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

성경66권강해서

출애굽기 40장 강해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한 성막

작성자 : 오요한
작성일 : 2016-03-16 00:00:00
조회수 : 2,781

문제지풀이(2)

    iconA_021570A.hwp  (16.50KB)

    iconA_021570B.hwp  (47.00KB)

출애굽기 40장 강해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한 성막
출애굽기 40 장 1-출애굽기 40장 38절
요절 출애굽기 40장 34절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오늘 드디어 출애굽기를 마칩니다. 창세기 여호수아 누가복음 로마서 고린도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에 이어서 드디어 출애굽기를 마칩니다. 출애굽기 하면 무엇이 생각납니까? 말 그대로 애굽에서 나왔다는 것이죠?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히 임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책을 만든다면 나는 ‘영광이 충만한 하나님 나라’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출애굽기의 끝은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함으로 끝납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하면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나타납니 다. 그 나라가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이 열 가지 재앙을 행하고 홍해를 가르셨습니다. 바위에서 샘물나게 하셨습니다. 하늘에서 만나를 내리시고 메추라기를 주셨습니다. 그런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도우십니다. 우리를 인도하여 주십니다. 우리 가운데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가장 큰 축복은 여호와의 영광이 우리 마음 속에 충만히 임하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의 마음속에, 우리의 교회 속에, 우리의 가정에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첫째달 초하루에 성막을 세우고)

1,2절을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는 첫째 달 초하루에 성막 곧 회막을 세우고” 이스라엘이 출애굽한지 일년이 지났습니다. 그들은 두 달이 지나서 시내산에 이르렀습니다. 열 달에 걸쳐서 성막을 지었습니다. 첫째달 초하루에 성막을 세웠습니다. 성막을 만들어서 조립만 하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일월 일일에 맞추어 성막을 세우라고 하셨습니다. 이 날은 이스라엘이 출애굽한 날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출애굽한 날을 일월 일일로 만들어서 새로운 시작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성막을 만든 것을 새로운 출발로 삼으라는 말씀입니다. 성막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성막은 회막이라고도 합니다. 회막은 하나님을 만나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고 하나님을 만나는 날을 새로운 시작으로 정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함께 한 날을 시작으로 삼으라고 하십니다. 진정한 출애굽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하심으로 시작됩니다.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시작한 날이 우리에게는 새로 태어난 날입니다.

(각자의 자리에 성구를 놓고)

3-8절을 보십시오. “또 증거궤를 들여놓고 또 휘장으로 그 궤를 가리고 또 상을 들여놓고 그 위에 물품을 진설하고 등잔대를 들여놓아 불을 켜고 또 금 향단을 증거궤 앞에 두고 성막 문에 휘장을 달고 또 번제단을 회막의 성막 문 앞에 놓고 또 물두멍을 회막과 제단 사이에 놓고 그 속에 물을 담고 또 뜰 주위에 포장을 치고 뜰 문에 휘장을 달고” 지성소에는 증거궤(언약궤)를 들여 놓고 지성소와 성소 사이에 휘장을 쳐서 가리웠습니다. 성소에는 오른 쪽에 떡상을 들여놓고 그 위에 물품을 들여놓았습니다. 왼쪽에는 등잔대를 들여놓고 불을 켰습니다. 중앙에는 금향단을 증거궤 바로 앞에 놓았습니다. 성소와 성막 뜰 사이에 휘장을 달았습니다. 성막 뜰에는 번제단과 물두멍을 놓았습니다. 그리고 뜰 주위에 포장을 쳤습니다. 하나님은 성구들을 성전에 각자의 맞는 자리에 놓았습니다. 각자가 제자리에 놓을 때 그 성전에 하나님이 거하십니다. 이런 우화가 있습니다. 한 집에 나귀가 살고 있었습니다. 나귀는 열심히 일하고 바깥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그 집에 애완용 강아지가 왔습니다. 애완용 개는 일도 하지 않는데 맛있는 것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주인의 무릎에 앉아서 재롱을 떠는 것입니다. 나귀는 아하!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나귀가 주인이 오자 주인의 무릎에 올라가서 갖은 아양을 떨었습니다. 그러자 주인은 작대기로 많이 때려서 쫓아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겸손해야합니다. 교만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 사단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지 않은 천사입니다. 유다서 6절에는 말씀하십니다.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하나님은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은 천사를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습니다. 민수기에 보면 레위 지파의 고라와 250명의 유명한 자들이 자기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들은 레위 지파로서 대제사장의 자리를 넘보았습니다. 그들은 반역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지진이 나게 해서 모두를 멸하셨습니다. 갈렙은 이인자二人者로서 자기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때 그는 헤브론 땅을 얻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리를 지켜야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피조물로서 자리를 지켜야합니다. 우리 교회 안에도 각자의 자리가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각자의 자리가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각자의 자리가 있습니다.

