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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

성경66권강해서

출애굽기 38장 강해 정성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

작성자 : 오요한
작성일 : 2016-01-05 00:00:00
조회수 : 2,957

문제지풀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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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8장 강해 정성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
말씀 출애굽기 38장 1-출애굽기 38장 31절
요절 출애굽기 38장 1. 그가 또 조각목으로 번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는 다섯 규빗이요 너비도 다섯 규빗이라 네모가 반듯하고 높이는 세 규빗이며

오늘 말씀에는 성전 뜰에 놓는 번제단과 물두멍을 만듭니다. 그리고 성막 울타리가 나옵니다. 그곳에는 성도들의 정성이 들어갔고 하나님은 정성을 받으시고 그곳에 거하셨습니다.

(번제단)

38장 1-7을 보십시오. “1. 그가 또 조각목으로 번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는 다섯 규빗이요 너비도 다섯 규빗이라 네모가 반듯하고 높이는 세 규빗이며 2. 그 네 모퉁이 위에 그 뿔을 만들되 그 뿔을 제단과 연결하게 하고 제단을 놋으로 쌌으며 3. 제단의 모든 기구 곧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고 4. 제단을 위하여 놋 그물을 만들어 제단 주위 가장자리 아래에 두되 제단 절반에 오르게 하고 5. 그 놋 그물 네 모퉁이에 채를 꿸 고리 넷을 부어 만들었으며 6. 채를 조각목으로 만들어 놋으로 싸고 7. 제단 양쪽 고리에 그 채를 꿰어 메게 하였으며 제단은 널판으로 속이 비게 만들었더라“ 번제단은 희생 제물을 태우는 제단으로 성막 앞에 위치합니다. 가로, 세로가 각각 5규빗(약 2.25m), 높이가 3규빗(1.35m)입니다. 조각목 판 네 개를 정사각형으로 이어 만든 후에 놋으로 싼 것입니다. 번제단의 한 가운데에는 놋으로 된 그물을 걸었고, 제사를 지낼 때에 이 위에 번제물이 올려 졌습니다. 그곳에 제물을 태워서 온전히 헌신하게 하였습니다. 제물의 피는 성전의 도구와 제사장에게 뿌려서 하나님을 섬길 때 깨끗하게 하였습니다. 피가 없이는 우리가 깨끗하게 될 수 없습니다. 먼저 섬기는 자나 도구가 깨끗함을 받아야합니다. 성소 안 성물은 대부분 정금으로 입혀졌지만, 번제단이 놋으로 입혀진 이유는 번제단에서 화제가 드려졌기 때문입니다. 강한 불길과 열에 견딜 수 있어야 하기에 놋으로 입혀졌습니다. 번제단 상단 네 귀퉁이에 뾰족하게 돌출된 부분입니다. 이 뿔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권능과 힘을 상징합니다(삼하 22:3 시 18:2 신 33:17 왕상 22:11). 번제단에도 뿔이 있습니다. 이 뿔은 과실치사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과실치사한 사람들이 이 뿔을 붙잡으면 누구도 그를 죽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제물의 온전한 헌신을 받으시고 우리를 보호해주십니다. 예수님은 온전한 순종을 통하여 번제물이 되심으로 우리의 뿔이 되어주셨습니다.

(물두멍)

8절을 보십시오. “8. 그가 놋으로 물두멍을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하였으니 곧 회막 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었더라” 이 물두멍은 일종의 세수 대야로 물을 담아 놓는 기구입니다. 제사장들이 제사 의식을 거행하기 전 정결 예로서 손과 발을 씻는 데 사용이 되었습니다. 물두멍의 교훈은 하나님의 일을 하려는 자는 반드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함을 의미합니다. 물두멍이 회막 문에서 섬기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어졌다고 말씀합니다. 당시 놋 거울은 여인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개인소장품이었습니다. 이것을 드려 물두멍을 만들었다는 것은 그들이 자신을 꾸미는 삶보다 하나님을 섬기는 삶에 더 마음을 드렸음을 보여줍니다. 오헨리의 마지막 잎새에 보면 죽었다가 살아난 여자가 가장 먼저 찾는 것이 거울입니다. 거울은 여자가 본능적으로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가장 좋아하는 거울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자신의 귀중한 보물을 하나님을 위해 아낌없이 드린 여인들의 순수한 마음이 보석처럼 아름답게 빛납니다.

