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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

주일말씀

ubf6월 첫째주 메시지 우리가 어떻게 자유할 수 있는가?

작성자 : 천안UBF
작성일 : 2022-06-04 09:10:04
조회수 : 68

ubf6월 첫째주 메시지 우리가 어떻게 자유할 수 있는가?

누가복음 13장 강해 3부 우리가 어떻게 자유할 수 있는가?

말씀 누가복음 1310-누가복음 1321

요절 누가복음 1315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예수님은 계속하여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본질은 무엇인가 가르쳐주십니다. 하나님 나라는 여러 가지 얽매임에서 우리를 풀어 자유하게 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자유로워지는 것이요 신앙이 성장한다는 것은 점점 자유로워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 목자에게 예수님을 믿은 후 변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좀 더 자유로워졌다고 하였습니다.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유를 주어야 하는 종교지도자들이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사람을 점점 구속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들의 잘못된 것을 책망하시고 우리의 인생들에게 참 자유를 주십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자유를 누릴 수 있는가 배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꼬부라진 병에서 자유케 하신 예수님)

 

10-13절을 보십시오.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십팔 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어느 안식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회당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그곳에 아직 젊은 여인이 할머니처럼 꼬부라져 있었습니다. 그는 그렇게 18년 동안을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태어나서 고3까지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직립 보행하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자유롭게 뛰어 다니도록 만드셨습니다. 한 여인은 허리를 펴고 자유롭게 뛰어다녀야 했습니다.

그런데 16절을 볼 때 귀신이 들어가서 그녀의 허리를 꼬부라지게 하였습니다. 귀신은 조금도 허리를 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귀신은 우리를 꼬부라지게 하고 고통스럽게 하고 부자유스럽게 하는 자입니다. 여자가 꼬부라진 삶을 사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잠도 편히 자지 못하고 하늘도 보지 못합니다. 사람답게 살지 못하였습니다. 결혼의 꿈도 꾸지 못합니다. 여인이 18년이나 이렇게 꼬부라진 허리를 가지고 사는 그녀는 얼마나 고통스러웠겠습니까? 귀신은 이렇게 고통을 주어서 삶을 포기하게 합니다.

귀신은 허리를 폴더처럼 꺾이게 할 뿐 아니라 우리의 삶을 꺾이게 합니다. 건강이 꺾이게 하고 물질문제가 꺾이게 하고 인간관계가 꺾이게 합니다. 우리의 꿈을 꺾이게 합니다. 귀신은 사람을 주눅 들게 하고 꿈을 펴지 못하게 합니다.

예수님은 그 여자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말씀하셨습니다. 놓였다는 표준새번역에 풀렸다는 말로 나옵니다. niv성경에는 Woman, you are set free from your infirmity." 너의 질병에서 자유를 얻었다고 나옵니다.

예수님은 그 여자에게 참 자유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후에 안수하셨습니다. 그러자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을 찬송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인생을 자유하게 하시고 허리를 펴고 꿈을 펴게 하십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우리에게 자유를 주실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질병과 사단보다 더 크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어떻게 일본의 억압에서 자유할 수 있었습니까? 일본보다 더 힘이 센 연합군이 승리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 마음 속에 사탄보다 크신 예수님을 영접하면 예수님은 우리를 사탄과 질병에서 자유케 하십니다. 사탄과 질병에서 자유할 뿐 아니라 물질에서 자유하게 하십니다. 인간관계에서 자유롭게 하십니다. 더 나아가 죄와 죽음에서 자유하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억울한 것, 한 맺힌 것을 풀어주시고 자유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유해야 합니다.

우리는 때로 양을 얻을 때도 있지만 잃을 때도 있습니다. 사람들의 칭찬을 받을 때도 있지만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부유할 때도 있지만 가난한 때도 있습니다. 물건을 얻을 때도 있지만 잃을 때도 있습니다. 우리 마음 속에 크신 예수님을 모시면 예수님은 이 모든 것에서 우리를 자유하게 하십니다. 사도바울처럼 가난에도 부에도 처할 줄을 알게 됩니다. 궁궐이나 초가집이자 천국이 되게 하십니다.

