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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대학생 선교기관

천안UBF

성경66권강해서

출애굽기 33장 강해 주께서 함께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작성자 : 오요한
작성일 : 2016-01-05 00:00:00
조회수 : 3,493

문제지풀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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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3장 강해 주께서 함께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출애굽기 33장 1-출애굽기 33장 23
요절 출애굽기 33장 15절 .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 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은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 여호와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진노하셔서 이들을 다 멸하시겠다고 하였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이스라엘을 멸하지 말라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모세는 백성을 책망하고 나서 다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은 사자를 앞서 보내사 이스라엘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함께 가지는 않겠다고 하십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함께 가지 아니 하시려거든 이스라엘을 올려 보내지 말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스라엘과 함께 가겠다고 약속합니다.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하여 모세의 진정한 소원이 무엇인가 배웁니다. 모세의 간절한 소원은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함께 하는 것이었습니다. 모세의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리라)

1-2a절을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백성과 함께 여기를 떠나서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네 자손에게 주기로 한 그 땅으로 올라가라. 내가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어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고 너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 하나님은 모세에게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해낸 백성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자를 앞서 보내어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아모리 사람과 헷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시고 그 땅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로 인도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그 자손에게 주리라고 약속한 땅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죄를 지었지만 용서하시고 그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주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무척 사랑하시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나님은 물질적인 축복도 주시고 승리도 주십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들의 진정한 복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매우 서운한 말씀을 하십니다.

(나는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2b,3절을 보십시오.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길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 하시니”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가지는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들과 함께 하다가 하나님이 화가 나서 그들을 진멸할 지도 모른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죄에 대해서 분노가 온전히 누구러뜨려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이 죄를 회개치 않음으로 이들과 함께 하실 수 없습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집도 사주고 차도 사주신다고 합니다. 땅도 주신다고 합니다. 종도 보내시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나는 너희 집에 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아들로 인하여 너무 마음이 상하셔서 자식 집에는 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집에 가기면 너무 화가 나신다고 하십니다. 아들이 집에 송아지 형상을 만들고 아버지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지금 송아지는 치웠으나 그것을 잘못이라고 깊이 뉘우치지 않고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와 결혼을 약속하였습니다. 남자는 여자와 결혼 약속을 하였으니 결혼한다고 합니다. 아내를 위해 집을 사주고 가구고 사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함께 살지는 않겠다고 합니다. 아내가 강아지를 키우며 남편이라고 하자 화가 나서 집에 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아내는 그것이 잘못인 것을 깊이 깨닫지 못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종을 보내 주십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십니다. 그들이 짓지 않은 집과 농사하지 않은 포도원을 주십니다. 대적을 물리치는 승리도 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 자신은 그들과 함께 하지는 않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로 인하여 너무 마음이 상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왜 이렇게 말씀하십니까? 하나님은 역설적으로 그들과 함께 하시고 싶기 때문입니다. 함께 하고 싶으니 죄를 깊이 회개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죄를 회개하기만 하면 그들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슬퍼하는 백성들)

4절을 보십시오. “백성이 이 준엄한 말씀을 듣고 슬퍼하여 한 사람도 자기의 몸을 단장하지 아니하니.” 백성들은 하나님이 동행거부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없어도 물질의 축복과 승리의 축복이 있다고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은 하나님이 얼마나 섭섭해 하고 있는지 아셨습니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준엄한 말씀을 듣고 슬퍼하며 한 사람도 몸을 단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처음으로 애통하며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가장 슬픈 것은 하나님이 동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 자녀가 서울대에 들어갔다고 합시다. 의대에 들어갔다고 합시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슬퍼해야합니다. 우리가 사업을 했는데 성공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지 않아도 사업이 잘 됩니다. 기도하지 않아도 학점이 잘 나옵니다. 그러면 우리는 슬퍼해야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모든 영광을 얻어도 하나님이 없다면 슬퍼해야합니다. 하나님이 없다면 생명이 없고 구원이 없는 것입니다.

