로 진행됐을 것입니다. 모르드개는 자기에게 일어난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닥에게 모두 이야기하였습니다. 모르개가 하만에게 신적(神的) 경배를 거부함으로써(3:2), 유다인이 멸망당하게 된 것을 말하였습니다. 하만이 은 일만 달란트를 주어 이 일을 추친하고 있는 것불의한 것도 알렸습니다.

모르드개는, 수산 성에 선포된 유다 사람을 전멸시키라는 칙령의 사본을 하닥에게 건네주었습니다. 모르드개는 유대인 대학살의 실행 날짜가 11달 후에 결정됐고 그것에 관한 변개될 수 없는 명령이 전국에 하달되었음을 전하였습니다. 그 대응책을 강구치 않을 경우 유대 민족이 진멸될 상황에 처해 있음을 에스더로 하여금 확실히 깨닫게 하였습니다.

또한 모르드개는 에스더가 직접 어전에 나아가서, 왕에게 유다인을 위하여 자비를 구하라고 하였습니다. 에스더가 최선을 다하여 자기 민족을 살려 달라고 탄원하도록, 하닥을 시켜서 부탁하였습니다. 왕비 에스더가 바로 이와같이 탄원해 주기를 바라서 굵은 베옷을 벗기를 거절하였습니다. 모르드개는 에스더가 아하수에로왕에게 애정에 호소하여 위기를 극복해 보고자 하였습니다. 이제는 에스더가 유대인임을 밝히고 왕에게 말하여 유대인을 구하기를 바랐습니다.

하닥은 돌아가서, 모르드개에게 들은 이야기를 에스더에게 전하였습니다. 고대 라틴 역본에는 본절 다음에 얼마 후 에스더가 모르드개의 편지를 다 읽은 후에 자신의 겉옷을 찢었고 심하게 큰 소리로 부르짖으며 많이 울었다는 내용이 첨가 되어 있습니다.

 

(왕비가 된 것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기 바라는 모르드개)

 

“10. 에스더가 하닥에게 이르되 너는 모르드개에게 전하기를 11. 왕의 신하들과 왕의 각 지방 백성이 다 알거니와 남녀를 막론하고 부름을 받지 아니하고 안뜰에 들어가서 왕에게 나가면 오직 죽이는 법이요 왕이 그 자에게 금 규를 내밀어야 살 것이라 이제 내가 부름을 입어 왕에게 나가지 못한 지가 이미 삼십 일이라 하라 하니라 12. 그가 에스더의 말을 모르드개에게 전하매 13.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목숨을 건지리라 생각하지 말라14.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에스더는 다시 하닥을 보내서, 모르드개에게 이렇게 전하라고 하였습니다. 임금님이 부르시지 않는데, 안뜰로 들어가서 왕에게 다가가는 자는, 남자든지 여자든지 모두 사형으로 다스리도록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안뜰에 들어서면, 왕이 자신의 보좌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임금이 보이는 안뜰에 임의로 가는 자는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법은 왕을 암살하지 못하게 하려고 정해졌습니다. 다리오 1세가 궁궐내에서 암살 기도자 두 명을 적발하여 죽여 없앤 사실, 아하수에로 왕을 죽이려 한 모살 기도자 두 명이 모르드개에 의해서 대궐 내에서 적발된 사실(2:21), 아하수에로 왕이 결국 궐내에 머물던 내시에 의해서 암살된 사실 등은, 폐르시아 왕들에게 그 같은 법이 절대로 필요했음을 보여줍니다.

이 같은 법에도 불구하고, 왕의 호출 없이도 왕에게 나아갈 수 있는 권한의 소유자들이 몇 명 정도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일곱 모사(1:14), 특별히 하만(3:15) 등이 포함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왕후에게는 그 같은 권한이 주어지지 않았었습니다.

다만 부르지 않았는데 나갔을 때는 임금님이, 금으로 만든 홀을 내밀어서, 목숨을 살려 주실 수는 있습니다. 금홀을 내어 미는 것은 자신에게 근접한 자를 죽이지 말라고 자신의 직속 시위대에게 보내는 하나의 신호였습니다. 만일 그 갈은 신호가 없으면, 시위대는 왕에게 근접한 자가 누구든지를 불문하고 즉각 죽여버렸습니다.

그런데 임금님이 에스더를 부르지 않으신 지가 벌써 삼십 일이나 되었습니다. 아하수에로 왕이 에스더에 대한 사랑(2:17, 18)이 상당히 식어 있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에스더는 비록 왕후였지만, 다른 후궁처럼 왕이 불러주기를 기다리는(2:14)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 에스더는 자신이 죽을 수밖에 없어서 왕에게 나갈 수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하닥 일행이 에스더의 말을 그대로 모르드개에게 전하였습니다. 모르드개는 그들을 시켜서 에스더에게 다음과 같이 전하라고 하였습니다.