우리는 물론 돈이 없어도 자유하지만 돈이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자유롭습니다 병이 있어도 자유롭지만 병에 걸린 것보다는 건강한 것이 자유롭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의 욕을 얻어먹어도 자유하지만 그래도 사람들과 사랑의 관계가 회복될 때 자유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난한 자를 부하게 하시고 질병이 있는 자를 건강하게 하십니다. 사람들과 사랑의 관계성을 회복시켜주십니다. 천국은 예수님 안에서 자유를 얻은 것입니다. 자유를 얻는 자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안식일에 병 고친 것을 책망한 회당장)

 

14절을 보십시오.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 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말 것이니라. 하거늘

 

여인은 병이 나은 후에 너무 기쁘고 행복하였습니다. 그녀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하지만 회당장은 예수님이 여인을 고친 것을 보고 예수님께 분을 내었습니다. 회당장은 무리에게 예수님이 안식일 날 병을 고쳤다고 정죄하였습니다. 무리를 충동질시켰습니다.

출애굽기 19장 십계명의 말씀에 의하면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이니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십계명의 말씀에 기초하여 엿새 동안 병을 고치고 안식일에는 고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출애굽기 말씀에는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이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안식일에는 성막 만드는 일도 쉬었습니다. 안식일에는 불도 피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아주 긴급한 병이 아니면 안식일에 병을 고치지 말라는 유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회당장은 예수님이 안식일날 일을 하지 못하게 하여 이런 안식일 법을 잘 지키도록 다른 사람을 돕는 것처럼 보입니다. 예수님이 안식일을 깨뜨리고 병을 고치니 회당장이 예수님을 책망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자유를 주신 예수님)

 

그런데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특별히 안식일을 골라서 많은 병을 고쳤습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허리 꼬부라진 여인만 고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삼십팔 년 된 병자를 고치고 안식일에 눈먼 소경을 고치셨습니다.(5) 예수님은 한 손 마른 자를 고치시고 안식일에 밀이삭 잘라 먹는 것을 허용하셨습니다.(6) 예수님은 안식일을 골라서 고치신 느낌이 듭니다. 예수님이 왜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셨습니까?

예수님은 자신은 일을 했지만 여인에게 질병과 사탄에서 자유를 주고자 하셨기 때문입니다. 안식일은 자유를 주는 날입니다. 회당장은 나의 자유만을 생각하였지만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의 자유를 생각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쉬지 못하여도 여자에게 사탄과 질병에서 자유를 주고자 하셨습니다. 여인이 질병에서 자유를 얻어야 엿새 동안 일을 할 수 있고 먹고 살 수 있는 자유도 얻을 수 있습니다. 결혼의 꿈을 꾸는 자유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안식일 날 사람들을 배고픔에서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안식일날 제자들이 밀이삭을 잘라 먹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안식일 날 우리를 죄에서 자유롭게 하고 율법에서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십자가에 죽으시더라도 우리에게 더 많은 자유를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나는 자유를 얻지 못할지라도 다른 사람에게 더 크고 많은 자유를 주고자 노력해야합니다.

 

(자기의 소나 나귀를 자유케 하는 자들)

 

15,16절을 보십시오.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나 마구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그러면 십 팔년 동안 사단에게 매인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

 

예수님은 회당장을 외식하는 자라고 책망하셨습니다. 회당장의 마음은 여인처럼 꼬부라져 있었습니다. 그는 겉과 속이 다르고 일관성이 없었습니다. 회당장은 안식일에도 마굿간에 매인 자기의 소나 나귀를 끌어내어 먹을 것을 주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소유인 소나 나귀를 사랑하여서 안식일에 굶기지 않고 먹을 것을 주었습니다. 그는 안식일에도 소나 나귀는 굶주림에서 자유를 주었습니다. 탈무드에서는 안식일에 이런 일을 허용하였습니다.

인간은 나귀나 소보다 휠씬 소중한 존재입니다. 회당장은 자기 소나 나귀는 사랑하면서 18년 동안 꼬부라진 여인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기의 나귀나 소에게는 먹을 것을 주면서 소나 나귀보다 더 귀한 여인을 끌어내어 안식을 주는 것에 대해서 비판하였습니다. 그는 사람을 짐승만큼도 소중히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자기만을 사랑하는 자였습니다.