(장신구를 떼어내라)

5,6을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한 순간이라도 너희 가운데에 이르면 너희를 진멸하리니 너희는 장신구를 떼어 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하겠노라. 하셨음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호렙 산에서부터 그들의 장신구를 떼어 내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회개를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회개의 열매로 그들의 몸에 장신구를 떼어내라고 하였습니다. 장신구가 있으면 한 순간도 그들과 함께 하실 수 없다고 하십니다. 그들이 전에 송아지를 만들었던 장신구를 철저히 제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죄의 씨앗까지 철저히 제거하기를 원하십니다. 죄를 지을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제하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손이 범죄케 하면 손을 찍어내고 발이 범죄케 하면 발을 찍으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아픔이 있어도 죄를 제거해야 합니다. 어떤 손해가 있어도 죄를 제거해야합니다. 아무리 비싼 장신구라도 제거해야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장신구를 떼어냈습니다. 그때 이후로 이스라엘 백성은 장신구를 하지 않습니다. 목거리나 귀거리를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해야합니다.

(진밖에 만든 회막)

7-8절을 보십시오. “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 모세가 회막으로 나아갈 때에는 백성이 다 일어나 자기 장막 문에 서서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기까지 바라보며” 모세는 진 안에 있는 회막을 진밖에 만들었습니다. 회막은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진영의 중심에 거하시는 분이십니다. 성막을 이스라엘 중심에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회막을 이스라엘 진영에서 멀리 지었습니다. 부부가 결혼했지만 아내가 신혼여행가서 옛날 애인과 나가서 잠을 자고 왔습니다. 신랑이 이것을 알고 아내는 잘못을 고백하였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아내가 좀더 뉘우치고 변하되기까지 잠시 아내와 별거하는 것과 같습니다. 남편은 아내가 중심으로 회개하고 삶이 변화되기까지 근신하는 기간을 둡니다. 마음으로 남편을 사랑하기를 기다립니다. 마음이 변하여 남편을 사랑하면 그들과 함께 하고자 하십니다. 백성들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쳤습니다.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 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갔습니다. 우상을 숭배하던 자들이 여호와를 앙모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 하나님을 사모하였습니다.

(근신하는 이스라엘)

9,10절을 보십시오.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때에 구름 기둥이 내려 회막 문에 서며 여호와께서 모세와 말씀하시니 모든 백성이 회막 문에 구름 기둥이 서 있는 것을 보고 다 일어나 각기 장막 문에 서서 예배하며”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대표하여 진밖에 계신 하나님을 만나러 회막에 나갔습니다. 이스라엘에 여쭈어볼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나가서 여쭈어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이스라엘과 완전히 관계를 끊지 않으셨습니다. 모세를 통하여 핫라인을 만들어놓으셨습니다. 이스라엘의 회개를 받을 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멀리서 회막에 들어가는 모세를 바라보았습니다. 회막에는 구름 기둥으로 하나님이 임재하여 모세를 만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임재를 보며 자신들의 장막 문 앞에서 엎드려 하나님께 절하였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과 새롭게 관계를 맺어주기를 바랐습니다. 별거하면서 백성들은 죄를 뉘우치며 근신의 시간을 갖습니다. 백성들은 이제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죄의 본성이 변화되지 않았을 때는 죄를 깨닫고 회개의 열매를 맺기까지 조금 멀리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모세와 친구처럼 말씀하시는 하나님)