(성막 울타리)

9-17절을 보십시오. “9.그가 또 뜰을 만들었으니 남으로 뜰의 남쪽에는 세마포 포장이 백 규빗이라 10.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받침이 스물이니 놋이요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 11. 그 북쪽에도 백 규빗이라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받침이 스물이니 놋이요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 12. 서쪽에 포장은 쉰 규빗이라 그 기둥이 열이요 받침이 열이며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 13. 동으로 동쪽에도 쉰 규빗이라 14. 문 이쪽의 포장이 열다섯 규빗이요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며 15. 문 저쪽도 그와 같으니 뜰 문 이쪽, 저쪽의 포장이 열다섯 규빗씩이요 그 기둥이 셋씩, 받침이 셋씩이라 16. 뜰 주위의 포장은 세마포요 17. 기둥 받침은 놋이요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요 기둥 머리 싸개는 은이며 뜰의 모든 기둥에 은 가름대를 꿰었으며” 성막 뜰과 그 뜰 사면 주위로 둘러치는 포장에 관한 내용입니다. 성막의 바깥쪽에는 사면으로 기둥을 세우고 세마포로 담장을 쳐서 이스라엘의 일반 진영과 구별하였습니다. 이 뜰은 남북으로 50규빗(약 22.5m), 동서로 100규빗(약 45m)의 크기로 이루어졌습니다. 앞에서는 지성소에서부터 중요한 것 순서대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성막을 만든 순서대로 기록하십니다. 북쪽과 남쪽에는 기둥을 20개씩 하였습니다. 서쪽에는 열 개를 하였습니다. 성막을 둘러싸는 울타리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전은 세상과 구별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이 함부로 들어와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경외심을 갖고 하나님께 나가야합니다.

(양의 문이신 예수님)

18. 뜰의 휘장 문을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수 놓아 짰으니 길이는 스무 규빗이요 너비와 높이는 뜰의 포장과 같이 다섯 규빗이며 19. 그 기둥은 넷인데 그 받침 넷은 놋이요 그 갈고리는 은이요 그 머리 싸개와 가름대도 은이며 20. 성막 말뚝과 뜰 주위의 말뚝은 모두 놋이더라” 성막의 문은 청색 홍색 자색실과 가늘게 꼰 흰색의 베실로 만들었습니다. 앞서 본 것처럼 청색은 하나님으로서 예수님, 홍색은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 자색은 왕으로서 예수님. 흰색은 인자의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늘 나라로 인도하시는 문이 되십니다. 예수님은 내가 양의 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통하여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고 풍성히 얻습니다.

(성막의 물자를 계산한 레위사람)

21-23을 보십시오. “21. 성막 곧 증거막을 위하여 레위 사람이 쓴 재료의 물목은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모세의 명령대로 계산하였으며 22.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고 23.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이 그와 함께 하였으니 오홀리압은 재능이 있어서 조각하며 또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로 수 놓은 자더라” 다음은 성막 곧 증거판을 모신 성막 공사에 든 물자의 명세서입니다. 증거막(tabernacle of testimony)은 성막의 다른 이름으로 성막의 지성소에 있는 법궤 안에 하나님께서 주신 십계명의 두 돌판 즉 증거판이 보관되어 있기 때문에 증거막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사제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모세의 명령을 받아 레위 지파 사람들에게 수고시켜 계산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드린 헌금을 정확하게 계산하여 혹시라도 물질을 개인이 착복하지 않게 해야합니다. 항상 물질이 있는 곳에는 사단의 시험이 있으므로 정확하게 계산하여 보관하여야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만들라고 명령하신 모든 것이 유다 지파의 사람, 훌의 손자이자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의 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의 조수로서 단 지파 사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공 일도 하고 무늬를 고안하여 자줏빛 털실과 붉은 털실, 진홍빛 털실, 가늘게 꼰 모시실로 천을 짜는 일도 하였습니다.