(성막과 성구를 거룩하게 하라)

9-11절을 보십시오. “또 관유를 가져다가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그것과 그 모든 기구를 거룩하게 하라. 그것이 거룩하리라. 너는 또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에 발라 그 안을 거룩하게 하라. 그 제단이 지극히 거룩하리라. 너는 또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모세는 관유를 가져다가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발라서 성막과 기구를 거룩하게 하였습니다. 그 외에 번제단과 물두멍도 관유를 발라 거룩하게 하였습니다. 본문에는 거룩하게 하라는 말이 다섯 번이나 반복하여 나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을 거룩하게 해야합니다. 교회의 모든 것이 거룩해야합니다. 우리 몸의 모든 부분이 거룩해야합니다. 그래야 성령께서 우리에게 함께 하십니다.

(제사장을 거룩하게 하라)

12-15절을 보십시오. “너는 또 아론과 그 아들들을 회막 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여 그가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 너는 또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겉옷을 입히고 그 아버지에게 기름을 부음 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이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 하시매” 모세는 아론과 그 아들들 곧 제사장을 데려다가 물로 씻었습니다. 목욕을 시켰습니다. 거룩한 옷을 입혔습니다. 이들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였습니다. 그들이 거룩하게 하였을 때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히 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곳에 임하십니다. 어떤 사람은 거룩함을 비가 오더라도 뛰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기도할 때에 늘어지는 목소리로 힘을 주어 하는 기도를 거룩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거룩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거룩은 마음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행2:38입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우리가 말씀을 듣다보면 마음에 찔리는 것이 있습니다. 성령께서 깨우쳐주시는 죄가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가 깨달아지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죄가 깨달아질 때 이런 죄악을 회개해야합니다. 회개하고 예수님의 피를 믿어야 합니다. 거룩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성령을 주시고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히 임합니다.

(거룩하게 된 평양 대부흥 운동)

1908년 평양 대부흥 사건은 유명합니다. 그곳에는 말씀도 있었고 기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일도 없었습니다. 그때 길선주 목사가 친구가 맡긴 돈 얼마를 쓴 것을 회개하고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그가 그것을 드러내 놓고 회개하자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그곳에 큰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1980년대에 한번은 유비에프 개척지구 수양회를 했습니다. 인천의 한 자매가 남자와 육적인 관계를 맺은 죄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겠지만 당시는 여러 센타가 모인 곳에서 자매가 그런 죄를 드러내고 회개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자매는 그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 받은 기쁨을 공개적으로 드러냈습니다. 그러자 다른 사람들도 따라서 회개하고 죄사함 받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성령이 크게 임하고 변화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나의 경험을 보아도 죄를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을 때 여호와의 영광이 크게 임하였습니다.

( 다 행한 모세)

16,17절을 보십시오. “모세가 그같이 행하되 곧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다 행하였더라. 둘째 해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루에 성막을 세우니라.” 모세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순종하여 성막을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제사장을 세웠습니다. 말씀대로 순종하여 성막을 거룩하게 하였습니다. 말씀대로 순종하여 제사장을 거룩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의 불순종 후에 인간을 떠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철저히 순종해야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였을 때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히 임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에 순종해야합니다.

(성막의 완성)

18-21절을 보십시오. “모세가 성막을 세우되 그 받침들을 놓고 그 널판들을 세우고 그 띠를 띠우고 그 기둥들을 세우고 또 성막 위에 막을 펴고 그 위에 덮개를 덮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 그는 또 증거판을 궤 속에 넣고 채를 궤에 꿰고 속죄소를 궤 위에 두고 또 그 궤를 성막에 들여놓고 가리개 휘장을 늘어뜨려 그 증거궤를 가리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 모세는 하나님의 명하신 대로 순종하여 성막의 울타리와 덮개를 만들고 지성소의 속죄소와 지성소와 성소 사이의 휘장을 만들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하였다고 두 번 반복하여 말씀하십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성막을 완성하였습니다.