그는 소나 나귀는 사랑하면서 하나님과 사람은 사랑하지 않는 외식하는 자입니다. 그는 이중 잣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의 욕심에 노예가 된 자들입니다. 그는 짐승과 사람에 대해서 일관성을 가지고 대해야합니다. 하나님도 사랑하고 자신도 사랑하고 이웃도 사랑해야 합니다.

회당장은 안식일 법은 있었지만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사랑 없는 율법은 사람을 억압하고 구속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랑으로 율법을 싸고 있었습니다. 율법을 사랑으로 쌀 때 율법은 자유를 주고 생명을 줍니다. 율법에 사랑이 없으면 율법은 사람을 구속하고 정죄합니다. 회당장의 문제는 자기 자신만 사랑하고 하나님도 이웃도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를 책망하여 자기만 사랑하는데서 자유를 주시고자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18년 동안 매인 아브라함의 딸을 사랑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딸을 자유케 하신 예수님)

 

예수님은 여인을 아브라함의 딸로 보았습니다. 존귀하게 보았습니다. 합당하다는 것은 더 율법에 맞다는 말입니다. 율법의 정신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율법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교통법규를 지키는 것은 우리에게 운전과 보행에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 인간을 사랑하여 자유를 주기 위해서 교통법규를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안식일 법을 통하여 우리를 자유하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안식일에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은 자기 일을 하지 않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을 하지 않음으로 자신의 일에서 자유를 얻고 하나님을 자유롭게 섬기기를 원한 것입니다. 자기에 관한 것을 포기하며 하나님에 대한 것을 얻기를 원하셨습니다. 세상 일을 포기하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자유를 얻는 것입니다. 물질에 대한 탐심과 불신에서 자유케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인에게 사단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섬기는 자유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회당장에게는 율법에서 자유를 주고자 하셨습니다. 율법에서 자유를 얻으려면 율법을 은혜와 긍휼로 싸고 있어야합니다. 율법은 사랑이 싸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유의 율법이 됩니다. 그러나 은혜와 긍휼을 잃어버린 율법은 사람을 정죄하고 판단합니다. 사랑 없는 율법은 칼날처럼 사람을 죽입니다.

여인이 아브라함의 딸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자입니다. 예수님은 그녀를 사랑하여 그녀에게 참 자유를 주시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녀의 마음에는 사단의 나라가 사라지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셨습니다.

 

(기쁨의 복음)

 

17절을 보십시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니라.”

 

예수님이 복음을 말씀하시자 예수님을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움을 당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무리는 예수님이 꼬부라진 여인을 자유케 하신 영광스러운 일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였습니다. 자유의 복음은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합니다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십니다.

 

(결론-자유의 복음)

 

하나님은 일주일에 한 번씩 휴식을 주시고 먹을 것을 주셨습니다. 칠년에 한 번씩 안식년을 주셔서 한 해 동안 아무 일도 안하고 연봉을 주셨습니다. 안식년이 7번째인 49년과 50년에는 이년 연속 일을 하지 않고 먹을 것을 주시며 빚에서 탕감하여 주시며 종을 자유케 하셨습니다. 땅을 되찾게 하셨습니다. 그때는 오직 모든 일에서 해방되어 하나님만 자유롭게 섬길 수 있습니다. 이 얼마나 기쁜 소식입니까? 이것이 복음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은혜의 해를 전파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자유와 기쁨과 행복을 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안식일 날 모든 일에서 자유를 얻으라고 하십니다. 더 일하고자 하는 탐욕과 안식날 일하지 않으면 굶어 죽을 것 같은 염려에서 자유하게 합니다. 더 나아가 예수님은 우리를 구속하는 모든 것에서 우리를 자유케 하십니다. 우리를 얽매고 있는 죄와 마귀에서 자유케 합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그를 믿는 자들에게 자유를 주십니다. 죄와 율법과 마귀와 죽음에서 자유를 주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참된 기쁨과 행복을 주십니다. 내가 일을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하나님이 먹을 것을 주신다는 것을 믿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없어도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믿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이 안식일 정신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자유를 주실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사단보가 크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크시고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을 마음 중심에 모실 때 우리는 참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참자유를 누리다가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ubf6월 첫째주 메시지 우리가 어떻게 자유할 수 있는가?

누가복음 13장 강해 3부 우리가 어떻게 자유할 수 있는가?

말씀 누가복음 1310-누가복음 1321

요절 누가복음 1315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누가복음 13장 강해 삼부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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