11절을 보십시오.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은 모세와는 친구와 이야기함같이 친밀하게 이야기하셨습니다. 모세의 위대함은 많은 이적을 행한 것이 아닙니다. 다른 어떤 사람보다 하나님과 친밀함을 유지한 것입니다. 사람들의 관계도 더 친밀한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백성은 산 밑에 있었습니다. 장로는 산 중턱에 있었습니다. 여호수아는 모세 곁에 있습니다. 모세는 산꼭대기에 있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과 친밀하였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친구와 같이 친밀하였습니다. 친구같이 친밀하다는 뜻이 무엇입니까? 친구는 비밀이 없습니다. 서로 간에 다 마음 속에 있는 것을 터놓고 말할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사이입니다. 어떤 사람은 작은 말에도 오해합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말하는 것이 조심스럽습니다. 이런 사람은 친밀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모든 것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나의 말을 들어줍니다. 나도 그 사람의 말을 들어주기 때무에 그 사람도 나에게 모든 것을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과 모세의 사이도 이런 친밀한 관계였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모든 말씀을 다 하십니다. 모세는 하나님께 나가서 자신의 모든 소원을 아뢰고 기도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얼마나 친밀합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나의 말씀으로 들립니다. 때로는 주일날 말씀을 들을 때, 때로는 말씀공부하면서, 때로는 생활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립니다. 나는 괴로운 것이 있으면 하나님께 가서 다 털어습니다. 사람들에게 하소연하지 않고 하나님께 가서 모든 슬픔과 억울함을 털어놓습니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과 친밀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복이라)

하나님은 아브라함과도 친밀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심판 계획을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도 하나님께 롯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가 축복받은 삶입니다. 시편 73편 27,28절을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하나님과 친밀함을 유지하는 것이 복입니다. 우리 예수님이 오심으로 우리는 더욱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4,15절입니다.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예수님은 제자들을 종이라고 하지 않고 친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실제로 나사로를 친구라고 하셨습니다.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을 찾아오셔서 친구야 하며 부르셨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친해질 수 있습니까? 예수님을 나의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우리를 친구로 여기십니다. 예수님은 우리 마음 안에 들어오시고 우리는 예수님 안에 거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깊게 사귈 수 있습니다. 모세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 준행했을 때 하나님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모세는 열가지 재앙을 내릴 때 하나님의 말씀대로 절대 순종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아브라함도 말씀에 순종하여 본토친척 아비집을 떠났을 때 친구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백성을 주의 백성으로 여기소서)

12-13절을 보십시오.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보시옵소서. 주께서 내게 이 백성을 인도하여 올라가라. 하시면서 나와 함께 보낼 자를 내게 지시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나는 이름으로도 너를 알고 너도 내 앞에 은총을 입었다 하셨사온즉 내가 참으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주의 길을 내게 보이사 내게 주를 알리시고 나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게 하시며 이 족속을 주의 백성으로 여기소서.” 모세는 백성들을 위하여 중보 기도를 드립니다. 모세의 기도의 핵심은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함께 가달라는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사자를 보내신다고 하면서 그 사자가 누구인지 말씀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모세는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자와 어떻게 갈 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모세는 내가 아는 분은 하나님 한 분뿐이 없다고 합니다. 나에게 은총을 주시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내가 하나님께 은총을 입었다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시고 백성을 주의 백성으로 여겨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백성으로 여겨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고의 은총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마음을 푸시고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여 달라고 기도합니다. 이스라엘과 함께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마음을 아셨습니다.

(내가 친히 가리라)

14절을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하나님은 드디어 모세에게 “내가 친히 가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와! 하나님은 드디어 모세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내가 친히 가리라” 하나님이 함께 가시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아무리 가나안 땅을 주셔도 하나님이 함께 가지 않으면 그곳은 천국이 아닙니다. 아무리 사막에 거하여도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 그곳이 천국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함께 하실 것을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이 모세와 함께 하시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도 함께 하시도록 기도합니다.