(분향의 시작)

22-27절을 보십시오. “그는 또 회막 안 곧 성막 북쪽으로 휘장 밖에 상을 놓고 또 여호와 앞 그 상 위에 떡을 진설하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 그는 또 회막 안 곧 성막 남쪽에 등잔대를 놓아 상과 마주하게 하고 또 여호와 앞에 등잔대에 불을 켜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 그가 또 금 향단을 회막 안 휘장 앞에 두고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 모세는 지성소의 떡상에는 떡을 놓았습니다. 등잔대에는 불을 켰습니다. 금향단에는 향을 피웠습니다.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성전을 밝히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여기도 하나님께서 명하신대로 하였다고 세 번이나 반복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드디어 성막을 완성하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번제와 소제를 드리다)

28-29절을 보십시오. “그는 또 성막 문에 휘장을 달고 또 회막의 성막 문 앞에 번제단을 두고 번제와 소제를 그 위에 드리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 모세는 성막 문에 휘장을 달고 번제단을 두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온전한 헌심의 번제와 감사의 소제를 드렸습니다.

(손발을 씻음)

30-32절을 보십시오. “그는 또 물두멍을 회막과 제단 사이에 두고 거기 씻을 물을 담으니라. 모세와 아론과 그 아들들이 거기서 수족을 씻되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와 제단에 가까이 갈 때에 씻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 모세는 또한 물두멍을 회막과 제단 사이에 두어 씻을 물을 담았습니다. 모세와 아론과 그 아들들이 손발을 씻었습니다. 자신의 죄를 씻고 깨끗이 하였습니다. 여기도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하였다고 두 번 반복됩니다.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하다)

본문에는 8번이나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것을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하였을 때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하였습니다. 아담이 불순종한 후에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이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시대에 모든 인류를 물로 심판하셨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의 말씀대로 다 순종하여 방주를 지어 구원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기까지 순종하였을 때 그는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마리아가 처녀로서 순종하여 임신하였을 때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였을 때 인류구원역사라 일어났습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순종할 때 우리에게 함께 거하실 수 있습니다.

(순종하는 자에게 주신 성령)

사도행전 5장 32절은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베드로는 순종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물을 포도주로 바꾼 가나 혼인잔치에서 하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무슨 말씀이든지 다 순종하였습니다. 그들이 말씀에 순종하여 항아리에 물을 채웠습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물을 떠다가 연회장에게 갔다 주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변화의 능력자로서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첫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해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부활의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이사야 선교사님은 미국으로 갈 때 신혼 여행을 다녀온 후에 주일을 지키지 않고 가도록 비행기 표를 끊어왔습니다. 저는 그에게 주일을 지키고 가도록 방향을 주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그는 20-30만원 정도의 손해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미국에 갔을 때 그는 장학생이 되어 하나님은 그에게 영광을 가득 나타내셨습니다. 이삭 기혁 성희 목자들이 순종하여 인턴 목자를 하였을 때 항상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한 성전)

33-35절을 보십시오. “그는 또 성막과 제단 주위 뜰에 포장을 치고 뜰 문에 휘장을 다니라. 모세가 이같이 역사를 마치니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 모세는 성막과 제단 주위에 뜰에 포장을 치고 뜰 문에 휘장을 달았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막 건축 역사를 마쳤습니다. 그러자 구름이 성막에 덮였습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히 임하였습니다. 본문에는 충만이라는 단어가 두 번 나옵니다. 성령이 충만히 임재하였습니다. 회막은 높지 않은 지대입니다. 그곳에 구름이 가득하게 임하는 놀라운 일을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성막 건축을 다 마쳤을 때 임하였습니다.