왕후께서는 궁궐에 계시다고 하여, 모든 유다 사람이 겪는 재난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합니다. 모르드개는 단지 동족들의 위험에 대한 에스더의 무관심만을 책망하는 것은 아닙니다. 더 나아가, 모르드개는 에스더도 결국 죽을 수밖에 없다고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모르드개를 포함한 모든 유대인들이 몰락하게 될 때, 에스더가 모르드개와 계속 연락을 했었던 사실은 하만에게도 알려지고 이에 따라 그녀가 유대인임도 곧 드러나고 말 것입니다. 그럴 경우 하만은 에스더도 학살할 것입니다.

이런 때에 왕후께서 입을 다물고 계시면, 유다 사람들은 다른 곳에서라도 도움을 얻어서, 마침내는 구원을 받고 살아날 것이라고 모르드개는 말합니다. 모르드개는 하나님이 당신의 자녀들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절대로 멸망당하도록 방치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의 이 같은 믿음은, 하나님에 의해 자신의 조상들에게 주어진 언약들(17:7, 8 9:31)에 기초했었음이 분명합니다. 모르드개는 이스라엘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는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떠한 환난 중에서도 구원될 것이 틀림없었습니다. 한 개인의 불순종으로 인해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이 좌절될 수는 없었습니다.

다만 문제는 누가 과연 하나님에 의하여 백성들의 구출자로 사용되느냐하는 점이었습니다. 왕후가 이 구원의 역사를 외면하면 왕후와 왕후의 집안은 멸망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소명을 거부한 에스더에게 특별한 심판을 내리심으로써 에스더가 파멸케 될 것입니다. 에스더뿐 아니라 에스더의 친족도 멸망할 것입니다.

모르드개는 왕후께서 이처럼 왕후의 자리에 오르신 것이 바로 유다인을 구원하기 위한 일 때문인지를 누가 아는냐고 말합니다. 에스더로 하여금, 그녀 자신이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구출할 하나님의 도구로 소명됐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말합니다. 모르드개는 에스더가 이스라엘 백성들의 구출을 위해 하나님의 섭리 중에 왕후의 위에 오르게 되었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모르드개는 에스더도 그런 섭리를 깨닫기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님의 백성의 구원역사를 이루십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사람을 통해서 구원역사를 이루십니다. 나를 지금 이 자리에 하나님이 인도하신 것은 나를 통하여 구원역사를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기막힌 섭리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깨닫고 내가 있는 자리에서 구원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물론 여기에는 많은 위험이 따릅니다. 죽음의 위험이 따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죽음을 각오하고 구원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도 살고 나도 삽니다. 우리가 이 구원역사에 쓰임 받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입니다. 그러나 위험이 따른다고 구원역사를 외면하면 나와 나의 집은 망합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금식기도하는 에스더)

 

“15.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회답하여 이르되 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17. 모르드개가 가서 에스더가 명령한 대로 다 행하니라

 

에스더는 모르드개의 말을 듣고 다시 시녀들을 시켜서, 모르드개에게 전하라고 하였습니다. 에스더는 어서, 수산에 있는 유다 사람들을 한 곳에 모으라고 합니다. 에스더는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이 오로지 하나님께 있음을 알았습니다. 유대민족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으실 것을 믿었습니다. 나중에 수산에서만 대적들 5백 명과 하만의 아들 열 명을 하루 동안에 죽였던 사실(9:12)을 감안한다면, 당시 수산에 살던 유대인들의 숫자는 장년 남자만 해도 최소한 천 명 이상은 됐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에스더는 자신을 위하여 금식기도하게 해달라고 합니다. 이러한 금식 기도는 슬픔과 고뇌의 상황에 처했을 때, 혹은 회개할 때에 주로 시행되었습니다. 사흘 동안은 밤낮 먹지도 마시지도 말게 해달라고 합니다. 자신과 내 시녀들도 그렇게 금식하겠다고 합니다. 보나트는 에스더의 시녀들이 에스더의 신앙적 지도에 따라 여호와 신앙을 갖게 되었을 것입니다.

아무튼 에스더는 이러한 금식 기도를 통해, 그녀 자신이 왕의 호출없이 왕에게 나아가더라도 왕에 의해서 기꺼이 용납될 수 있기를 간구하였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는, 법을 어기고서라도, 자신이 임금님께 나아가겠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죽으면, 죽으려하다고 결의를 말합니다. 에스더는 자신의 죽음을 두려워함 없이, 의연히 동족(同族)을 위하여 희생할 것을 결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전적으로 복종하겠다는 단호한 결심을 한 것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의탁하고 불가피한 상황에서는 극단적인 희생마저도 감수하고자 하는 비장한 각오가 담겨있습니다(43:14). 모르드개는 나가서, 에스더가 일러준 대로 하였습니다.