(백성과 공동 운명체임 모세)

15-16절을 보십시오.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 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 나와 주의 백성이 주의 목전에 은총 입은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하심으로 나와 주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 구별하심이 아니니이까? ” 하나님은 함께 가신다는 것에 대해서 확실한 증거를 구합니다. 하나님이 친히 우리와 가지 아니하려거든 우리를 올려보내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나와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가나안 땅이 필요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모세가 ‘우리’라고 한 말에 주목해야합니다. 모세는 자신과만 함께 하지 않고 우리 곧 이스라엘과도 함께 하시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다면 가나안 땅에서 승리가 소용없다고 하십니다. 우리도 이런 기도를 드려야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좋은 학점이 소용없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많은 월급이 필요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다면 많은 양들이 우리에게 나오는 것이 소용없습니다. 다음으로 모세는 하나님이 나와 백성에게 은총을 주신 것을 무엇으로 알겠느냐고 기도합니다. 모세는 자신과 백성을 포함하여 기도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버리려면 나를 버리고, 나에게 은혜를 베푸려면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은혜를 베풀어달라고 합니다. 좋은 물건을 팔 때 안 팔리는 물건도 함께 끼워서 파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품고 십자가에 죽으신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죄때문에 예수님을 죽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부활시키셨기 때문에 우리도 부활시키셨습니다. 모세는 이제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고 직설적으로 기도합니다.

(네가 말하는 이 일도 하리라)

17절을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는 이 일도 내가 하리니 너는 내 목전에 은총을 입었고 내가 이름으로도 너를 앎이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시는 증거를 보여주시겠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은총을 입었고 하나님이 모세의 이름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긍휼히 여기사 백성까지도 긍휼을 베풀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긍휼히 여기사 우리를 구원하여주셨습니다.

(은혜 베풀자에게 은혜를 베푼다)

18-19절을 보십시오. “모세가 이르되 원하건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리라.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하나님이 친히 임재하심으로 은총 입은 증거를 알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만민 중에서 이스라엘을 구별해주신 증거를 알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이 기도도 들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은총을 입었고 하나님이 모세를 아심으로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가는 증거를 보여주시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모세 앞에 모든 선한 것을 지나가게 하시고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시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친히 임재하셔서 그들과 함께 가시겠다는 증거를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받을 만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고, 긍휼을 받을 만한 자에게 긍휼을 베푸십니다. 하나님은 모세가 은혜 받을 만하니까 은혜를 주시고 긍휼을 받을 만하기 때문에 긍휼을 베풀어주십니다. 모세가 은혜 받을 만하니까 모세가 가슴에 품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은혜를 베풀어주십니다.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거두리라)

20-23절을 보십시오. “또 이르시되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기를 보라, 내 곁에 한 장소가 있으니 너는 그 반석 위에 서라. 내 영광이 지나갈 때에 내가 너를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도록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하나님은 함께 하시는 증거로 친히 임재하십니다. 하나님은 임재하셔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시지만 얼굴은 보여주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자는 죽음을 당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반석 틈에 두고 손으로 덮었다가 손을 거두십니다. 하나님은 모세가 등을 보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그림자를 보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를 통하여 하나님이 모세와 이스라엘과 함께 하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모세와 묶인 이스라엘)

하나님이 어떻게 이스라엘과 함께 하실 수 있었습니까? 모세가 이스라엘을 자신과 묶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와 함께 하시니 자연히 이스라엘과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어떻게 함께 하실 수 있습니까? 예수님을 통하여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예수님과 함께 하십니다. 예수님은 나와 온 세상을 품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이 우리와도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이 예수님과 함께 하셨을 때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이 나타났습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변화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모시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우리의 삶 속에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능력이 나타납니다. 여러 표적과 기적으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나타내주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모시는 가운데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일년요절이 고린전서 2장 말씀으로 나를 올해 성령과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경미 목동이 짐을 싸서 가려고 할 때 기간제 교사를 되게 하시고 기혁 목동이 천안에 직장을 잡게 하시며 경제 형제를 만나게 하시는 것 준영목동이 돌아오게 하시는 것 등 수많은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7-1
출애굽기 33장 강해 주께서 함께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출애굽기 33장 1-출애굽기 33장 23
요절 출애굽기 33장 15절 .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 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
출애굽기 33장 강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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