(예수님 안에 충만한 여호와의 영광)

하나님은 성막에 여호와의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완성했을 때도 구름이 빽빽하게 임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그 성전이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무너졌습니다.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함께 하실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친히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성전이 되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에 말씀하십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예수님 안에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육신으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실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성전을 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이면 예수님이 부활하여 그리스도가 되심으로 새로운 성전을 만들겠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대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이자 예수님은 사흘만에 살아나셔서 성전이 되었습니다. 성령으로 오셔서 성전된 우리의 몸에 거하십니다. 예수님이 성전이시므로 예수님을 영접하면 우리의 마음 속에 여호와의 영광을 나타나십니다. 성령이 임하는데 다른 어떤 요구나 조건이 없습니다. 다만 예수님을 그리스도를 모시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임하십니다. 예수님을 우리의 주인으로 모셔야합니다. 우리 속에 성령님이 임재하십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성령님이 우리 가운데 임재하실 뿐 아니라 성령은 넘쳐서 강물처럼 흐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흐르는 성령의 강물)

요7:37-39절을 보십시오.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으면 누구든지 성령이 임재하십니다. 성령이 강물처럼 흘러넘치십니다l. 성령이 임재하시는데 어떤 제한도 없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믿는 자는 누구든지 성령의 강물이 흐릅니다. 예수님이 구원역사를 다 마쳤기 때문에 우리에게 어떤 다른 것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일주일 철야기도하면 주시겠다고 하지 않으십니다. 헌금을 천만원 하면 주시겠다고 하지 않으십니다. 다만 부활하여 살아계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만을 보시고 일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여호와의 영광이 임하는 줄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믿음이 먼저입니다. 행위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나사로는 죽은 지 나흘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느냐고 하셨습니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하셨습니다. 마르다가 믿음으로 돌을 옮겨놓았을 때 예수님은 죽은 자를 살리셨습니다. 우리가 다만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십니다. 어떤 사람은 누워서 성령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꼭 누워 있어야 성령을 받는 줄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누워 있든 일어서 있든 걸어가든 살아계신 높은 하나님을 믿을 때 성령을 받습니다.

(교회에 거하시는 하나님)

또한 성막은 지금의 교회입니다. 성막에는 이스라엘 성도들이 모입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8장 20절에는 말씀하십니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 교회에 성령께서 임재하십니다. 우리가 텔레비전이나 컴퓨터를 통하여서도 예배드릴 수 있는데 이렇게 나온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함께 모일 때 하나님이 임재하시기 때문입니다. 텔레비전이 컴퓨터를 통하여 성령이 미미하게 임재하기 때문입니다.

(인도자 성령님)

“36.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 앞으로 나아갔고 37. 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떠오르는 날까지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구름이 떠오를 대에 행진하여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구름이 가는 곳으로 가고 구름이 멈추는 곳에 멈추었습니다. 구름이 떠오르지 않으면 그들은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틀이건 한달이건 일년이건 머물렀습니다.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방향과 시간을 결정해야 합니다. 그들은 성령님에 전적으로 의탁하였습니다

(보호자 성령님)

“38.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에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서 그들의 눈으로 보았더라” 여호와의 구름은 낮에는 성막 위에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을 뜨거운 햇빛에서 보호하여주셨습니다. 밤에는 불이 구름 가운데 있어서 이스라엘을 환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어둠과 추위와 더위에서 보호해주시는 보호자가 되십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과 함께 하였던 것과 같이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기 위해서 성막을 지으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순종하여 성막을 지었을 때 성령이 충만히 임하여 함께 하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도 신앙의 목적이 지금은 성령이 함께 하시는 것이고 죽어서는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그곳이 바로 하나님 나라입니다. 아멘!
출애굽기 40장 강해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한 성막
출애굽기 40 장 1-출애굽기 40장 38절
요절 출애굽기 40장 34절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출애굽기 40장 강해 끝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948 [민수기] 민수기 36장 강해 시집 간 여자의 유산 천안UBF 2022-02-07
947 [출애굽기] 출애굽기 40장 강해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한 성막 오요한 2016-03-16
946 [출애굽기] 출애굽기 39장 강해 복주시는 하나님 오요한 2016-03-16
945 [출애굽기] 출애굽기 38장 강해 정성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 오요한 2016-01-05
944 [출애굽기] 출애굽기 37장 강해 하나님이 함께 하는 행복 오요한 2016-01-05
943 [출애굽기] 출애굽기 36장 강해 지혜와 총명을 받은 자 오요한 2016-01-05
942 [출애굽기] 출애굽기 35장 강해 성막 건축을 위해 드리는자, 짓는자 오요한 2016-01-05
941 [출애굽기] 출애굽기 34장 강해 다시 언약을 세우신 하나님 오요한 2016-01-05
940 [출애굽기] 출애굽기 33장 강해 주께서 함께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오요한 2016-01-05
939 [출애굽기] 출애굽기 32장 강해 이부 중보자 모세 오요한 2016-01-05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