(성막의 물자)

24-26을 보십시오. “성소 건축 비용으로 들인 금은 성소의 세겔로 스물아홉 달란트와 칠백삼십 세겔이며 계수된 회중이 드린 은은 성소의 세겔로 백 달란트와 천칠백칠십오 세겔이니 계수된 자가 이십 세 이상으로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인즉 성소의 세겔로 각 사람에게 은 한 베가 곧 반 세겔씩이라.27. 은 백 달란트로 성소의 받침과 휘장 문의 기둥 받침을 모두 백 개를 부어 만들었으니 각 받침마다 한 달란트씩 모두 백 달란트요 28. 천칠백칠십오 세겔로 기둥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 머리를 싸고 기둥 가름대를 만들었으며 29. 드린 놋은 칠십 달란트와 이천사백 세겔이라 30. 이것으로 회막 문 기둥 받침과 놋 제단과 놋 그물과 제단의 모든 기구를 만들었으며 31. 뜰 주위의 기둥 받침과 그 휘장 문의 기둥 받침이며 성막의 모든 말뚝과 뜰 주위의 모든 말뚝을 만들었더라” 금이 29달란트 730세곌(약 1,268kg), 이며 은은 100달란트 1775세겔(4349kg), 이며 놋이 70달란트 2400세겔(3035kg)입니다. 드린 숫자는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습니다. 헌금에 모든 사람이 참여하였고 모든 사람이 드렸습니다. 특히 은이 많은 이유는 이십 세 이상의 성인들로부터 은 반 세겔씩을 거두었기 때문입니다. 은은 성막의 틀인 조각목을 받치는 받침대 만드는 데에 가장 많이 들어갔습니다. 은은 성막이 쓰러지지 않고 견고하게 서도록 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놋은 성막 뜰을 두르는 울타리 휘장을 지탱하는 놋 기둥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금은 성막 안의 등잔대와 속죄소를 만드는 데 많이 들어갔고 그 외에 언약궤와 떡상과 향단을 싸는데 들어갔습니다. 제사장의 에봇에 들어가는 금실을 만드는 데도 사용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성막이 백성들의 진심과 헌신으로 건축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100% 순종과 자원함으로 풍족한 예물을 드렸습니다.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발적으로 동참하였습니다. 하나님도 기쁨으로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거하실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기억하신다)

우리가 그들이 드린 물품을 읽다보면 지루하여 하품이 나옵니다. 그런데도 출애굽기 저자가 그들이 드린 모든 것을 기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드린 것은 다 하나님께 기억된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은 주님께 드리는 물질이 보물을 하늘에 쌓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불의의 제물로 친구를 사귀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를 영존할 처소로 영접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드리는 헌금을 축복하여주시고 우리를 인도하여주실 것을 믿습니다. 또한 헌금은 누구나 다 드려야합니다. 나는 돈이 없으니 안 드려도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대로, 학생은 학생대로 물질을 드려야합니다. 하나님은 양을 보지 않으시고 물질에 담긴 마음을 보십니다. 그런 헌신을 받으시고 우리 가운데 거하십니다.
출애굽기 38장 강해 정성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
말씀 출애굽기 38장 1-출애굽기 38장 31절
요절 출애굽기 38장 1. 그가 또 조각목으로 번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는 다섯 규빗이요 너비도 다섯 규빗이라 네모가 반듯하고 높이는 세 규빗이며
출애굽기 38장 강해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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