우리가 구원역사를 이루는 것은 사탄과의 큰 전쟁입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죽음의 두려움을 통하여 이 일을 못하도록 위협합니다. 가족과 직장을 통하여 위협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죽음을 각오하고 구원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면 결코 죽지 않습니다. 반드시 살게 될 것입니다.

안이숙 여사는 죽으면 죽으리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신사참배를 거절하고 쫓기는 몸으로 일본 국회에 갔습니다. 일본이 신사참배를 강요하면 유황불에 망할 것이라고 심판의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그녀는 죽으면 죽으리다는 각오로 심판의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그녀는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고 사형집행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전에 우리나라가 독립이 되어 그는 살아났습니다. 그는 살아났을 때에 순교자에서 탈락되어서 울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살아있는 순교자입니다. .

지난 주 여름수양회에서 우리는 이생수 선교사 소감을 들었습니다. 그는 2천오백만원 전세금을 털어서 c국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 돈을 다 쓰고 취업도 할 수 없어서 한국에 돌아오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함께 간 항호선교사님이 자신은 죽으러 갔다고 하였습니다. 항호선교사의 믿음으로 죽음을 각오하고 c국에 남았을 때 하나님은 물질 문제를 해결해주시고 중국 영혼 구원역사를 이루어주셨습니다. 자녀들의 교육 문제도 해결해 주셨습니다.

원지영 자매는 수양회에 참석하기 하나 휴가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수양회 때 휴가를 받을 수 있는 직장으로 이직을 하고자 사표를 냈습니다. 하나님은 직장도 그만 두고자 하는 자세로 하나님의 역사를 섬겼을 때 하나님은 그녀에게 더 좋은 직장을 주셨습니다. 그는 지금 서울대 병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연봉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삼 년만에 이박 삼일의 대면 여름수양회를 섬겼습니다. 사탄은 여러 공격을 통하여 여름수양회를 할 수 없다고 위협하였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수양회 장소를 구할 수 없었습니다. 소감강사요 찬양을 섬기기로 한 선교사 가정이 코로나에 걸렸습니다. 소감을 발표하고 사회 보기로 한 목동이 노로바이러스에 의해서 장염이 걸렸습니다. 한 목동은 군대에서 여러 가지 일로 인하여 소감을 쓰지 못하였습니다. 한 어린 학생은 개인과 가정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메신저들도 제 때에 말씀을 쓰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회장단이 상관이 휴가를 씀으로 휴가를 받지 못하기도 하였습니다. 찬양을 섬길 일꾼들이 부족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으로 죽음을 각오하고 수양회를 하였을 때 하나님은 수양회를 크게 축복하여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를 섬길 때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죽음을 각오하고 섬기면 승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아멘!

 

(죽으면 죽으리다는 자세로 섬기자)

 

결론적으로 안이숙 여사의 죽으면 죽으리다 속편이 죽으면 살리라는 책이 나왔습니다. 안이숙 여사는 1948년 미국으로 건너가 미네아폴리스의 노스웨스턴대학과 텍사스의 사우스웨스턴 침례 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김동명 목사와 결혼한 후 로스엔젤레스 한인침례교회를 개척했습니다. 한국의 대전에 와서 새누리침례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1958년 자신의 수기 <죽으면 죽으리라>를 출판했는데, 이것은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일본어와 영어로 번역되었고 영화로도 제작되었습니다. 이어<죽으면 살리라>(1976), <당신은 죽어요, 그런데 안 죽어요>(1989)라는 책을 내었습니다. 자신을 '실격된 순교자'라 불렀으나 주변에서는 '살아 있는 순교자'라 칭했습니다. 그녀는 하늘나라 가는 그 순간까지 왕성한 선교활동을 벌이었습니다. 그는 죽고자 하였지만 안 죽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냈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예수님을 믿지 않아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들어갈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들을 구원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탄이 우리에게 여러 두려움을 심습니다. 망할 것이고 죽을 것이라는 마음을 심습니다. 우리가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금식하며 기도해야합니다. 구체적으로 손발을 움직여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현재 나의 자리에 나를 둔 것은 나를 통하여 구원역사를 섬기기 위해서라는 하나님의 섭리를 영접해야 합니다. 이 복음 역사를 섬기는데는 많은 위험이 따릅니다. 내가 이 일에 쓰임 받지 않아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다른 사람을 통해서 반드시 구원하실 것입니다. 다만 불순종한 나와 나의 집은 망할 것입니다. 그러나 죽음을 각오하고 이웃의 구원역사를 섬기면 이웃도 살고 나도 살 것입니다. 우리가 죽으면 죽으리라는 일사각오로 캠퍼스 구원역사를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ubf7월 넷째주 메시지 죽으면 죽으리다

에스더 4장 강해 죽으면 죽으리다

에스더 41-에스더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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